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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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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직원이 어디를 갔다오면 계속 사진을 보여주는데 안보고싶지만 말하면안되겠지요?

옆에 직장동료가 주말에 어디갔다오든 뭔가 새로운 사진을 찍은게 있으면 계속 보여주려고하는데 저는 안보고싶은데 보여주니까 보고 반응을 보여주기는 하는데 안보고싶다고 말할수도없고 안볼수있는 정중하게 거절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일락향기율22

    라일락향기율22

    옆에 직원이 그러는것은

    자랑질 입니다 자기 사생활을 계속 노출 시키는것은

    좋은 모습은 아닙니다

    본인은 좋아서 그러는데

    상대방은 관심 없지요

    이럴때 어르신들은 자랑할려면 밥을사고 자랑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담부터 안해요 또 그러면 이렇게 하세요

    억지로 구경했으니 담에

    밥사세요 이러면 안그럽니다

  • 옆에 직장동료는 새로운 곳을 여행하고 난뒤 같이 공유하거나 자랑하고 싶어서 사진을 보여주는 거 같은데 많이 불편하지 않으면 그냥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는 신이나서 보여주기 때문에 그 어떤 말을 하더라도 기분 나빠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보고 싶지 않으면 정중하게 사실 그대로 당신이 여행한 장소를 공유하고 싶지 않으니 그만 보여달라고 말하는게 좋습니다. 지금 당장은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만 하루 만 지나면 아무런 감정들지 않습니다.

  • 이거 뭔가 그만 보여달라고 거절하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보고 싶지도 않은 거 계속 보고 있기도 애매한데 저는 그런 경우에 그냥 “너무 좋으시겠다 저는 요즘 힘들어서 어디 가지도 못하는데 너무 부럽네요.” 라고 말하면 대충 그만 말하라는 것을 돌려서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잘 이야기를 안하더군요. 

  • 옆 직원이 원치 않는 사진을 계속 보여주는 상황 정말 불편한 일이죠.

    솔직하게 말하기가 어렵고 고민될 수 있구요.

    하지만 불편함을 계속 감수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경계를 적절히 설정하는 것은 건강한 직장 생활을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부드럽고 간결하게 표헌하시면 됩니다.

    업무 시간에 방해하지 말고 꺼지라는 한마디 정도면 매우 적절하고 절제한 표현에 해당합니다.

  • 안녕하세요. 그런 상황 참 미묘합니다. 상대는 좋은 걸 공유하고 싶은 마음일 텐데 본인은 그게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꼭 참기만 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분 상하지 않게 부드럽게 표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관심은 있지만 지금 바빠서 사진 멋지다. 근데 지금 업무 집중해야 해서 나중에 천천히 볼게요. 자연스럽게 리듬 조절하기 유쾌하게 넘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