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빠른정보올해는 회사에 거래처들 추석선물이 하나도안왔네요올해는 회사에 거래처들 추석선물이 하나도안왔네요 작년만해도 왔었는데 올해는 선물이 하나도 안왔네요 선물 안보내고안받기 이런거 때문일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에서 업무를 하다 보면 다른 직원이 아 이거 왜이래 말을 하는데 짜증나는 거 맞는가요?회사는 여러 성향의 사람들이 집단 생활하는 공간으로 다양한 사람들과 업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일을 하다 보면 누군가 아 이거 왜이래 말 하기도 하는데 이는 짜증난다는 의미가 맞는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면접을 잘 보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요?면접을 잘 보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요?면접관들은 면접자들의 무엇을 보려고 하나요?무엇을 볼때 마음이 가기 쉬워질지 궁금합니다.어떤 면에서 매력을 느끼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성실한따오기76벌써부터 송년회 어떻게 할지 말이 슬슬 나오던데 올해는 어떻게 변화할까요?이번주는 금요일부터 연휴 시작이기도해서 사무실 분위기가 약간 뜬거 같더라고요. 마침 프로젝트도 다 끝났다보니 사람들끼리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티타임을 가졌는데 그 주제 중 하나가 올 연말 송년회더라고요. 몇 년전에는 송년회도 정말 약식으로 간단하게 선물만 챙겨서 갔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할지 궁금하더라고요. 경제 상황이 어려워서 송년회 예산도 많이 줄어들었을 것 같은데, 실제로는 어떤가요? 비싼 코스 요리 대신 간단한 치킨이나 피자 파티로 대체하는 곳들도 많을 것 같구요. 또한 술자리보다는 카페에서 간단한 다과회 형태로 진행하는 경우도 늘어날 것 같아요. 또 새로 들어온 사원들이 많은데 MZ세대들은 송년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의무적인 참석보다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선호할 것 같은데, 실제로는 어떤 변화들이 나타나고 있는지 궁금해요.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비대면 송년회도 여전히 있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현재 자신의 일에 전념하는게 좋을까요? 부업을 하면서 부수입을 노리는게 좋을까요?요즘은 금전적인 문제로 고민이 많습니다.그렇다보니, 결국에는 부업이나 해서 부수입을 벌어볼까 하면서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하지만, 그렇게 하다보면 결국 본업에는 소홀히 하게 되는거 같은데요.그러다보면, 본업에서 점점 입지를 잃어가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그래서 한편으로는 그냥 본업에 충실하고, 현재의 회사에서 인정받을수 있게 열심히 일해서 월급인상을 노려볼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회사 형편도 점점안좋아져서 그나마도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회사가 망하지 않는한, 이회사에서 계속해서 올라갈려고 하면, 지금 이순간에도 회사에 인정받을 수 있게일을 열심히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떤게 더 제 인생에서 도움이 되는것일까요?부수입을 벌면서 본업은 조금은 여유를 가지면서 일을 하는게 좋을지,,부업보다는 본업에 충실해서 빨리 인정받는게 좋을지 고민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지금 시대는 상사가 마음에 안든다고 서류 집어던지는 경우는 아예 없는게 맞는가요?과거 회사생활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직원이 보고서를 들이밀면 상사가 검토하다가 이것도 보고서라고 작성 했느냐며 눈 앞에서 집어 던지는 모습을 보기도 합니다. 지금시대 상사는 절대 서류를 집어 던지지 않는게 맞는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1년중 이직하기에 최적기는 어느달인건가요?1년중 이직하기에 최적기는 어느달인건가요?경력직으로 이직할때에 어느 월이 가장 이직하기 좋은지 궁금합니다.유리한 월이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남식사중에 치아에 음식물 낀채 대화하는 상대방에게 알려주는 방법이 있을까요?직장 점심때 밥먹다보면 치아에 음식물이 낀채 대화하는 동료한테 알려주고싶은데 다같이 있는 상황에서 말할수도없고 보기에도 안좋고 민망함 없이 알려줄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지금시대는 명절 분위기를 못 느낀다고 하지만 그래도 긴 연휴를 생각하니 평소보다 마음가짐이 풀어지는 거 같습니다.지금 시대는 과거에 비해 추석이나 설에 명절 분위기를 점점 느끼지 못하는 거 같고 실제 여행에 대한 개념이 더 깊어지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내일 만 일하면 긴 연휴를 맞이한다고 생각하니 평소보다 마음가짐이 풀어지는 거 같은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남옆에 직원이 어디를 갔다오면 계속 사진을 보여주는데 안보고싶지만 말하면안되겠지요?옆에 직장동료가 주말에 어디갔다오든 뭔가 새로운 사진을 찍은게 있으면 계속 보여주려고하는데 저는 안보고싶은데 보여주니까 보고 반응을 보여주기는 하는데 안보고싶다고 말할수도없고 안볼수있는 정중하게 거절하는 방법이 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