연애·결혼고민상담
또다른사랑을뎡말하고시포요
참…외롭네요..요즘엔 몸이 몸살기운도 있고, 그동안 너무 혼자로만지낸것 같아서요..소모임도 가보고 술마시는 건 정말 싫고, 어디로 가서 여자를 만나야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누가 아무것도 않하면 아무일도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했는데, 얼굴도 ㅈㅅ기고, 외적으로 보면 돈 만 조금 부족할 뿐…학력도 그리 부족하지는 않고, 부족하지만 주위의 여자들이 맴돌긴 하는데, 절 그냥 처음에 보고 반짝하는 그런 분들..어쩔 땐 내가 사파리의 사잔가 그런 생각도 들긴하네요..이건 어쩔수 없는게 아무리 제가 외모가 뛰어나도 사람들은 자주보는 사람들끼리 어울리게 되잖아요..그런 여자분들 무리가 제 주위에 있다는 거에요정말 외롭네요..어디서 만나야 될지?? 일주일에 한 번 가는 카페 여직원이라도 꼬셔야 할까요??ㅎㅎ제 말의 핵심은 너무 외롭지만…,, 아무나 만날 수 없다는 겁니다.. 님들 방법좀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