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옆 직원이 담배 자주피고 냄새가 나는 경우 마스크 착용하는게 좋은가요?회사 사무실 옆 직원이 1시간 마다 담배를 피우고 전자담배라도 냄새가 나고 싫은 경우 마스크 착용하는 건 괜찮은게 맞는가요? 설마하니 옆에서 마스크 착용한다고 기분 나빠 하지는 않는거죠?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다소충직한파이리한곳에 오래 있질 못하네요... 뭐가 문제일까요...?대학다니다가 중퇴하고 여러 일해봤는데 한곳에 오래있기가 힘듭니다... 처음 버거킹 알바했을때 2달하다가 점장이 일느리다고 불러다가 짐승이냐고 폭언해서 그만두고호텔 도어맨 취직해서 일하다가 같이 일하는 선배가 제가 군면제라고 대놓고 꼽주고 팀장말 듣지말고 자기 시키는대로 하라고 꼰대짓하는탓에 한달하고 그만두고호텔 하우스맨 일은 부모님뻘되는 신입들어와서 교육하는데 자기 맘대로하고 교육한거 다 까먹고 본인근무때 휴일날 전화해서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고 소장은 시간표 오후근무 바로 다음날 오전근무넣는등 이상하게 짜고 여주임들은 정치질 하는 통에 열받아서 5개월 하고 그만두고지금 경비회사 들어와서 일주일차인데 이것도 그만둘까 고민중입니다... 07시 20분~18시~00 인데 식대없고 기본급은 세전 240에 주에 한두번씩 추가근무3시간 해야하고... 회식은 많아서 담주에 목요일에 회식해야하고 연말에는 송년회한다하고.. 여름에는 체육대회 한다하고.. 분위기도 너무 권위적입니다.. 회사 돈없다고 기물 낡은거 계속쓰는데 어제는 무전기도 제대로 되는거 없어서 제대로 안되는거 어쩔수 없이 차고 갔다가 무전 안되는데 무전 답장안하냐고 선배가 근무중에 짜증내고 뭐라해서 무전기 고장나서 못들었다 했더니 못들은척하고 그냥 가더군요... 인사 안받아주는 선배들도 가끔있구요... 그나마 편하게 한게 직영편의점 하나인데 지금회사 그냥 그만두고 알바나 할까요... 나이 어리고 군대 면제라 많이 깔보는거 같은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머리를 이틀에 한번 감아도 괜찮아 보일까요??매일 머리를 감고 회사에 출근을 하는데 너무 귀찮습니다. 그래서 이틀에 한번 머리를 감고 출근을 하면 어떻까 생각을 하는데 냄새가 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괜찮을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따따따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그사람 무엇이 떳땃하지 못해 나서지 못할까요?홍길동이 이 사람을 궁금해 합니다. 그런데 불러도 대답없고 아는 학교 동창들도 없나 나서질 않고 하는데 이런 홍길동을 믿을수 있나요. 부모도 그 자식도 아무도 모른는 홍길동 이네요. 이런 인간을 가까이 두고 있으면 좋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공공기관은 분위기가 좀 다르네요? 신기사기업은 경쟁분위긴데 ㅋ 서로 설왕설래만 오가는데 공기업은 찐친이 될수도 있다 이런 느낌드네요. 그만큼 사람들이 착하네요. 여기가 유독 그런걸까요? 아니면 공공기관 다 비슷한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감사해여백화점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 잘리지 않고 잘하고 싶습니다.안녕하세요?저는 21살 백화점 안 30만원 고가 신발 매장(4층)에서 근무를 10월부터 주5일 정도하고 있는 남자입니다. 제가 10월부터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30대 초중반 매니저랑 30살 여직원과 28살 남자 직원과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2~3명이 일하고,주말에는 3명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계약직으로 10월부터 12월까지 할 예정이었으나(1월부터는 다시 3개월 계약직 할지 말지 12월에 정함),11월1일에 갑자기 회사에서 직영에서 중간계로 내년부터는 바뀐다고 해서 급여도 일급 10만원으로 받는다고 합니다.(한달에 3.3프로 떼면 약 180만원 정도)그래서 계약직도 없는 것으로 되었습니다 . 내년에 직원 1명을 해고해야 한다고 합니다.(매니저님이 월급을 주고,매출이 잘 나오지도 않으니까) 제가 지금 일을 하고 있는데 매니저님과 선배 형,누나가 저랑 일을 하는데에 있어서 답답하다고 합니다.한달이 되었는데 신발 사이즈도 아직도 못외우고,손발도 척척 안맞고,막내면 쓰레기 치우는 거나 신발 정리나 시키는 것만 하면 된다는데 행동이 너무 느리고,판매만 잘할려고 한다고 해서요.(눈치 없다는 말도 많이 들어요.손님 있는데서 이야기하면 안되는데 자꾸만 이야기 한다는 말도 듣고요.저에 대한 컴플레인도 많이 나온다고 하고요). 지각도 안하고 일을 열심히 할려는 마음도 알고, 착하고,성실하다는 말도 자주 듣기는 합니다.이런 상황을 빨리 만회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만회가 가능할까요?12월달까지 하는 모습보고 손발이 잘맞는 직원을 쓴다고 하는데(내년 1월 1명 해고 예정)어떻게 해야 제가 일을 해고 당하지 않고 계속 할 수 있을까요?일을 잘한다는 말을 듣고 싶게 만들 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사일러스추운날 입수보행을 어떻게 생각하나요??날씨가 추워지면서, 야간에 현장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어쩔 수 없이 주머니 속에 손을 집어넣게 되는데,그래서 관리자가 한마디 하니까, 몇몇 직원들과 약간 논쟁이 벌어졌습니다.최소한 이해는 해야 할까요? 아니면 규정대로 해야 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자격증 따기전까지 할 수 있는일은??자격증 내년 5월에 시험 볼 예정인데 따기전까지 할 만한 일로는 뭐가 있나요? 공장처럼 육체 많이 쓰는일이나 배달은 못 하겠어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빠른정보출퇴근은 차안타고 대중교통 타고 다니시는분들도 계신가요?출퇴근은 차안타고 대중교통 타고 다니시는분들도 계신가요? 차로다니면 막혀서 시간이 오래걸려서 지하철이나 버스타고 다니시는분1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취업에 대해서 너무 고민과 걱정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30대 중반이고 남자입니다. 원래는 한 화장품 쇼핑몰 회사에서 물류팀으로 오랫동안 근무를 하다가 같은 화장품 물류 분야지만 다른 회사로 이직을 했지만 이직한지 한달정도 되었을 때 건강상 문제로 어쩔 수 없이 퇴사를 했습니다. 퇴사를 하고 치료를 받은지 6개월이 지났고 그 사이 예전부터 조금씩 공부를 했던 IT관련해서 공부를 하면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가 최근 급하게 다시 일을 하면서 돈을 벌어야 될 상황이 생겨 채용공고를 보다가 한 쇼핑몰 물류사무쪽으로 이력서를 넣었고 내일 면접을 보러 갑니다. 하지만 조금 걸리는게 우선 작은 회사다 보니 월급이 작고 이 회사에서 경력으로 인정해서 월급을 좀 높여줄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현재 급한 사정으로 일을 해야되서 우선 월급이 적어도 일단 일을 하면서 다른 회사를 알아보던지 할 생각인데 이렇게 해도 괜찮을까요? 현재 나이도 늦은 나이인데다 월급이 작은곳으로 간다니 걱정도 많이 생기고 제 미래에 대한 부분도 너무 걱정이 됩니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