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끔딱딱한불고기정규시간이 9시라고 하면 출근해서 하는 개인행동에 대한 것은?정규시간이 오전9시라고 하면 바로 일을 시작하면 문제는 없다고 보여집니다.허나, 9시에 출근해서 자리에 앉아 아침으로 양배추즙과 얼굴에 화장을 하고, 계란을 먹는 등 그런 모습은 개인시간이 아닐런지요.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비범한텐렉29제가 가진 문제로 정신과를 방문해도 될 지, 이런 부분들도 잘 봐주시는지 궁금합니다.제목 그대로 제가 현재 고민 중인 것들로 정신과를 방문해도 될 지, 효과가 있을 지 문의 드립니다.1. 저는 인간 관계 사이에서 상황 판단이 어렵습니다.일을 할 때는 척척 잘 합니다. 어딜 가도 일 못 한다는 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어요근데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일은 정말 힘듭니다.어렸을 때는 몰랐다면 지금은 인지가 되어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그래서 과하게 조심스럽게 대하고, 과하게 소심합니다. 어떤 상황을 보고 판단 하는게 인간관계에서는 많이 어려워요. 2. 공감능력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제가 겪어본 것들, 상상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는 공감을 할 수 있으나 제 기준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들은 공감이 되지 않아요. 그래서 이 사람이 이 말을 했을 때 무슨 반응을 원하는지, 어떻게 말 해줘야 하는지 파악이 잘 안돼요.3. 시간관리?라는게 어렵습니다.한 번에 두 가지를 신경쓰지 못 해요. 자잘한 것 뿐만 아니라 예를 들어 취업 준비와 연애, 가족 챙기기와 이직 이런 식으로 요즘 문제를 많이 체감하고 있어요.나름 고쳐보려 이것저것 시도해 봤는데 플래너를 작성하면 작성할 때 부터 부담감이 심하게 몰려와서 실행할 생각조차 안 들어요. 그래서 자잘한 것들은 아침에 머릿속으로 정리를 한 번 해 놓고, 하루 일주일 이런식으로 계속 머릿속에 정리하면서 하다 보면 차차 하더라고요. 문제는 당장의 성과를 낼 수 없는 것들, 오랜 기간 시간을 들이고 해야하는 일들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시험준비, 취업준비.. 이런 것들이요처음에는 이 문제들을 인지하는 것도 힘들었어요.제가 강의 듣는 걸 좋아해서 점차 인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남이 봤을 때 저에 대한 문제들이 많을 수 있지만, 말씀드린 3가지만 개선되어도 인생에 큰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약을 복용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보지만 혹시나 가서 도움이 될 지 .. 확인 후 정신과를 방문하고 싶어 질문 드립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피카츄백만볼트학원에서 부장님이 저에 대한 거짓을 얘기하는데 너무 불편합니다 .