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에 걸린 사실을 어디 까지 말해야 할까요??암에 걸려서 중3에서 중2로 유예를 한 상태고 지금 중학교 애들은 알지만 고등학교로 가면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11년생 12년생 이렇게 될텐데 선배들한테 야 라고 하면 꼽 당할거 같고 또 후배들에게 나 11년생이야 이러면 멀어질거 같고 친한 애들한테만 말해야 할까요? 또 그 선이 어디까지 잇을까요 나중에 고등학교 가서 썸을 타게 된다면 나이를 고백해야할까요? 같은 나이에게 오빠라고 불러야 할까요? 또 동생과 같은 고등학교를 가는데 동생만 누나라고 부르면 이상하지 않을까요.. 도와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