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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겁나책임감을가진기러기

겁나책임감을가진기러기

나를 만만 하게 보는 친구 대처법 주세요ㅜ

제 친구들이 있는데 사귄지 얼마 안된 친구들도 눈치가 빠르면 제가 거절을 잘 못하고 웬만하면 다 좋게 좋게 받아드리는것을 바로 알아챌 정도의 성격인데 이거 때문에 친구들이 다 만만하게 보고 저를 이간질 해요 저를 떠보기도 하고요 순진하기 보단 다 받아 드리고 최대한 포용 적인데 보통 이런 상황의 대처법이 딱 잘라 말하는 거나 한마디 하는건데 이게 너무 어려워요 한번 말하면 친구 사이 끝날것 같고요

한번 말하다가 싸우게 되면 일도 커지고 다신 친구 못할것 같고 학교에서 그러면 혼자만 다니게 되잖아요.. 제가 친구도 깊게 사귀지 못해서 그런거도 있구요.. 어쩌면 좋을까요 어떻게 하면 만만하게 보이지 않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요일

    수요일

    질문자님처럼 유유 부단한 성격을고치려면

    딱잘라 말하고 거절한줄알고 본인에이야기를

    분명히 전달하는것이 필요한데 지금 그것이 안되는것

    같아요 한번이 힘든것입니다 본인의 단점을 알고

    있으니 실천해보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네.

    나를 만만하게 생각하면, 질문자님도 만만하게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냥 어쩌러니 하는 생각을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내가 싫어하는 것들에 대해서 단호하게 거절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성격은 착하지만 쉽게 볼 수 없는 사람이란 인식을 심어 줘야 합니다.

  • 친구들에게 자신의 한계를 분명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접적으로 말하기 어려운 경우, 가벼운 농담이나 유머로 상황을 전환해보세요. 예를 들어, "내가 이렇게 쉽게 넘어갈 줄 알았어?" 같은 방식으로 자신의 입장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소통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들이 내 감정을 상하게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면, 그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세요. "내가 이렇게 느끼는 것 같아, 우리 관계가 쪼그라드는 것 같아."라고 말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