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그런대로주목받는여우13년지기 친구가 이제 저랑 놀기가 싫대요제가 몇십년 자기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의 엄마랑 저희 엄마끼리도 친하고 동생들끼리도 친한데 저희가 중학생인데 요즘에 밤늦게까지 놀아서 맨날 12시에 택시타고 그 친구는 집가고 그래요 근데 그 친구랑 오늘 밤에 만나려고 했는데 그 친구 엄마가 오늘 늦었으니까 내일 놀라고 저한테 문자를 보내셨는데 그 친구는 지금 놀고싶다면서 나오라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음 그럼내가 거기로 갈게 라는 식으로 말했는데 디엠을 안보는거에요???그래서 10분정도 기다리니까 답이 왔는데 그냥 놀지마 그리고 이제 놀지말자 라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 친구한테 전화하면서 그럼 주말에만 일찍놀고 헤어지자 그러니까 이제 저랑 놀기 싫다는거에요ㅠㅠㅠ그래서 제가 그 친구 엄마한테 전화를 했는데 그 친구 엄마는 저랑 놀기싫어서 그런데 아니라 엄마랑 싸워서 지금 그런것같다며 내일 놀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전화 끊고 제가 그 친구에게 그럼 내일 만날래?하니까 1시간 넘게 안보다가 알겠다고 답장이 왔어요 그래서 제가 몇시쯤에 만나자고 했는데 지금 현활 중 인데도 계속 디엠을 안봐요ㅠㅠㅠ저랑 놀기가 싫은걸까요?아니면 그 친구 엄마가 저보고는 내일 놀라고 하지만 그 친구한테는 저랑 놀지 말라고 했을까요?ㅠㅠㅠㅠ저 학교에서도 친구없고 다른학교친구 이 친구 밖에 없던 말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당근담근중3 이제 공부 시작하려는데 도와주세요..제가 올해 중학교 3학년이 되었는데 중 1, 2때 사춘기가 왔는지 공부 하나도 안하고 놀기만 해서 중학교 거의 모든과목이 D나 E가 나옵니다 ㅜ.ㅜ 지금이라도 공부를 열심히 해서 꼭 대학교를 가고 싶은데 정신차리는 동기부여나 욕이나 공부를 언제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이나 노하우 알려주시면 꼭 다 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ㅜㅜ 대학교 꼭 가고싶습니당 아직 장래희망은 없어요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목마른개리35ys친구들과 전혀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학급 친구들과 전혀 어울리지 못하는 여학생 아이가 있습니다.곧 현장체험학습이라 놀이공원을 가게 되는데 아이만 혼자서 돌아다닐 걸 생각하니 억지로라도 친구를 붙여 줘야 하는지 아니면 선생님께 부탁해서 선생님이 같이 데리고 다녀 달라고 해야할지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아직도수상한카나리아공부를 다 하고 빨리 잠이 들거나 빨리 공부 끝내는법공부를 다 하고나면 12시 가까이 되는데 빨리 자서 키크고싶은데 시간 관리 잘 하는 방법이나 빨리 잘수있는방법 아는사람있으면 알려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역대급포근한래빗저만 잘하는게 없는것 같고 다 못하는거 같아요현재 중3 여학생 입니다ㅠㅠ 곳 고등학교 가기도 하고 중간고사가 다가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요즘 학교에서 대회같은것도 많이 하고 시험준비 한다고 공부도 많이 해요 제가 한거와 다른 친구들이 한걸 자꾸 비교하게 되는데 제가 너무 못해보여요 창의성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림을 잘그리는것도 아니고, 예체능을 잘하는것도 아니고, 특별한 끼나 재능이 있는것도 아니고, 예쁜것도 아니고, 돈이 많은것도 아니에요 저는 이렇게나 부족한데 다른친구들은 큰 장점 하나씩 가지고 있더라구요… 오늘도 시험대비 문제 푸는데 저만 틀리고.. 저도 완벽해지고 싶고 잘 되고 싶은데 맘처럼 되지 않네요 저는 왜이렇게 못 났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명창땨쥐고등학교를 어떻게 선택하면 좋을까요?현재 중3입니다.