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처음부터격려하는거북이이제는 정말로 수학 그만둬도 될까요?수학이라는 과목은 어렸을적부터 끈질기게 했던 것 입니다. 그런데 요즘 고등학교 수학을 하며 한계에 부딫히는 느낌이 계속 듭니다. 개념을 활용하고 외우기도하고, 이래저래 실수도 줄여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다보니깐 점점 무기력해지고 수학을 놓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놓아도 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고마운들소18학교에서 좀 억울한 일이 생겼는데 계속 생각나서요현제 중3 학생입니다. 오늘 2교시가 영어였는데 그때 영어책을 꺼냈는데 영어책이 갑자기 2개더라고요. 그래도 제가 영어책을 좀 함부로 쓰는편이라 제꺼 구별은 가능해서 제꺼를 피고 필기를 하고 그 다음에 수업이 다끝나고 3교시 4교시까지 다 끝내고 점심시간이 되었어요. 점심먹고왔고 친구들이랑 ㅒ기하다 영어책이 생각나서 "나 갑자기 서랍안에 영어책이 2개야 누구껀지 모르겠어 글씨체는 나 같은데" 라고 하니깐 친구가 "두개다 가지고와봐" 라길래 제가 두개다 가지러 반에 들어가니깐 여자애 2명이 제 책상에 서서 대화를 하더라고요? 가까이 가보니깐 제 책상위에 (친구이름) 으로 적혀있는데 영어책이 있었고 그중 그 영어책 주인이 "아 이걸 뭐라해야할지 모르겠네?" 라고 하더니 옆에있던 친구가 "OO아 친구1이 너 영어책 두 개를 꺼내는걸 봤다길래 봤는데 이 영어책이 왜 너 서랍에 있어?"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전 당연히 당황해서 "오늘 보니깐 영어책이 두개더라고?" 이러니깐 영어책 주인 친구가 "그럼 돌려줘야 하는거 아니야?" 이래서 저는 "난 이 책이 누구껀지 몰라서 나도 친구한테 물어볼려고 했거든.." 이러니깐 영어책 주인 친구가 "엥? 이름이 적혀있는데 모를수있나?" 이러더라고요? 그러더니 영어책 주인이 "아 됐어 그냥 가자" 이러고요. 그래서 나가서 친구들한테 상황설명을 해줬어요. 근데 얘기하는데도 저도 너무 억울하니깐 눈물이 나더라고요. 그러면서 생각을 해봤는데 애당초 내가 훔친거면 내가 굳이 두개를 꺼내서 대놓고 티를 낼 이유도 없고 또 굳이 영어책이 있는데 남.. 영어책을 훔칠 이유도 없고 또 이름이 적혀있는 영어책을 훔칠이유가 없는데 너무 억울한거에요. 근데 저는 다른반 친구들은 있어도 제 반에는 친구가 없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너무 억울한데.. 그리고 영어책 주인이랑 짝꿍을 여러번 했었는데 그때도 제 사회책이 영어책 주인 서랍안에 있거나 📏 자도 걔 책상위에있거나 한적이 있었거든요. 그러면서 저한테 그렇게 말하니 너무 짜증나고 억울하더라고요. 그리고 또 영어쌤이 가끔 간식통을 반에다가 놓고 교무실로 갔다올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우리반애들이 간식통에 담겨있는 간식을 훔치길래 너무 상습으로 훔치니깐 어떤애가 쌤한테 말하니깐 애들이 "의리 ㅈ된다", "장애인가?" 등 욕을하고 (누가 쌤한테 이른건지는 모름) 하면서 자기들은 그렇게 마음대로 훔치면서 자기들 물건 없어지면 저렇게 하는것도 어이가 없고.. 제가 진짜 너무 짜증나는건 1.자기들이 쌤꺼 훔쳐놓고 나한테 뭐라한거 2.모를수도 있고 자기들도 그런일 가끔있었으면서 자기들이 하면 장난, 내가 하면 범죄로 취급하는것 3.억울함 4.나한테 말해서 서랍을 봐도되냐 허락묻거나 꺼내보라고 하면되는걸 직접 지들이 마음대로 허락없이 내 서랍뒤진것인데요. 그래서 앞으로 모든 책들 제 집에다가 갖다놓고 애들 무시하고 책이나 이런거 있으면 그냥 분실함에다가 넣어둘려고 하는데요. 문제는 제가 계속 너무 속이 불편하고 심장위 뛴다는거에요. 어릴때 촌..? 쪽에서 전학왔다는 이유로 왕따를 당한적 있는데 억울하게 또 왕따당할까봐 무서워서 그런지 심장이 계속 뛰어요. 뒤에서 욕할까봐 너무 무서워요. 계속 내가 훔친거 아니니깐 불안해하지말자 이런 생각을 하지만.. 솔직히 저 같아도 내 물건이 저 애 서랍안에 들어가있으면 의삼하는게 당연하니깐 더 불안한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 친구들은 무시하라고 하는데 전 그렇게 못 할것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레알유능한연어중2 아들 학업부진 말이 없어져요..