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항상일찍일어나는해물탕이유없는 우울함 어떻게 해결해야하는건가요?최근에 기분이 조금 울적하고 우울 해 진 것 같아요.그래서 생각을 아무리 해봐도 제가 왜 이런 감정이 드는지 모르겠더라고요시험기간이여서 스트레스를 받은건가라고도 생각해봤는데, 제가 그런 거에 스트레스를 받는 성격은 아니기도하고딱히 걱정이되지도 않아요계속 고민해도 최근에 스트레스 받고 우울해질 일이 없었는데..사람이 이유 없이 우울해질수도 있는건가요?만약 그렇다면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도와주세요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종종다정한카페라떼중학교 3학년 수학 좀 알려주실 분 구합니다ㅠ2Ⅹ²+ 16Ⅹ+30이 인수분해하면 몇인가요...제가 계산했을 때는(2Ⅹ+10) (Ⅹ+3)이 나왔는데 답지는 3(a+3)(a-4)래요.... 식 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ㄱlㄴl현체를 지역 내로 가야하는데 원래 그런가여?ㅠㅜ안녕하세요 중2 학생입니다!다른게 아니라 저희 학교가 5월 4일에 쉬지 않고,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을 가는데 사는 지역 내에서 가야하더라고요.. 근데 5월 4일이 공공기관은 다 휴일이라 정말 갈데가 없습니다ㅠㅜ 제가 사는 지역이 좀 시골이기도 하고 버스비도 지원 안 해준다고 합니다..그래서 결국 공원으로 가기로 했어요.. 초딩때는 영화라도 보러갔는데 중학교와서 이런 경험은 첨해봐서 조금 당황스럽습니다.. 중2는 수학 여행을 가서 그런가요? 수학 여행 때문이라면 제주도, 서울, 경주 등이 아닌 통영 아님 여수 쪽으로 간다는데.. 그냥 학교 예산이 부족한건 가여?ㅠㅜ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프런드학교 생활기록부 못바꾸는건가요?.이미 성인이지만 오랜만에 생활기록부 보다가 중1때 일본어 시간이였는데 그때 친한애들없어서 교사가 임의로 지정했는데 저포함 4명있는데 3명은 여자애들이였고 셋다 친한 애들이였습니다.조별때문에 한 애 집 갔는데 이미 셋이서 하고있었고 X(구 트위터)하냐고해서 알려주니 바로 차단해버리고 의견내고 해도 무시해버리고 철저히 절 개무시하고 결국 발표때 일본욕 했다느니 등 한적없는데 했다고 하고 참여안했다고 PPT에 적어버려서 결국 생활기록부에 조별에 참여안해서 평가할수 없다고 적혀버렸는데. 진짜 어떻게 안되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ㅁㅇㅁ설탭 진짜로 좋은가요???????설탭 가격이 말이 안되서 전분가 분이시든 해보신 분이시든 누구든 좋으니 알려주세요ㅠㅠ 설탭이 진짜 S.K.Y. 쌤들만 모아 놓고 과외를 잘 해주나요? 아니면 다른 과외 중학생에게 적합한 거 추천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트니적인트니중학교 공부 어렵나요?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 전 13살 예비 중학생입니다 제가 학원도 안다니는데 중학교 공부가 어려울까봐 걱정이에요 중학교 1학년 몇단원이 공부가 제일 어렵나요? 질문드려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어쩌면배부른나팔꽃공부는 어떻게해? 공부를 못해서 배워야할꺼같아공부를어떻게하는지모르갯어!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입니다. 요즘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그래서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평소에 공부를 하려고 해도 집중이 잘 안 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도 알고 싶습니다. 특히 시험 기간이 되면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과목마다 공부하는 방법이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국어 공부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수학은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좋은지 알고 싶습니다. 영어는 단어와 문법을 어떻게 외우면 좋은지도 알고 싶습니다. 과학과 사회는 암기 과목이라고 하는데 효과적으로 외우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또 공부 계획을 세우는 것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루 공부 계획은 어떻게 세우면 좋을까요? 일주일 공부 계획도 세우는 방법이 있나요? 학교 숙제와 시험 공부를 같이 해야 할 때는 어떻게 시간을 나누는 것이 좋을까요? 그리고 공부를 하다가 지치거나 하기 싫어질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동기부여를 유지하는 방법도 알고 싶습니다. 또 휴식 시간은 얼마나 가지는 것이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공부할 때 휴대폰을 멀리 두는 것이 좋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효과가 있는 방법인지 알고 싶습니다. 또 친구들과 같이 공부하는 것이 좋은지 혼자 공부하는 것이 더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시험을 앞두고 있을 때 가장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도 알고 싶습니다. 