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느낌의 그림자학업성취도를 높이면서도 친구들과의 관계를 잘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학생의 본분은 공부라고 하는 말은 그 시기에 가장 중요한 일이 공부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동시에 청소년기애 친구들과의 관계도 매우 중요한데 학업성취도를 높이면서도 친구들과의 관계를 잘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보미야보미야중학교 입학할 시기 즘에 아이들에게 어떤 것을 사주면 좋을까요?중학교 입학하는 자녀가 있는데 중학생이 되는 자녀에게 노트북 정도 구매해서 주면잘 활용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아니면 요즘 아이들은 테블릿이 더 좋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일반적으로인상적인고기만두예비중등 아이, 중학교 가기전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준비시켜야 할까요?안녕하세요. 아이가 예비중등학생입니다. 초등 졸업도 이제 한학기만 남겨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학교 가기전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준비시켜야 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겁나책임감을가진기러기나를 만만 하게 보는 친구 대처법 주세요ㅜ제 친구들이 있는데 사귄지 얼마 안된 친구들도 눈치가 빠르면 제가 거절을 잘 못하고 웬만하면 다 좋게 좋게 받아드리는것을 바로 알아챌 정도의 성격인데 이거 때문에 친구들이 다 만만하게 보고 저를 이간질 해요 저를 떠보기도 하고요 순진하기 보단 다 받아 드리고 최대한 포용 적인데 보통 이런 상황의 대처법이 딱 잘라 말하는 거나 한마디 하는건데 이게 너무 어려워요 한번 말하면 친구 사이 끝날것 같고요 한번 말하다가 싸우게 되면 일도 커지고 다신 친구 못할것 같고 학교에서 그러면 혼자만 다니게 되잖아요.. 제가 친구도 깊게 사귀지 못해서 그런거도 있구요.. 어쩌면 좋을까요 어떻게 하면 만만하게 보이지 않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친구랑 같이 부산 여행 가기로 약속 했는데 못 가서 뭐라고 말해야하나요?예비고 여중생 입니다 친구랑 여름방학이니까1박 2일로 부산 가기로 했는데 제가 알기로는 미성년자는 숙소 예약 이 안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그래서 예약은 부모님 도움받고 하는걸로 생각하고 날짜를 제가 괜찮은 날 잡으면 친구는 학원 빼고 가겠다고 말하길래 알겠다고 했던 참인데 생각해보니 제가 학원이랑 과외를 최근에 상담받고 다니기로 했고월 수 일 빼고는 다 있고, 특강도 섞여있어서 빼기에는 어렵거든요.. 여름방학도 2주정도 남아있는 상태에다가 이번주는 할머니댁 가기로 해서 학원 특강도 한 번 빠지는 꼴인데 두번 더 빠지기는 제가 나중에 보강이 생긴다는게 싫고..게다가 돈의 여유도 그렇게 있는 편이 아니어서모으고 있던 참인데 여기까지 생각 못하고 그때바로 여행 가자는걸 덥석 알겠다고 한 거 같아요 친구한테 날짜 괜찮은 날 연락 준다고 한지가 4일 전인데 친구한테 뭐라고 연락을 보내야 할 지 모르겠어요.. 뭐라고 연락 하는 게 좋을까요..?사과도 해야할 거 같은데 ㅠㅠ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기운찬황새74장래희망을 뭘로 지녀야 할까요???이제 중학교 2학년이에요. 전 장래희망이 없어요. 사실 하고 싶은 건 없지 않은데 다 자신이 없어요. 빵을 좋아하고 만드는 것도 좋아해요. 그래서 제빵 관련 직업을 생각해봤지만 사실 잘 하진 않아요. 제대로 배워본 적은 없지만 그냥 단순히 내 실력을 평가하기 위해 제빵학원까지 다니긴 부담이고요. 그리고 잘 하는 애들이 많다보니 제빵은 거의 포기했어요. 그리고 국어 교사도 생각을 해봤어요. 나름 국어를 잘 하는 줄 알았고 글 쓰는 것에도 자신이 있었고 또 좋아하기도 해서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국어를 잘 하지 못하는 걸 깨닫게 되네요. 그리고 고등학교 국어와 중학교 고등학교는 천지차이라고 많이들 말씀 하셔서 걱정만 앞서기도 해요. 음식 만드는 걸 좋아해서 그쪽 관련도 생각해봤는데 제대로 된 요리를 해본 적이 없고 제빵과 같은 생각으로 요리 또한 접게 됐어요. 일반고를 갈지 특성화고를 갈지도 고민이에요. 이번 중간 성적이 96.5이고 기말 성적이 95.2예요. 지금은 못하는 편은 아니지만 고등학교로 올라가면 점수가 훅 떨어질 것 같아요. 정말 열심히 해봤자 겨우 2-3등급? 지금 중학교 문제들도 난이도가 조금 올라가면 바로 못 풀어버리고요. 그래서 일반고 가는 게 두렵네요. 그렇다고 특성화고에 가기엔 잘 할 자신이 없어요. 지금도 시험기간에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고 지치는데 고등학교 시험을 잘 볼 자신이 없네요. 너무 늦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막막하기만 하네요.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경건한늑대278양궁선수가 되려면 서울 강서구 어디 중학교로?초등 딸아이가 양궁 선수가 되고싶다고 하는데..알아보니 중학교부터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집은 강서구 마곡동인데 여기서 배정되는 중학교엔 양궁 교실이 없어요.근처에 양궁교실있는 중학교 어디어디 있나요?강서구 근처에 양화중학교말고 또 있나요?그리고 당장 이사는 힘든데 학교 거리가 좀 있다면 집근처로 배정되는 학교말고 따로 선택 배정이 가능한가요?마곡동인데 양화중학교로 다니는게 가능한지요?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학교에 가서 세수를 하는데 선생님이 혼냈습니다 학교에서 세수하면 안 되나요 알려 주세요학교에서 세수를 했더니 선생님한테 혼났습니다 집에서 씻고 와야 된다면서 혼났는데 제가 폼클렌징이나 이런 걸 쓰지도 않았는데 왜 혼내신 걸까요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알티스아는 지인 아이가 제주도 국제중학교를 다니다가 문제를 일으켜 퇴학조치 되었어요. 이럴경우 국내 일반중학교에 다시 입학이 가능한가요?아는 지인 아이가 제주도 국제중학교 올해 입학하여 다니다가 문제를 일으켜 2개월만에 퇴학조치 되었어요. 이럴경우 국내 일반중학교에 다시 입학이 가능한가요? 이미 한학기는 지났구, 2학기부터 다녀야 할텐데 말이죠.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유난히사랑스런말진로를 뭐로 잡아야 하는 걸까요..??경기 북부에서 일반학교 재학중인 중2 여학생입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수의사가 되고싶었는데 공부도 영 안되고 더 좋아하는 일은 전부 예체능 쪽인지라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