중2아들 공부를 잘하지는 못해도 학원에서는 열심히하고 숙제도 잘해가고 하는데 근데 학원에서 공부를해서 그런지 집에서는 시험기간인데도 공부를 안해요아들한테 물어보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하네요..그날 배운건 잘하는데 좀 응용 되거나 시간이좀 지나서 물어보면 잘 모른다고 학원선생님이 그러시네요 복습이 많이 필요하다고 하는데...자신감도부족한 아들..요즘은 힘도 없고 안스럽네요상담을 받아봐야 할까요?공부에 방법을 어디서 배울때가 없을까요? 답답하고 아이보면 짠하고 그래요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1122334455아이가 휴대폰 게임을 많이해요 방법이 있을까요?아이가 핸드폰 게임을 많이해요. 중학생인데 아이폰을써서 보안때문에 부모통제 어플 권한도 안되요 통신사에 전화해서 데이터 완전차단할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제일겸손한장어혹시 학교에 초록 후드집업 입고가면 날라리 같을까요?저희 학교는 교복에 회색 후드집업이 있긴한데 그다지 예쁘지도 않아서 다들 검정, 흰색 있는 후드집업을 교복 위에 따로 입고다녀요 근데 제가 초록색을 좋아해서 벤힛 이라는 브랜드에서 파는 팔만 초록색인 후드집업이 있는데 그걸 입고가고싶거든요 근데 저희 학교중에 색있는 후드티 입고다니는 분들은 아무도 없고 엄마도 학교에서는 입고다니지 말라하셔서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중학교 2학년 중간고사 망했습니다.안녕하세요. 중학교 2학년 입니다. 중간고사 시험을 망쳤습니다. 국어랑 수학 봤는데 국어 점수는 현저히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또 수학은 엄청 못 봤고요.. 사실 국어는 그렇다 쳐도 수학은 정말 납득이 안되는 상태입니다. 수학은 매일 매주 가서 열심히 다니고 수업 태도도 괜찮았습니다.. 근데 오늘 막상 문제를 풀어보니 어렵다고 느껴지지가 않더군요. 다만 결과가 상당히 처참 했습니다. 솔직히 85점대를 예상 했지만 그 결과에 한참 못 미쳤습니다. 다른 수학 잘하는 친구들의 의견 말고 다른 친구들의 의견으로는 조금 어렵게 나왔다고 그랬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쉽게 나온 편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일 수학학원 4시간 씩 채우며 미친듯이 했지만 뭐가 문제였을까요? 저 자신이 너무 싫고 이대로라면 정말 제가 원하던 고등학교, 대학교 못가는것 같아서 마음이 찢어질 것 같아요. 부모님 얼굴도 못 볼 것 같고요… 참 실망스럽고 어지럽습니다. 솔직히 하루하루 살아갈 힘이 들질 않습니다. 직설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죽고 싶습니다. 힘들었던 과정이 한순간에 떨어지니 마음이 아프네요. 짧은 글 읽어주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또한 저로 인해서 불쾌한 감정을 느끼신 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29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수요일중학생들 가방은 어떤것을 사주는게 좋나요요즘. 중학생들은 가방에 책을 많이 넣고다니는지 궁금합니다 가방을선물할려고하는데 어떤가방을 준비해야할지혹시.중학생들 사이에유행하는 가방이있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수요일중학생이 되면 이제공부를 어떤식으로초등학교에서 하던공부와 중학교에서 하는 공부의 방식이틀릴것같은데. 어떻게 공부를 시작해야 금방포기하지않고 기초를탄탄히 할수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수요일중학교는전학이 잘 안되나요?어떻게초등학교에서는 전학을 너무쉽게 할수있고. 절차도너무간단하던데 중학교에 들어가면 전학을마음대로할수없다고 하는데 왜일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마지막눈요즘 학생들은 예전같이 시험을 많이 안보는것 같던데요.안녕하세요.붉은날다람쥐293 근희입니다. 요즘 학생들은 예전같이 시험을 많이 안보는것 같던데요 밎나요. 뭘로 학습 평가를 하는지 궁금하여 문의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