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요란한황도코도아이가 학교 폭력을 당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안녕하세요.제목 그대로 아이가 학교 폭력을 당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마음같아서는 학교에 찾아가서 때려주고싶지만, 그렇게 하면 안되겠죠.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학교에 말하고 학폭위를 연다고해도 결국 같은 학교를 계속다니게되면 힘들거같은데 전학을 보내야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완벽히부드러운배딸아이가 이제 중2인데.. 내년에.. 중3이 되는 거잖아요.. 용돈을 얼마를 주어야 할까요?중2 용돈은 한달기준으로 7만원을 주고 있습니다 .. 물론 .. 옷 및 폰 등은 구매 해주고 .. 공과금.. 필요한거 요구하면.. 사주고.. 여행을 가거나 .. 하면 따로 용돈을 추가로 주는 편입니다 .. 문제는 내년에는 얼마를 주어야 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효율적으로 공부 시간 관리하는 법을 알려주세요.효율적으로 공부 시간 관리를 하는 방법에 대해 궁금합니다..효과적으로 시간을 분배하고 활용해서 학교 성적을 올리고 싶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풍요로운삶중학교 시절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요?중학교 시절만 하더라도 아직은 어린 느낌이 있는데어떻게 하면 중학교 학생 시절부터공부하는 습관을 잘 몸에 베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한창궁금한게많을나이시험 하루 남았는데 공부를 1도 안했어요..욕 먹을거 감안하고 올려요 ㅠㅠ진짜 제목 그대로 시험 하루 남았는데 공부를 1도 안했어요.. 원래 한달전부터 준비하려는 맘은 있었는데 내일부터 해야지 내일부터해야지 하다가 여기까지 왔어요 ㅠㅠ 중학교 3년동안 계속 이따구로 살았고 이번이 3학년 마지막 시험이라서 잘해야겠다는 생각은 했는 데 제가 휴대폰 중독이라서 하루에 폰을 14시간씩 사용하기도 해서 핸드폰 조절이 힘들어요 내일은 국어 사회 수학 치고 둘째 날은 과학 역사 셋째날은 영어 한문 기술 이렇게 치는데 어차피 얼마 안남아서 포기할까 했지만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할건데 평균 50이상은 찍을 수 있을까요..? 뭐부터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제 자신이 한심해서 미칠거 같고 죽고 싶어요 하 진짜 사람한 명 살린다고 생각하고 도와주세요ㅓㅠㅠㅠㅠ 저 진짜 간절해요 욕해주셔도 좋아요 진짜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여사친 생리 샜을 때 말해주는 게 좋을까요?여사친이 생리할 때마다 생리가 자주 새는 거 같더라고요 바지에 조금씩 묻어있고.. 그럴 때 제가 묻었다고 말해주는 게 좋을까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초등학교때 많이 컸는데 왜 지금은 살짝 정체기 느낌일까요? 키 정체기가 존재하나요?안녕하세요 중학교 2학년 남학생 입니다. 요즘 키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많이 속상합니다. 다른 친구들보다 엄청 작거나 그런 적이 초등학교 저학년때 말고는 없었지만 지금은 좀 작은 편입니다. 현재는 167,8 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에서 5학년으로 넘어갈때 사실 엄청 컸고 졸업사진 보면 중상위권 정도였습니다. 근데 중학교 1학년 때도 사실 작은 키는 아니였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도 평균 살짝 이상이는데요, 다만 중학교 2학년 때는 애들이 엄청나게 성장해서 인지 평균,평균 살짝 아래가 되었습니다. 겨울방학때 거의 안 컸습니다. 올해 벌써 2cm ~ 3cm 가량 컸는데 다른 친구들보다 빠르게 크는 느낌은 아니여서... 저도 177cm 까진 크고 싶은데... 부모님 키는 모두 163cm 이고 엄마 쪽이 키가 좀 큰 편입니다.(외삼촌 178cm) 누나가 아버지 피를 물려 받아서... 현재 키 클려고 엄청나게 노력해도 애들처럼 단기간에 엄청 크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아서... 