시험 전날에는 무엇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늦게까지 공부하는 것이 좋은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공부하는 것이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또 평소에 복습을 하는 습관을 들이고 싶은데 복습은 언제 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노트 정리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노트 정리를 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정리하는 것이 좋은지도 알고 싶습니다. 또 공부할 때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목표는 어떻게 세우면 좋을까요? 너무 큰 목표보다 작은 목표가 좋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이 부분도 설명해 주면 좋겠습니다. 또 공부할 때 추천하는 방법이나 좋은 습관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중학생에게 맞는 현실적인 공부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면 좋겠습니다. 제가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일단깔끔한봉골레거리때문에 걱정이됩니다 진주서 부산진주사는데 중딩 애가 부산의 학교에 다니려해요제가 진주직딩인데 어쪄죠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좋은 하루 보내세요 여러분들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내내빨간흰곰교권 보호를 위해 무고죄 처벌을 더 강화하는 방안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요즘 학교 현장에서 교권 침해 문제가 계속 이야기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교사가 학생을 폭행하거나 심하게 학대한 것이 아니라, 수업 태도나 생활지도 차원에서 지적을 했을 뿐인데도 아동학대 신고나 고소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물론 실제 아동학대는 반드시 엄정하게 다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생의 안전과 인권도 매우 중요합니다. 다만 반대로, 사실과 다른 신고나 과장된 주장 때문에 교사가 억울하게 수사를 받거나 직업적 명예에 큰 피해를 입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그래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교권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명백한 허위 신고나 악의적인 고소가 확인된 경우에는 무고죄의 처벌을 더 강화하고, 경우에 따라 아동학대죄보다 더 무겁게 처벌하는 방안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특히 교사가 정당한 생활지도나 교육적 지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아동학대로 몰아가는 일이 반복된다면 교사들이 학생 지도 자체를 두려워하게 되고, 결국 학교 질서와 교육 기능이 약해질 수 있지 않을까 걱정됩니다따라서 교권 보호 제도와 사법개혁을 함께 추진하면서단순한 감정적 신고나 허위·과장 신고로 인해 교사가 부당하게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정리하면, 제가 궁금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1. 교권 보호를 위해 무고죄 처벌을 지금보다 강화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가요2. 허위 아동학대 신고가 확인된 경우, 일반 무고보다 더 엄하게 다루는 특별 규정이 필요할까요3. 교사의 정당한 생활지도와 실제 아동학대를 구분하기 위한 기준은 어떻게 마련해야 할까요4. 이런 제도 개선은 사법개혁과 함께 추진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까요교권이 무너지는 상황을 그냥 두고만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학생 인권 보호와 교사 보호가 함께 균형을 이뤄야 한다고 보는데, 법적으로나 현실적으로 어떤 방향이 바람직한지 궁금합니다현재 교권이 약하며 아동학대죄가 왜 무고죄보다 형량이 높은지 알고 싶습니다.촉법소년도 하향 되는 마당에 이런 것도 검토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행복하게살자아이가 학교 심리검사에서 우울지수와 자살지수가 높게 나왔어요중1아이가 학교 심리검사에서 우울지수와 자살지수가 높게 나왔어요. 다음 주에 담임선생님하고 통화를 해볼 생각인데 너무 걱정이 되네요. 평소 순하고 착한 성격이고, 학교에서도 교우 관계도 좋고, 선생님들도 칭찬을 하던 아이였거든요.. 그래서 너무 놀라고 의외의 결과라 엄마인 저는 가슴이 아프네요. 전문상담센터 가는 거는 아이가 꺼려하더라고요.대화를 많이 해볼 생각인데 격려와 지지 공감과 칭찬을 많이 해 줄 생각입니다. 사랑을 많이 주고 키웠다고 생각했는데 아이가 왜 우울한지도 몰랐던 엄마네요. 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 이유가 있냐. 물어봤더니 시간을 좀 달라고 합니다. 말하고 싶을 때 말한다고 하네요. 엄마 때문은 아니라고 얘기해주는 착한 아들인데. 저는 마음이 너무 슬픕니다.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