제가 부일고를 진학하고 싶은데, 그곳에 가는것이 도박이라고 하더라구요. ( 부일고로써 입시를 잘 해줬는지 모르니까 )근데 부산 외고에서는 제가 살아남을수 있을지 모르겠어요.솔직히 말하면 성적을 썩 잘 받는 편은 아닙니다국어빼고 올B...? 저희 어머니께 상담을 해보니, 고등학교는 대학을 잘 가려고가는 건데, 거기서 꼴찌하면 아무 소용없다고, 그냥 일반고로 가는게 어떠냐구 하더라구요.근데 뭔가 특목고를 못가면 마음속에 응어리가 남을것 같은데대학은 또 잘 가고싶어요음 주저리 이야기하기했지만제 이야기의 요점은 저의 성적으로써부일고를 진학하는게 나을지,부산외고를 진학하는게 괜찮을지,아니면 그냥 내신따기 쉬운 고등학교를 가는게 좋을지조언을 좀 해주세요.( 가능하시면.. 제가 말씀드린 부일고, 부산외고에 대한 정보도 주실수 있을까요? 기초적으로는 잘 아는데 자세히는 잘.. ㅎ )감사합니다 :)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아우라잇다한시점에서어이가없네오중학교 1 학년 때의 성적표에 관한 궁금점중 2 인데요 혹시 중 1 성적표는 내신에 들어갈까요 ? 주변 친구들 말로는 1 학년 성적표는 냐신 안들어간다 신경안써도 된다 이러는데 중 2 부터 신경써도 될까요 ㅠ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중학생 아이 공부에 소질이 없어도 학원을 계속 보내시나요?우리집 첫째 아이는 나름 공부를 잘해서 서울에 있는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장학금도 받고 알바도 하면서 첫째 답게 행동을 합니다. 그런데 둘째는 지금 중학생인데 공부에 전혀 소질이 없어요. 특별하게 관심 있는 것도 없는것 같은데 학원은 꾸준히 다니고 있어요. 만약 아이가 공부에 소질이 없어도 학원을 계속 보내시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완벽히이상한말누군가의 친한 친구가 되는법 알려주세요중학교 1학년 2학기 말부터 친구들과 싸운후로 학교에 이상한 소문이 퍼져 2학년때는 왈따로 지내며 10년넘게 친했던 친구와도 멀어지고 혼자 지냈습니다. 초등학생때까지는 친구도 많았고 1학년 1학기까지만해도 누군가와 항상 웃으면 지내던 날들이 이제는 없어진다는 생각이 들면서 한좋은 생각도 하게됐어요. 그래도 반에 좋아하는 친구가 생겨서 그애를 보기위해서라도 학교생활을 이어갈수 있었어요. 솔직히 누군가에겐 집착처럼 느껴질수있고, 제가 좋아하는 티를 많이내서 그애도 불편했을수 있다는 생각에 아직도 미안하고 한편으론 고마워요. 그렇게 2학년 생활을 무사이 보내고 3학년이 되어서 설래이는 마음과 두려운 마음으로 배정받은 교실에 갔는데 다행이 잘 모르는 친구들이라 소문에 대한 걱정은 덜었지만 한편으론 또 실수를 해 다시 혼자가 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고 결국 친구들한테 말을 걸지 못했는데 고맙게도 친구들이 저에게 먼저 말을 걸어주었고 그중 한 친구가 저에대한 소문을 알고있었지만 저에게 진실을 물어봐주었고 저에 말을 믿어줘서 더욱 신뢰할수 있었어요, 근데 개학후 1,2주가 지난후부터 친구들이 저를 불편해하는기 느껴지는거같아 또 혼자가 되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아 미칠것같아서 친구들한테 물어보고싶지만 물어보면 더 어색해질것같고 내가 뭐갈 잘못한게 있다던가 상처받는말을 들을까봐 두려워서 섣불리 물어볼수 없는데 주변 어른들은 왜 일어나지않은일을 걱정하냐며 제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 저를 매우 답답하게 보는게 점점 저의 문제인가 싶어서 스스로를 너무 미워하게돼요. 심지어 2학년부터 좋아하던 그애는 저의 인스타를 팔삭하고 다신 받아주지않으니까 점점 지쳐서 어떤것에도 의지가 생기지 않아요. 차라리 다시 태어나고싶다는 생각도 들어서 미칠것같은데 저도 누군가의 제일 친한친구가 될수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많이날씬한올빼미수행평가 가짜뉴스 좀 찾아주세요!!이번에 수행평가가 있는데 가짜뉴스를 찾는거여서가짜뉴스 실제 사례로 아직 남아있는게 있으면찾아주세요! 유명한 뉴스 기자나 기사면 더욱 좋고누가 봐도 이건 가짜뉴스다 라고 할만한거 5개만 찾아주세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