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람과 대화하는데 말투에 조급함과 불안함이 보이면 낮게 평가하기도 하는가요?사람과 대화나는 경우 여러가지 감정을 담아 대화하며 분위기에 따라 여러가지 결과가 나옵니다. 누군가 대화하는데 상대가 조급해하고 불안한 모습을 보이면 낮게 평가하기도 하는가요? 반대로 급하더라도 천천히 조리있게 말하는 사람을 더 높게 평가하는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에서 내가 성장하는 것을 불편하게 평가하는 사람은 경쟁 구도이기 때문인가요? 아니면 질투심인가요?회사에서 나에게 주어진 업무를 열심히하고 평가 받으면 나 자신은 그만큼 성장하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실제 내가 열심히해서 성장하는 경우 주위 동료들 반응은 여러가지 있는데 그중 불편한 시선으로 보거나 평가하는 사람은 나를 경쟁 대상으로 삼기 때문인가요? 아니면 단순한 질투심인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본인 필요할 때 만 연락하는 사람은 관계보다는 거래라고 생각 하는가요?사회생활에서 사람 관계는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며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 중 유독 본인 필요할 때 만 연락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사람은 관계보다는 거래라고 생각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빠른정보12월 연봉협상 시기입니다 월급전에 이야기 하는게 좋을까요?12월 연봉협상 시기입니다 월급전에 이야기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월급을 받고선 안오른걸 확인한후에 이야기하는것이 좋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많이명확한사장님1억 모으는게 사회초년생은 힘든가요?사회초년생 기준으로 재벌이아니면 1억 모으는건 정말 힘든일인가요?29살인데 1억5천 정도 모았습니다 이걸로 3천은 차 뽑고 주택자금에 어느정도 보태려 합니다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직장내괴롭힘은 항상 문제가 되고 있는데 올해 줄어들었는가요? 어떤가요?회사생활 하면서 절대 경험하거나 당하지 않아야 하는게 직장내괴롭힘입니다. 다함께 공통적으로 돈 벌기 위해 열심히 하는데 누군가를 괴롭히는 행위는 절대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직장내괴롭힘은 즐어들었는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식고픈이이번 쿠팡 사태에 대해서 어떻게 봐야하나요?요즘 뉴스를 보면 여러 심각한 기사들이 쏟아지고 그런 자료들을 보면 왠지 모르게 한편으로는 정말 이렇게 될까라는 생각도 조심스럽게 생깁니다.제가 법적인 내용이나 현 상황에 대한 팩트를 자세히 아는건 아니기에 정말 이번 사태에 대한 팩트나 현실적인 결과나 이후에 대한 답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쿠팡이 한국철수나 운영중단 그로 인한 물류량 감소로 현 쿠팡의 물류감소나 위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져 확정으로 자리잡을지 그리고 이익감소로 그곳에 있는 직원들에게 피해나 구조로 인한 변경이 벌어질지 이런 내부적 문제와 이 사태 이후는 어떻게 될까요?1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풍요로운삶입사한 지 몇 개월이 채 못지났을 때에, 다른 분야에 관심이 생기면 어떻게 하시나요?어렵게 입사한 회사에서 대략 반 년이 지났는데지금 하는 일과 내가 잘 맞지 않음을 깨닫게 되고다른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회사를 퇴사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일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내일도환상적인말회사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어떻게.안녕하세영회사에 입사한지 2년정도 되가는데 같은 부서 동료분중에 마음에 드는 분이 생겼어요. 첨에는 관심도 없었고 이성으로 보이지 않았는데 최근에서 친절한 모습때문인지 다르게 보이더라구요근데 또 상대방은 어느정도 호감은 있어보이지만 이성까지는? 생각안하는 것 같긴 해요 물론 제 생각일수 있지만요..! 아무래도 직장내에서 인것도 있고 주변 동료라 연애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것도 있는 것 같아요. 이런 상황인데 고백을 해봐도 될까요?저는 반반인 상태이긴 합니다.아니면 좀 상황을 지켜보면서 행동해야할까요 ㅠ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내일도환상적인말회사를 다닌지 2년쯤 되가는데... 요즘에는 열심히 한 일들이안녕하세요ㅠ회사에 다닌 지 2년쯤 다녔습니다 요즘은 제가 열심히 한 일들도 다 팀 성과로만 묶여서 넘어가는 느낌이라 마음이 좀 복잡허네요.ㅣ 많이 노력하고 책임졌던 부분들이 있는데도 제 노력은 잘 안 보이는 것 같아서 괜히 허탈해지는 기분이 들긴 하더라구요 ㅠ 이런 상황에서는 제 노력이나 기여도 같은거를 한 번쯤 이야기해보는 게 맞을까요?아니면 좀 더 참아보는 방향으로 가는게 좋을까요ㅠ 어떻게 해야할지 그래도 제 노력이 빛을 발했으면 하는데많은 고민 답변 부탁드려요~ㅠ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