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꿀꿀킁킁정규직으로 채용했던 직무가 작년부터 계약직으로 채용이면 다시 정규직으로 채용할 확률 없을까요?예를 들어, A회사에서 작년초까지 "회계 관리 직무" 로 정규직 채용을 하다가, 작년 말부터 같은 직무지만 채용공고를 계약직으로 바꾸고 공고를 올렸습니다,이후에 계약직 기간이 끝났는지, 최근에 다시 직무 공고가 올라왔는데요. 여전히 채용 공고는 계약직으로 되어있고, 직무가 조금 다르게 올라왔는데, 원래는 "회계 관리 직무" 였다면, "회계 관리 + 영업 지원" 직무로 다시 올라왔습니다.원래 정규직으로 채용공고가 올라왔던 직무가 계약직으로 변경 후 채용을 하고 있다면, 다시 정규직으로 채용할 확률은 없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잘생기고총명한강아지967회사 회식 문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요즘 연말이 다가오면서 회식들이 많이 생기고 있는데 저희는 교대조다보니 주말에 하는경우가 생기곤 하는데 다른 회사에서는 어떻게들 하는지 궁금하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선량한호저92일을 주지 않는 상사 나쁜 상사인가요?기본적으로 상시업무가 팀원에게 있고, 저에게 요청 오는 일들을 가끔 나눠서 지시하는 정도로 돌아가는 중인데, 상시업무가 이미지를 약간의 보정 후 등록하는 노가다여서 주임이 조금 지겨워하는 것 같아 일을 맡겨보기로 했습니다.UI 작업을 맡겼는데 어쩔 수 없이ㅠ 제 기준으로 판단이 되더군요..대략적인 코딩 개념이 없다 보니 그로 인한 영역 나눔이나..간단한 글자 배치도 대충 앉혀둔 걸 여백 맞춰서 정리해두지 않거나.. 아직도 자간 행간 감을 1년 넘게 맞추질 못합니다.그리고 분명 메모를 하고 앞에서 피드백 부분은 잘 듣고 수정했다며 결과물 줄 땐 안된 부분도 있고..여러모로 시키는 것만 한다. 생각을 잘 안 하는 거 같단 생각도 들구요. 아무리 몰라도..작업하면서 이상한 부분은 물어보거나 할 수 있잖아요? 그런 것도 없습니다.이러니까 제가 여러번 피드백하다가도 지쳐서 결국 제가 작업을 마저 하거나 주지 않게 되는데 어떡하죠..계속 일을 주지 않아도 되는건가요..애가 텔레를 아예 켜놓고 또래 친한 직원들이랑 톡을 많이 나누고 그러는데 미치겠어요.+참고로 이 친구와 얘기를 나누었을 때, 피드백 때는 이해하는데 막상 작업할 때는 적용하기 힘든 거 같다고도 했었는데 요즘은 그냥 일을 대충하는 느낌..인거 같습니다. 제가 바로 옆자리에 있어서 그런지..작업 태도가 안 보고 싶어도 보이거든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때론꾸준한공작초년생 이중계약인데 회사를 다닐지말지 고민됩니다올해 23살로 8월에 첫 직장을 구했습니다.정규직인줄 알고 갔는데 주4일 / 주1일 로 나눠서 계약했고 실제로는 주1일 계약한 곳에서 주5일 근무 중입니다.처음엔 제가 손해보는 부분을 생각을 못했고 그냥 계약만 이렇게 가는구나 생각했는데, 점점 찜찜해지더라구요.주1일은 초단시간이라 주휴수당/4대보험/퇴직금이 안 나오지만 실수령액을 따지면 급여는 크게 손해보지 않고, 퇴직금은 이사님에게 적립해줄 수 있다고 보장?받았습니다.(아직 문서로 받진 못해서 내일 요청할 예정)경력기술서도 써줄 수 있다고 했기에 정말 걸리는 건 이직했을 때의 원천징수영수증인데, 2장을 가져가서 실제로는 같은 곳에서 같은 업무를 보았으나 고용형태가 이러했다. 라고 하면 회사들 입장에서 단번에 이해가 가능한가요? 이중계약이 흔한 부분인지... 미래를 생각했을 때 주4일 계약이 12/31자로 만료인데 그냥 계약만료로 나가는 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주4일 계약은 시급제라수 계속 계약직으로 갈 것 같습니다.제가 주1일 근로계약서도 왜 계약만료일이 써있냐고 나 정규직으로 뽑은거 아니냐 해서 정규직 계약서로 다시 쓰고 내년에 진짜 주5일 같은 회사로 정규직 전환 해줄거냐 물어보니 부장이나 이사님이나 잘 모르겠다. 안될 것 같다.라는 동일한 답변을 받아서 더욱 고민되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일단멋쩍은라떼직장에 요새 흔히 부르는 용어로 꼰대있나요??직장다니시는 분들회사에서 꼰대같은 사람있나요? 