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행복할사람토익 공부,추천 부탁합니다. 중견+벤처 도전.수도권 4년제 대학 나왔지만, 토익시험은 안보고 4학년 졸업 후, 집근처 중소기업으로 취업했습니다.약 12년 중소 다니다가 퇴사했는데, 경력 살리면서 동일계통에 재취업은 고달픔니다. 워낙 하청에 하청이라 경력 10년 이상 있어도, 중소는 연4000 미만이 허다해서요.그래서 다른 업종으로 중견기업이나 벤처기업 도전해보려는데, 토익점수가 역시나 필수네요.제 영어실력은 초보수준에다가 문법은 전혀 모르고, 600점 목표로만 우선 3달 독학해보려고합니다.지금 뭐 to부정사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고등학교때 그런게 있었지? 기억만 하는정도입니다.이제 하루 6시간이상, 10시간 이상 공부할 시간있는데, 머리가 많이 굳어서 잘 될지는 모르겠네요.300점~400점은 3달 독학하면 충분하다고는 하는데, 600점도 가능한가요? 기출문제집 1권이랑 토익단어책1권 사보려고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송알송알싸리잎에은구슬회사에서 팀원들한테 정치질 당해서 왕따가 되었어요.. ㅎ일은 진짜 잘했고 인정도 받았다고 생각했는데 같은 팀원들한테 정치질 당해서 제가 가기로 한 자리도 없어지고 팀원들은 대놓고 왕따를 시키고 있네요. ㅎ제가 정치질을 못하긴 하는데 믿었던 팀원들한테 이렇게 뒤통수 당하니까 여길 계속 다니는게 맞나 싶어요. 스카웃 제의 받아 들어온거고 그래도 팀원들 뿐만 아니라 다른팀하고도 잘 지내면서 순탄하게 다음 자리 올라 갈거라 생각했는데... 현타오네요.. 나이도 40중반이어서 다른곳을 가야하나 싶다가도 내가 왕따 시킨다 생각하고 꾸역꾸역 버텨봐야하나 싶기도 하고 생각이 많아지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퇴근길에 약속장소까지 모셔다드린 직장상사가 저를 타박하면 어떻게 할까요?저녁 6시가 되었지만 저는 야근을 좀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평소 자차로 출퇴근하지 않는(차량이 평소에도 정말 없으신지는 모르겠습니다.) 상사가 저보고 저녁 약속장소까지 지금 데려다 달라고 하셔서 저는 야근하겠다는 계획을 취소하고 상사분을 모시고 약속장소로 향했습니다(야근 계획은 말씀드리지 않았으니 이 부분은 모르셨더라도 제가 할말 없어요)약속장소는 지하철이 다니는 대도시인데 퇴근시간대라서 도로에 차량이 많았고 아무리 빨리 가려고 해도 상사분의 약속시간보다 10 ~ 15분 정도 늦게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상사분은 '지하철역에서 내려줬으면 내가 나머지 거리는 지하철을 타고 더 빨리 갔을 텐데 ***는(저를 지칭합니다) 융통성이 없어. 고지식해'. 라고 하시는 거예요. 저도 빨리 내려드리고 빨리 집에 귀가해서 밥 먹고 하면 저도 편하죠. 하지만 지하철로 가는 것과 제가 모셔다 드리는 것 중에 어느 쪽이 더 빠른지 알기 어려웠고 차이도 크지 않았습니다. 설령 몇분 이상 더 빨랐다고 하더라도 목적지까지 데려다 준 사람에게 할 소리인가요?더 어이없는 것은 다음날 사무실에서 어젯밤 일을 직원들에게 이야기하면서 제가 융통성 없고 고지식하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흉을 보았습니다. 아니 그렇다면 본인께서는 왜 그 생각을 못 하셨답니까?(저는 자차가 있으니 지하철을 탈 일이 없고 자차로 출퇴근하지 않는 상사분이 저보다는 더 지하철을 이용하실 텐데) 여러분은 어찌 대처하실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눈에띄게치밀한청국장시간제 알바직원도 잔업을 마저 하고 가야되나요?시간제 알바인데 몇분더 계속 일하고있네요.일을 다했으면 남은 10분도 다른일을 시켜서 꼭꼭 다 채우고 생각하신 할당량이 있으면 10분은 당연히 더 하다갈수있다는 생각하시는것 같아요.시간알바도 정직원처럼 자신의 할당일은 다하고 가는게 맞다고 보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짝초롱초롱한펭귄사내 따돌림 당하는 기분이 들어 이야기 남깁니다사내에서 따돌림 당하는 기분이 들어요사내에서 따돌림 어떻게 해야하나요?점점 밥 혼자 먹게 하는 등일 혼자 시키는 등연차 쓰고 혼자 이야기 해주지 않는 등뒷담화 하는 등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감사해여급여관련 일 때문에 매니저님이 화가 나셨는데 어떻게 해야 풀어드릴 수 있나요?안녕하세요?저는 21살 남성이고 백화점 안 고가신발 브랜드에서 올해 10월부터 주5일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제가 월요일에 급여를 받고 좀 이상한 것 같아서 먼저 매니저님에게 카톡으로 급여가 이상한 것 같다고 연락을 했는데 1시간이 지나도 연락을 보지 않자 본사에 전화해도 되는 줄 알고 본사 급여관리 쪽에 전화를 해서 급여 잘못 받은 것 같아서 혹시 급여명세서를 보내줄 수 있냐고 물어보았고 급여명세서를 보내줄 수 있다고 해서 급여명세서를 받았습니다.