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생활고민상담
정말안정된챔피언
조금 무거운 이야기입니다 조심해서 들어와 주세요이번주 월요일에 저희 친할머니가 돌아가셨어요사실 실감이 안 나서 별로 안 슬펐는데어제 밤을 새면서 할머니 곁을 지키며 눈물이 많이 나더라고요 괜찮다 싶다가도 또 너무 슬프고아직 실감이 안 나서 괜찮은 거 같다가도 너무 슬퍼서 눈물도 흘려요 무거운 이야기지만 여기에 올리는 이유는혹시 제가 학교를 가야해서학교에서는 울기 싫거든요학교에서 눈물 날려고할 때 참는 방법 있을까요아님 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가는 방법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