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갑자기생동감있는블랙베리아이컨택, 선생님과 대화하기가 어려워요안녕하세요. 중학교 다니고 있는 여중생입니다!어릴때부터 부끄러움이 많았고 첫째딸인지라 애교가 없고 약간의 여우짓..? 같은걸 전혀 못해요ㅠㅠ 애교가 꼭 필요한건 아니지만 사람과 대화할 때 아이컨택도 힘들고 다른친구들은 학교선생님과 장난치면서 대화하는데 저는 선생님과 대화하기가 너무 어렵고 선생님께서 다른친구들에게 하듯이 저에게도 장난쳐주시면 좋겠어요. 지금 교실자리가 맨앞인데 선생님이랑 아이컨택도 못하겠고 너무 가까워서 부담스러워요..ㅋㅋㅋ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괜찮아질까용?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나는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어떻게 아이들에게 그 압박감 속에서 좋은 성적을 유지 할 수 있는 맨탈을 만들어 줄 수 있을까요?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자녀들 중에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 시험 성적을 올려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고 심하게는 정신과 약을 먹기도 합니다. 어떻게 아이들에게 그 압박감 속에서 좋은 성적을 유지 할 수 있는 맨탈을 만들어 줄 수 있을까요?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꾸준한다람쥐177아이한테 소리지르고 나서는 마음이 안좋아요당장 내일이 아이 시험이라 공부하랬더니 안한다고 소리를 꽥 지르길래 저도모르게 폭발해서 소리치고 심하게 뭐라했는데 하고나서는 또 후회되네요 그냥 둘수도없고 참..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치와와친구에게 느끼는 열등감을 없앨수있나요?제 친구는 얼굴도 작고 이목구비도 예쁘고머리도 좋은데 노력까지해서 공부도 잘하고거기에 인간관계까지 다 좋습니다저는 머리는 그다지 좋은편은 아니고이목구비도 딱 평범 인간관계도 평범합니다그 친구랑은 안지 꽤 되었는데점점 옆에 있을수록 초라해지는 느낌입니다..물론 제가 그 친구보다 잘하는것도 있습니다악기연주 노래부르기 춤추기같은 예체능계열이요하지만 전 학생이여서 공부나 성격(인간관계),외모가 학교생활에 많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위에서 말했던 잘하는것들도 취미로써 ‘괜찮게 한다’ 수준이지 전공자분들보단 많이 모자른 실력이니까요그래서 이런 상황들을 겪을수록 점점 더 열등감이 생깁니다말하긴 너무 쪼잔하고 그 친구에겐 미안해서익명사이트에 올려봐요해결할수있는방법 없을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확실히새로움이넘치는토스트왜 자꾸 얼굴이 빨개질까요…?ㅠㅠㅠ안녕하세요 저는 중3 여학생입니다.일단 저의 가장 큰 고민은 얼굴이 빨개지는 것인데요. 가장 스트레스받는 건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나 가족들과 이야기할 때 갑자기 얼굴이 빨개져요 저도 그럴 때마다 갑자기 당황해서 더 얼굴이 빨개지는데 진짜 왜 그럴까요?? 그럴 때마다 친구들이나 가족들이 너 얼굴이 왜 이렇게 빨개 이런 식으로 당황하면서 말합니다. 그 외 여러 상황도 더 있는데 진짜 너무너무 속상하고 스트레스 받아요 ㅠㅠ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압도적으로섬세한순댓국현재 중3 공주고등학교 입학할수있을까요공주고등학교 현재 전체학생 105명중 64%정도 되는데 갈수있을까요 안전빵이 50%입니다 안전빵 50%와 64%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감도안잡히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아이들이 분수를 어려워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분수에서 많은 아이들이 수학을 포기하게 된다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분수의 어떠한 부분에서 어려움을 느끼게 되고, 실제로 어떠한 부분이 어려운건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PEODCQ요즘은 중학교 학생수는 한반에 몇명쯤 있는지 궁금하네요한40년전에는 즉 내가 학교 다닐때는 한반에 거의 60명정도 된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는데요 요즘에는 한반에 몇명쯤 학생들이 있는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PEODCQ중학교 같은 경우에 체육선생님이 담임은 맡는 경우도 있는지요?제가 학교 다닐때는 대부분 학교에서는 임시담임을 제외한 경우에는 체육선생님들이 담임을 맡지않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요즘은 어떤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끝없이환영받는레서판다중학생 수학 과목을 잘 가르치는 인강이 있나요?안녕하세요.중학생 자녀를둔 학부모입니다.수학에 대해서 흥미가 없어 수포자로 가는 자녀가 있어 정말 고민입니다.아이도 스트레스도 부모도 스트레스입니다.다시 초등학교 있는 것부터 기초를 다져야 할까요? 아니면 중학교 그대로 기초부터 시작해도 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