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현재도활기가넘치는마술사사람때문에 일이 힘들때 퇴사고민입니다일은 그럭저럭 할 만 한데같이 일하는 동료때문에 너무 힘듭니다그래도 버티는게 맞는건지 고민입니다그래도 지금 퇴사하면 안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즐거운거미56ai시대에 준비해야할 직장임의 역량이 귱금합니다.ai시대에 경쟁력을 가지고 직방생활을 하고 싳습니다. 어떤 역량을 갈고 딱아야 ai시대에 살아 남을수 있을까요? ai가 어무 많은 역활을 하고 있어 위기를 느끼고 있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회사에 출근하는게 왜 이렇게 두려운걸까요?회사출근해야할 생각하니까 또 두려움만 한가득인데요.왜 이런 감정이 느껴지게되는걸까요?일을 재미있게 잘 하기위한 방법이 있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빠른정보영업실적이 작년보다 내려가면 안되는것 같은데요영업실적이 작년보다 내려가면 안되는것 같은데요 예를들어서 작년에 2억매출이면 2억보다는 올해무조건 높아야한다면 3억매출이 가능해도 2.5억하고다음해 2.7억 이런식으로하는것과 올해 3억이고 그다음해 2.8억 그다음해 2.7억 이렇게 하면 총합은 후자가 높아도 매출이 점점 떨어진다고 월급인상이나 진급에 안좋은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신기한동고비198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질병으로 인한 퇴사를 하고 싶어요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병가가 없고 여기서 근무하면서 치루가 생겨서 두번 수술했어요 ~병원 소견만 있으면 회사에 실업 급여 요청이 가능 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감사해여수습기간 중 거짓말로 신뢰를 잃은 경우 해고 가능성 있을까요?안녕하세요. 백화점 매장에서 근무 중인 05년생 수습 직원입니다. 근무한 지는 약 1달 반 정도 되었습니다.오늘 있었던 일 때문에 너무 불안해서 글을 남깁니다.3월 3일에 야구 선예매 일정이 있어 꼭 시간을 비워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매니저님은 원래 1일, 4일, 5일에 쉬라고 말씀하신 상태였습니다. 저는 3월 3일에 쉬고 싶어서 개인 일정이라고 말씀드렸고, 이후 병원 예약이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예약 내역까지 보여드렸습니다.그런데 매니저님이 서류를 요구하시면서 상황이 꼬였고, 결국 병원 예약이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매니저님은 많이 화가 나신 상태였고, 별다른 말씀 없이 저를 먼저 퇴근시키셨습니다.이후 출근시간을 기존 9시에서 10시로 변경하겠다고 하셨습니다.저는 집에 와서 거짓말한 점에 대해 문자로 다시 한 번 사과드렸고, 제 잘못이며 앞으로는 사실대로 말씀드리겠다고 보냈습니다. 그 문자는 읽으셨지만 답장은 없는 상태입니다.다만 3월 3일은 쉬라고 말씀해주셨고, 근무는 10시 출근 7시 퇴근으로 조정되었습니다.이번 일이 처음 문제를 일으킨 것이고, 그 외에 지각이나 업무 태도 문제로 지적받은 적은 없습니다.(다만 손님을 응대할 때 목소리가 이상하고 창고에 신발을 가지러 갈 때랑 출근할 때 안 뛰어간다고 혼난 적이 있습니다.)수습기간이라 혹시 계약 종료로 이어질까 봐 너무 불안합니다.이런 상황이면 많이 위험한 단계일까요?그리고 신뢰를 회복하려면 앞으로 어떤 태도를 보이는 게 좋을지 자세한 조언 부탁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사일러스전과자가 취업하는 방법은 없을까요?내 주위에 교도수 수형 생활을 한 사람이 있는데,아무래도 전과 기록때문에 일자리 하나 제대로 얻지 못해서,하다못해, 내가 근무하고 있는 직장의 현장 파트 부분에 넣어줄까?하고서 문의해보니까,범죄경력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하더군요.그러면 보나마나 꽝일텐데,전과자가 취업할 방법은 없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꾸안꾸직장상사 말대로 일그만둬야할까요..직장 들어간지 10일 됐는데 제가 뭘 제대로 못했거나 실수할 때마다 불러가서 ”너는 왜 일을 이따구로 하니 뭘 제대로 하는게 없냐 너 너무 멍청한거 아니야? 넌 잘하는게뭐야? 내가 보기엔 너는 장점이 없는거 같아 그럴꺼면 걍 그만둬 우리도 너같은 애 데리고 같이 가고싶지않아 너는 이 일이 안맞는거 같은데 걍 때려치우는게 어때 너가 말못하겠으면 내가 대표님한테 너 그만두겠다고 말해놓을께 너랑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친구 좀 봐라 얼마나 잘해 근데 넌 뭐니 멍청하고 한심하다 진짜“ 이러느데 그 말 들을때마다 나는 진짜 잘하는게 없나 생각도 들고 정말 이 일에 진지하게 고민중인데 원래 다 직장 처음 들어가면 어렵고 적응하기엔 좀 오래걸린다는거 알고 요즘 취업 문도 점점 좁아져서 들어가기 힘든거 아는데 거의 매일 그 말들을 들으니까 정말 관둬야하나 생각이 드네요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 좀 부탁합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규군1211회사 식사시간 중요하게 생각하세요?.회사에서 있는 9시간동안 점심시간은 작은 행복이잖아요.근데 저는 같이 드시는 분이 많이 까다로워서요.가리는게 많아요. 그리고 가끔은 값싸게 먹고 싶은데 (인근 구내식당이라든가)이런데를 또 싫어하시더라구요.제가 먹고싶은거 위주로 먹으려면 혼자 먹어도 되는데..혼자 드시는 분들 많이 계신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직장인이 월급외에 얻을 수 있는 부수입이 있을까요?직장인인데 월급 외에 부수입을 좀 얻고 싶습니다.부수입을 얻기 위한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어떤 부수입들이 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