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아직도확신에찬구관조중3 아들이 있습니다 친구들에게 너무 끓여 다니는것 같아요1학년 사춘기때 엄마랑 자주싸우다 최근엔 잘지내나 싶었는데 학원이8시 끝나면가끔 9시까지 놀다 들어옵니다 말할때도 있지만 안할때가 더많습니다그래도 집사람은 싸우기 싫어 그냥 넘어가곤 했습니다근데 어제 10시 30분 되서 들어 왔습니다 안와서 연락했는데 친구랑 산책한다해서빨리오라했는데 늦게들어 옵니다 엄마는 쌓인게 폭발해서 아들로 안본다고 학원도다끊어버린 다고 난리를 쳤고 저도 화가 났지만 대화를 해봤습니다공부하는게 힘들고 자기가 밤에 맘놓고 돌아다닐수 있게 풀어달라 하더군요저는 비행청소년기를 직접 격은 터라 몰려서 밤늦게 다니고 가족과 만남이 줄어들면어떤 결과가 오는지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들은 이해를 못하더군요어찌해야 할가요 강압적으로 하는 것도 언젠가는 한계에 맞을것같고....참고로 평소에 잘지내고 착한아들 입니다 아직 담배같은걸 핀건 아닌것 같구요저를 많이따르고 좋아하면서 무서워도 합니다근데 밤늦게 돌아다니는 몇몇 친구들이 연락하면 뒷일생각안하고 놀러갑니다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큰애가 이제 고등학교로 진학하는데 다른데도 3지망까지 써서 가나요?평택에 살고 있는데 큰애가이제 고등학교를 진학하는데 1지망부터 3지망까지 희망고등학교를 선택하라는데 다른지역도 이렇게 선택을 하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풍요로운삶중학생은 영어는 어떻게 접근해야하나요?중학생이 되면 영어가 중요시 되어지는데 어떤 방식으로 영어 과목 공부를 해야할까요?요즘도 문법 위주로 공부하는 것인가요?아니면 다른 방식이 있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다음주 목금이 중간고사인데 아들이 친구랑?안녕하세요. 다음주 목금이 중3 중간고사기간인데 아들 학원다녀오더니 방구석에 처박혀서 친구랑 전화하면서 게임하고있네요. 잔소리안할라구했는데 인내심에 한계를 느낍니다. 지랄한번 해야할까요? 참아야할까요 부글부글하네요. 진짜. 남들은 공부하고도 남을텐데 참 한가한지모르겟네요. 친구녀석 돌대가리에요. 공부랑 담쌓은애인데 맨날 그녀석이랑만 몇시간씩 통화하고 놉니다. 답답하기 그지없어요. 친구하나잘못만나서 애 조져논거같아요. 그래도 평균 90점가까이 맞는정도로 공부하면되는녀석인데 너무 한심해죽겠네요. 중3이라 잔소리하지말래서 엄마한테 맡겨두고 전 아무소리안하고 지켜보고있는데 부글부글 끓어오릅니다. 고등학교 어디가려고 저러는지말입니다.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중딩 아들이 집에만 오면 방에들어가서 친구랑?안녕하세요. 중딩아들이 집에와서 밥도 먹는둥마는둥하고 방에 문닫고 드가서 친구랑 맨날 통화 하고 카톡하고 학교에서도 보는데요 할얘기가 그렇게 많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세겨여행이 꿈인 중딩이대경문화예술고 분위기 어떤가요??안녕하세요.경찰, 군인이 꿈인 중2학생 이에요.아는 언니가 대경고 제과제빵에지원했다는 말을 듣고 학교를 찾아봤는데경찰, 군사학과가 있더라구요.그래서 그쪽 학교에 관심이 생겼는데학교 전체 분위기는 어떤가요??경찰, 군사 학과로 간다면 경찰군인이 되는데 도움이 될까요??만약 대학에 고등학교에서 나온 비슷한 과로 간다면 혜택이 있나요??대경고 경찰, 군사학과 분위기는 어떤가요??대경문예고를 아시는 분이라면 답해주세요!아! 경찰전공이랑 군사전공에 학생 성별 비율은어떤가요?? 애자애들도 좀 있나요??٩( ᐛ )و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중2 키 관련 질문입니다. 속상합니다.사실 예전에도 비슷한 질문을 드렸습니다. 음.. 사실 이 질문을 하는 이유는 저의 예상 키와 키에 관련된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저의 현재 키는 167cm 정도이고 부모님 두분 모두 163,4 정도 됩니다. 원래 중 1 끝나고 예비 중학교 2학년이 되는 시기 겨울방학 때 엄청나게 성장하지 않습니까? 근데 저는 거의 성장을 못했습니다. 한 1~1.5cm 정도요. 생각해보니 초등학교 때도 엄청나게 작은 키는 아니였고 평균 정도였습니다. 현재는 성기쪽 털은 많지만 겨 쪽에는 수북하진 않습니다. 많지도 적지도 않은 상태이죠... 이게 제일 겁이 나는 포인트 입니다. 인터넷에 떠다니는 말들로는 성기, 겨 쪽에 털이 나면 키 성장이 멈춘다고... 이게 사실 2차 성징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확실친 않습니다.) 그리고 자위 행위도 하면 2차 성징이 온 뜻이고 2차 성징 이후에는 별로 안큰다고 해서 마음이 아픕니다. 중2 1학기때 보다 1~2cm 가량 성장 했지만 혹여나 이 키에서 멈출까봐 너무 속상합니다. 저는 늦어도 밤 11시에는 숙면을 취하고 학교에서는 매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최소 15분 정도 축구를 해줍니다. (일주일에 적어도 5번 축구 합니다.) 그리고 키 크는 영양제 (ex. 키즈텐, 아이키커 등)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자위행위도 1주일에 많이 해봤자 3번, 4번 하는 정도입니다. 기상 후 항상 기지개를 피고 있습니다. (밥도 하루에 4끼 먹고 있지만 살이 전혀 찌질 않아요ㅠㅠ)물론 다른 반과 달리 저희 반에는 180cm 가까이 되는 친구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그렇게 느낄 순 있지만 다른 반의 친구들과 달리 저는 키가 작은 편입니다. 이대로 루틴을 유지하게 될 경우 예상 키는 어느정도 되며 저는 성조숙증인지 아니면 2차성징으로 인해서 키가 곧 멈출 예정인지 그리고 성장판이 아직 열려 있는지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반듯한거위174요즘 아이들 이어폰끼고 음악들으면서 공부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셔요?아이들이 공부를 한다면서 이어폰을 끼고 하면 더 잘된다고 하고, 말려도 안됩니다. 성적은 중상정도 되고요 중3 남학생입니다.좋은 방법없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수요일중학생들도 소풍을 가는건가요? 요즘도요즘도 중학생들도 소풍을 가는건가요? 예전에는갔었던것 같은데 요즘은 다 수학여행으로 가는건아닌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풍요로운삶중학생 자녀, 국어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최근 아이들의 문해력이 점점 더 떨어진다고 하던데사실 저희 아이들도 크게 다르지 않은데중학생에 오르면 국어는 어떻게 준비하고공부하는 것이 좋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