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끝없이날렵한샴고양이요즘 날씨에 옷차림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아침에 대중교통으로 30분 가량 출퇴근 합니다. 요즘 갑자기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출퇴근 복 어떻게 입는게 좋을까요? 근무복장에 제한은 별로 없는 회사입니다.1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행복한망둥이요즘 그냥 만사가 다 귀찮아요. 어쩌죠...요즘은 별 일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만사 다 짜증이 나고 뭔가 우울합니다. 특별한 일이 없는대 자꾸 가분이 오락가락하는데 병원을 가봐야하나요? 이제 마흔을 앞둔 애둘 아빠입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취업으로 인해 너무 우울한거 같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현재 30대 중후반인 남자이고 취준생입니다. 첫직장을 시작으로 앞에 3군데의 회사를 다녔고 대부분 단순업무직이 었습니다. 첫직장은 4년정도 다녔었고 두번째와 세번째 직장은 각각 6개월과 1년을 다녔습니다. 두번째 직장에서는 계약만료가 되었고 세번째 직장에서는 나이가 더 들기전 전문직으로 가기 위해 많은 생각끝에 퇴사 후 학원을 다니며 공부를 시작했었는데 시작한지 3개월도 안되었을 때 부모님의 심한 압박이 있었고 이대로 더이상 공부가 되지 않을 것 같아서 힘들긴 하겠지만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는게 나을 것 같아 한 회사를 구했고 합격하여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한달 정도 되었을 때 쓰러지는 바람에 조금 긴 시간동안 치료가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한달만에 퇴사를 했고 최근에 치료를 마치고 다시 다른 회사를 구했고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점심먹는 시간 빼고는 물 한잔 먹기에도 힘들정도로 정말 바쁘고 힘들긴 했지만 일단 빨리 적응하자라는 생각에 버텼는데 일을 한지 3일째 되는 날 퇴근 후 전화로 퇴사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유를 물으니 3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수천개나 되는 물건의 이름을 빨리 못외우고 위치도 빨리 못찾는다는게 이유였습니다. 일단 너무 화가 나서 싸우다시피 해서 전화를 끊었는데 계속 이렇게 얼마 하지 못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너무 심적으로 너무 우울해지고 늦은 나이에 일도 못하고 있으니 왕따가 된 기분도 많이 들고 또 처음에 의욕이 많아 열심히 했던 공부도 점점 의욕도 떨어지고 공부를 해도 내가 할 수 있을지 자신감도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이럴때 어떻게 하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괜찮아 질 수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끝없이개그넘치는순두부당근앱에서 알바 지원하기 및 알바구하기당근 🥕 앱에서 올라오는 알바 구인공고 보고 지원하기 누르고 면접본후 일하게되면 따로 이력서는 안받나요??알바천국 알바몬 이런곳에선 면접볼때 이력서 가져오라고하던데... 당근앱에서 알바구하기 믿을만한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핑크내복 빵구났써요 하이187아침 8시 출근 이 출근은 어떻게 생각해야하나요??아침 8시부터 일을 시작하ㅡㄴ데요. 오늘 높으신분이 8시 시작이면 8시 부터 일을 할수 있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그럼 그전에 와서 준비하라는 이야기 인데 다들 아침 8시 출근 이 출근은 어떻게 생각해야하나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갑자기예쁜우동인수인계 해줄게 없다는 사수가 고민입니다입사후 일주일동안 아무일도 안시키셔서 멍때리면서 시간보냈어요. 근데 오늘 알아서 업무 해야되는데 그런태도도 없고 업무지시없다고 핸드폰한거는 업무태만이라면서 자발적퇴사로 사직서 강요를 받았어요. 일단은 대표랑 면담 후 당장 해고는 안됬어요. 그런데 이후 사수가 업무인수인계 해줄게 없다고 알아서 능동적으로 해야된다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업무지시를 시키는데 예를들면 리스트를 뽑아달라 이런식으로 말해주시고 최소한의 가이드라인 설명이 없으셨어요. 그래서 이건 어떻게 해야되나 물어보니 얘기해주는데 여차저차 업무보고를 하니 이건 왜이렇게 했고 저건 왜저렇게 했고 지적을 하시더라구요.이런경우 인수인계 거부로 보고 직장내 괴롭힘이 성립이 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앞구르기하는옴닉알바 면접을 미루거나 취소해야 하는데 괜찮을까요?내일이 편의점 면접인데,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 그 시간에 갈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면접 시간을 미루거나 날짜를 옮겨주실 수 있는지 여쭤보고 싶은데, 그래도 되는 건가요?1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결과를 뻔히 알면서도 모르는 척 물어보는 사람은 무시해도 되는가요?사회생활에서 사람과 관계는 여러가지 감정을 요구하고 때로는 스트레스 유발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누군가 결과를 뻔히 아는데 불구하고 마치 모르는 척 물어보는 경우 그냥 무시하는게 답인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키 작은 사람은 어떤알바를 해야될까요제목 그대로 키가 평균보다 작은 여자들은 어떤 알바를 하면 괜찮을까요? 이건 그냥 제 자존감 문제인것 같기도한데 전에 고기집 알바를 하는데 사람들 시선을 자꾸만 신경쓰게돼요..😟 지금은 관두긴했는데 다른알바들도 지원하면서 면접을 봤을때 키때문에 거의 다 불합격을 받았어요.. 20대 초반, 키가 140인데 재택근무로 할 수 있는것도 많지는 않고 쿠팡이라도 생각중인데 쿠팡 마저 저를 일용직으로라도 시켜줄 수 있을지가 걱정이예요 돈을 벌고 싶은 마음은 큰데 어떡하면 좋죠?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포근한가재189회사에서 시간이 왜이렇게 빨리지나는걸까요?일 조금만하다보면 진짜 시간이 빨리 지나가네요 왜이런걸까요?집중해서 그런가요? 근데 성과도 같이나야할텐데 참 아이러니하네요1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