설마 성장판이 다치거나 성장판이 닫힌 것 같아서 조마조마한 마음도 있기도 하고요... 여기서 멈추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만.... 항상 11시 에는 잠을 자고 밥도 하루에 4끼, 운동도 하루에 20분 이상(축구,유산소 등)은 꾸준히 해주는 편입니다. 저는 키 정체기라는 것이 있을까? 라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고민 되기도 합니다. 저는 성기털은 초6, 다리털도 초6때 났고 겨털은 중1 후반 때 나기 시작했습니다.... 저 너무 고민됩니다.... 키로 놀림도 받고요... 키 너무 크고 싶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중학생15전학을 가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법.안녕하세요 토목이 꿈인 학생입니다.학교 생활이 급격하게 힘들어졌다고 매번 글에 작성을 했었는데요만약 전학을 가면 새로운 친구들 사귀는 법을 알고 싶어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중학생15전학을 이사없이는 반드시 못 가나요..?안녕하세요 토목이 꿈인 학생입니다.저번에 제가 학교생활이 힘들어서 전학을 가고 싶어했었는데요저번 글에 경기체육중학교로 전학을 가고 싶다고 했었는데요그냥 경기체육중학교로 전학을 가지 않고 경기체육중학교 근처에있는 중학교로 가고 싶어서 그런데 이사없이는 전학을 반드시 못 가나요...?학교 생활이 힘들어서 교육환경을 바꿔야할거 같은데..-도와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마라탕탕탕탕어떤 사람과 안맞을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저는 중학교 2학년 여학생 입니다. 저는 제일 친했던 친구와 싸우고 화해는 했지만 멀어졌고 또 정말 믿고 의지했던 친구와 멀어졌어요. 그 친구와 사소하게 안맞는것도 있었고 아주 작은 다툼이 잦았어요. 하지만 저는 그 친구가 너무 좋아서 불편했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았는데 이번에 그 친구와 크게 싸운것도 아니고 평소처럼 좀 서로 불편한 일이 있었었는데 그전날 까지는 연락도 주고받았는데 다음날 학교에 가니 그때부터 저를 무시해요. 서로 말을 안거니깐 서서히 멀어지면서 그냥 싸운 것 처럼 되버렸어요. 제가 말을 걸어도 대답은 해주지만 다른친구한테로 가버리네요. 솔직히 제가 많이 참는 편이였는데 언제 한 번 장난반 진심반으로 좀 짜증같은 화를 냈어요. 그때 이후로 좀 안좋아졌던 것 같긴 한데 한순간에 이렇게 사이가 멀어지니 너무 힘들어요. 저랑 화해할 생각도 없어 보이고 저를 비꼬는 듯한 말도 하고 문자 말투도 달라졌어요. 저는 사실 몇개월 전에 힘든 일이 있어서 자퇴하려고 했는데 그 친구가 말려서 다시 학교를 다니게 됬는데 이제는 그 친구가 저 없이도 잘 지내니깐 정말 다닐 이유가 없는 것 같아요. 친구와 이렇게 되기 전에도 티는 안냈지만 힘들었어서 엄마한테 자퇴 얘기를 꺼냈더니 화를 내시더라고요. 그때는 너무 힘들어서 울면서 말을 제대로 안했는데 지금은 검정고시 계획이랑 진로 계획도 있어요. 그런데 문제가 엄마는 제가 상황을 회피하다보니깐 사회에 나가서 이런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할꺼냐 이런식으로 말을 해요. 근데 어떨때는 피하는게 더 나은 결과일지도 모르잖아요. 저는 새로운 인연을 또 찾아가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매번 이런일이 있을때 마다 그럴 순 없겠지만 안맞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면서 또 새로운 사람을 찾아가면 되는게 아닌가요. 그런 일을 겪고 나면 그 애는 그정도 밖에 안되는 애였구나 하고 넘기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엄마가 볼때는 어떻게 느끼는지 모르겠어요하필 사는 곳도 촌이라 학교 애들끼리 다 알고 한 친구랑 싸우면 그 친구의 치구랑도 사이가 안좋아지게되요. 당장 내일이 월요일인데 학교가기도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 ‘사회에 나가서 이런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할꺼냐 이런식으로 말을 해요’ 이 말에 어떤식으로 대답해야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