물론 꼰대기준이 다 다를 수 있겠지만 본인이 생각하기에 꼰대같다고 느껴지는 사람이 있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여유로운봉골레독감 회사 결근을 했습니다 . 열이 떨어지지 않아 6일정도 ? (주말포함)독감으로 인해 회사를 결근했는데 그걸로 인해 회사가 저에게 회사에 피해를 줬다고 문제를 제기할수있나요?여행으로 인해 수요일에 빠졌고 수요일 밤에 응급실에사 독감판정을 받고 열이 떨어지지않아 화요일까지 결근한 상태입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참센스있는전복죽회사 고민과 스트레스 들어주세요 ㅠㅠㅠ이제 한달 된 신입이에요, 회사는 본사(공장) 과 사무실로 나눠져있고 저는 디자이너로 일하고있는데 제가 근무중인 사무실에 사수 디자이너가 없어서 사수가 있는 공장으로 2달동안 아침에 인수인계 받으러 가고있어요 공장까지 거리는 2시간정도 걸리구요….. 그래도 익숙해져서 괜찮아지고 이제 교육이 3주정도 남았는데요, 문제는 공장에 갈때 셔틀버스를 역 앞에서 타는데 거기에 이상한 남자가 있어요…. 여자들을 계속 위아래로 훑고 겉으로 봐도 이상해보여서 제가 그사람 옆에 안앉고 뒤에 피해 앉았는데 그 이후로 그 사람이 자꾸 저를 뚫어지게봐요.. 일부러 피하면 제가 있는데로 와서 쳐다보기도 하고 내리기 전에도 냅다 서서 절 빤히 보고내려요.. 진짜 기분 쎄하고 너무 더러워서 공장 가는게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거기가 교통이 안좋아서 셔틀말고 갈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긴 한데 좀 힘들거든요….? 이제 3주 정도 남았는데 이걸 말씀드려야할지 그냥 어찌저찌 3주 끝낼지 걱정입니다 너무 스트레스에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끔호감이넘치는엔지니어진로를 정하는게 많이 어렵네요....세무회계학과 전공했고 경영지원팀 일을 했는데요회계는 정말 안맞고 인사는 간단한 업무만 해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그나마 맞았어요사람들 특히 신규사원분들이랑 대화할 기회를 갖는게 좋았어요 사람들이랑 대화하고 제가 중심인걸 좋아하는편입니다 시각적인걸 잘 외우거나 감지하는게 좋습니다 회사다닐때도 누가 몇시쯤 뭘가져갔는지 나갔는지 비품위치같은거 잘 기억을 합니다다만 구두로 말을 하는건 잘 이해를 못하고 기억도 잘 못합니다 숫자도 그렇고...현재 전회1급 itq 컴활2급 있고 erp인사1급 준비중인데 추가로 무슨 자격증을 따거나 국비로 뭘 배울지 진로를 어떻게 좀 바꿀지 모르겠어요 캐드같은걸 배울까도 고민되고 막막하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확실히존중받는누룽지조언을 구합니다(이직?퇴사?)해야할지24살 중소운용사 신입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업무가 두시간이면 끝납니다.다닌지 6개월 되었어요 초반에도 그렇고 최근에 실수가 좀 있었어서 그런가 주요 업무를 안시켜주십니다 업무를 여러번 달라고 해봐도 네 알겠습니다. 하고 제대로된 피드백 없이 업무를 혼자 다 해버리십니다 상사분이 협업하기 좋은 성격은 아니긴 하고, 일을 저는 못하는 편이고 상사분은 잘하는 편이라 답답해서 혼자 다하는 거 같아요업무 배제 비슷하게 당하는거 같은데 그렇다고 해서 나가라고 할 분위기는 아닙니다. 제가 나간다고 하기 전까지는 내보내지는 않을거 같아요 중소운용사라 저를 자르고 (권고사직) 새 경력자를 고용했을때 기회비용이 너무 큽니다이직 될 때까지 몰래몰래 자기소개서 쓰고 자격증 공부하면서 버텨야하는게 맞는거겠죠? 일 없어서 현타오는게 정신적인 타격이 너무 큽니다. 차라리 일 많은 중소기업이라도 옮기는게 맞는 선택일까요? 최종 목표는 대기업인데 이게 이직 하기 좋은 신호라고 해야할지, 아니면 권고사직 시그널일지, 어떻게 해석하고 생활해야할지 고민이 큽니다 ㅠㅠㅠ세줄요약1. 업무배제 당하는 중 2. 상사랑 소통도 잘 안되고 무시함(적응 잘 못함)3. 이직? 권고사직? 퇴사? 어떻게 대응해야할지..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특히연약한부르주아알바구할때 근무기간이 애매하다면?구인글에는 6개월 ~ 1년인데 나는 4.5개월 가능함.. 솔직히 말하면 면접에서 잘리거 ㅠㅜ 그냥 다닌다하고 중간에 그만두면…? 양심에 찔리고 어렵네여..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