급여명세서를 보았는데 근무를 19일 일한 것 같은데 18일 근무치만 들어와서(4대보험 제외후)'급여가 이상한 것 같다.19일 일했는데 18일치만 들어왔다.확인 좀 해달라.'정중히 부탁했습니다.그래서 본사에서 확인하고 연락주겠다고 연락을 받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그 다음날에 출근을 해서 아침에 오픈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매니저님이 저에게 카톡으로 '너 혹시 급여 잘못받았다고 생각한 일 때문에 본사랑 연락한 적 있었냐?왜 그랬냐?미친 것 아니냐?급여관련 문제가 있으면 먼저 매니저님에게 물어봐야하고,연락이 안온다고 해도 기다려야 할 것 아니냐.이번달까지만 나와라.너랑은 같이 일 못한다.본사에서 무슨 생각을 하겠냐?'라고 말하길래 저는 매니저님에게 '매니저님이 연락을 보지 않아서 연락을 했다.매니저님 연락을 기다리지 않고 본사에 연락한 것은 제 잘못입니다.죄송합니다.'라고 사죄문자를 매니저님에게 보냈습니다.매니저님이 '나는 너무 너를 실망했고,본사에서 전화와서 직원 1명이 전화오게 만드냐?그냥 이번달까지만 해라.너랑 보기도 싫으니까.연락 안한다.'라고 매니저님이 카톡으로 말했습니다.그래서 저는 매니저님에게 '1번만 용서해주세요.죄송합니다.어제 급여 확인 때문에 본사에 바로 연락드린 일로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경솔했던 제 행동을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한 번만 더 기회를 주신다면 매니저님께 절대 실망드리지 않겠습니다.앞으로는 모든 일 매니저님께 먼저 여쭤보고, 신중하게 행동하겠습니다.'라고 보냈습니다.매니저님이 많이 화가 나신 것 같고 매니저님 만나는 날이 이번주 금요일인데 만나서 뭐라고 말하고 언제 어떤 타이밍에 말하는 것이 좋을까요?그리고 제 잘못이 맞는지도 이야기해주세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어쩐지개방적인파전어려운 부분이라 궁금해서 문의 드립니다! 해고 관련 질문 좀 드립니다!안녕하세요 질문 좀 드립니다.25.8.18일 입사하여 근무 중인 직장인입니다.들리는 소문으로 회사에선 25.11.17일에 저를 해고 시키겠다는 얘기가 돌고 있습니다.업무상 문제되는 행위를 한적은 없으나 회사에선 사정이 안좋다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다른 얘기는 차치하고 궁금한 사안입니다.입사전 담당자와 나눈 카톡에는 3개월 수습이라는 내용을 고지받았으나실제 계약서 작성 간에는 무기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계약서상 조항으로 '신입사원은 입사후 3개월 이내 수습기간을 두며' 라고 기재되어 있지만저는 과장으로 경력직 입사를 하였습니다.이럴 경우 수습기간 중 해고가 아닌 일반 해고로 분류하여 해고예고수당을 지급 받을수 있을까요?그리고 이전 경력으로 23.9.1일 ~ 25.4.30일까지 근무 하였고현재 회사에서 25.11.17일 자로 해고 당한다면 3개월밖에 못다녔지만이직일이전 18개월간 피보험단위기간 180일이 넘으니 실업급여를 받을수 있을까요!?만약 현재 생업으로 한달한달이 어려운 상황인데실제로 11.17일날 당일 퇴사 권고를 받는다면해고예고수당(30일치 급여)와 실업급여라도 받을수 있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약간감각적인미어캣회식강요받았을때법적대응은..?상사가 회식 불참하면 인사평가 불이익 준다고 합니다. 근무시간 외 회식 참석을 강요하는 것이 법적으로 부당행위에 해당될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장엄한코끼리어떤 사람이 자꾸 쌈뽕하다는 말을 씁니다회사에서 휴게실에 있으면 자꾸 어떤사람이 큰 목소리로 떠드는데 쌈뽕하다는 말을 자주 씁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뜻이 있는 걸까요? 어것저것 생각해도 뜻이 유추가 안되네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람들 중 얘기를 듣고 이세상이 원래 그렇다고 하는것은 공감하는 것인가요? 귀찮은 반응인가요?사람관계나 삶을 살아가는데 고민이 있어서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 경우 성향에 따라 말을 해줍니다. 누군가 원래 이세상은 그렇게 돌아간다고 말해주는 것은 공감한다는 것인가요? 그냥 귀찮으니 아무말이나 내뱉는건가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