회사에서 운동얘기가 나오는데, 학원 부장님이 제 몸을 보면서 무조건 약이라고 스테로이드를 쓴다고 그냥 말을 하는데 아니라고 그냥 웃어 넘겼는데 그런 현상이 반복되어 불편해서 본인이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회사를 이번달에 그만두게 되었는데, 이런 부분은 처벌이 가능한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역대급고상한사막여우특정인을 오지 말라는 소리를 어떻게 하면 알아들을수 있을까요제가 일이 있어서 집을 비워야 되는데 집에 고양이가 있어요 그래서 클럽에 부탁을 해서 방문탁묘 해주기를 청했는데 이 클럽조장이 그럼 회원들하고 말해서 돌아가면서 봐주겠다는거에요 헐 저는 시간이 되는 회원분을 연락해주면 돈을 드리고 부탁 할 생각이였거든요 근데 그렇게 무료로 돌아가면서 봐주겠다는데 솔직히 좀 싫네요 왜냐면 이중에 조모씨는 저를 싫어해서 제 욕을 은근하게 하고 사람들 앞에서도 교묘하게 저를 깐단 말이죠 저만 알게 그렇게 교묘하게요 심지어 이미ㅅ이라는 분은 조모랑 가깝게 지내는거 같더니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보기 시작하는거에요 왜 조모씨가 저를 싫어한다고 생각하냐면요 제가 조씨 옆에 가서 앉으면 일어나서 자리를 바꾸더라고요 여러번 그랬어요 한 7번은 그랬어요 제가 옆에 가서 앉으면 일어나 딴데를 가더라고요 회의 곧 시작하기 직전이라서 조씨가 첨부터 딴데를 가려고 한 타이밍에 제가 왔을 뿐이라는건 말이 안돼요 노트랑 다 펼쳐놓고 자리 잡고 앉아 있었는데 제가 옆에 가니까 가방 챙겨서 다른 자리로 옮기더라고요조모씨는 앞에서는 생글생글 웃으면서 무슨 저를 보면 십년지기 친구를 본거마냥 막 손 흔들면서 @@님~~ 이러지만 뒤에서나 딴 사람 앞에서는 교묘하게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어요저번 날은 회원들끼리 공원에 놀러 갔어요 근데 제가 옷을 얇게 입었거든요 그래서 덜덜 떨고 있는데 최ㅇㄷ이라는 회원님이 (어머~ @@님 춥겠다 이거 스카프 둘러요)하면서 자기 스카프를 주실려고 하는데 이 조씨가 (@@님은 그런거 안해요) 이러는거에요 그런거? 그런거는 어떤건지? 저를 남의 성의를 그런거로 취급하는 사람으로 만들더라니까요 그리고 이런 똑같은 일이 작년에도 있었어요 옷 얇게 입어서 다른 회원 분이 무릎 담요 둘러주려는거 이 조모씨가 (@@님은 그런거 안해요)라고 이ㅁㅅ이라는 분도 그렇고 최ㅇㄷ 회원님도 처음에는 안 그랬는데 조모씨랑 가깝게 지내는거 같더니 저를 이상한 눈빛으로 보기 시작해서 그런거 안해요 라는 말이 평범하게 들리지 않네요 이ㅁㅅ이란 분도 그렇고 그 최ㅇㄷ이라는 분하고도 저는 접점이 없어서 이상하게 보일 일도 없거든요 그저 조용한 성격이라 모나거나 튀는 행동을 한적이 없거든요 저는 그저 있는듯 없는듯 존재감 없는 그런 타입이에요 근데 조ㅁ씨랑 가깝게 지내고 붙어 다니더니 저를 이상한 눈빛으로 보기 시작하더라고요 심지어 이ㅁㅅ이란 분은 저를 학다짐 하면서 경악을 금치 못하는 눈빛으로 보더라고요 전 진짜 그런 눈빛 받을만한 아무것도 한게없는데 말이죠 이ㅁㅅ이란 회원 분은 다른 회원이 없을때는 저를 아줌마라고 부르더라고요그러면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님너무 예뻐요 이러면서 다른 회원 없을때는 이름을 알면서 이름 안 부르고 저희는 회원님이라고 부르는게 입에 더 익거든요 근데 굳이 아줌마라고 부르면서 거리를 두는건 저를 싫어하는 표현을 드러내는거죠 뭐 제가 싫을수도 있죠 제가 뭐 달러도 아니고 모든 사람이 저를 좋아해야 할 이유는 없잖아요 근데 이 조모씨가 우리 집에 왔다가 고양이 모래가 바닥에 있는거 보면 또 옳거니 하면서 동네방네 다른 회원들한테 제 흉을 볼것 같단 말이죠 그래서 이 조모씨가 안 왔으면 좋겠는데 조장한테 뭐라고 해야 조모씨는 안 올수 있을까요? 제가 조씨는 날 싫어해서 내 흉을 볼것 같으니까 오지 말게 해달라고 할수도 없잖아요 내가 다가가면 자꾸 자리를 옮기더라 @@님은 그런거 안해요 하면서 나를 까더라 라고 말해도 믿지 않고 오히려 제가 예민한 사람으로 보일꺼고 또 믿는다 해도 제가 차마 어떻게 조씨의 나쁜 말을 다른 회원한테 구구절절 설명할수는 없잖아요 ㅜ ㅜ 그리고 조모씨는 저를 싫어하니까 안올거라고 생각했는데 (저랑 다른 회원님들이랑 돌아다면서 봐드릴테니까 걱정 마세요) 이러면서 생글생글 웃는거에요 처음에는 와서 도와줄수 있냐니까 싫어하고 당황스러워 하는 태도였거든요.근데 생글 거리면서 오겠다고 하니까 제 흉 볼 거리 찾으러 오는것 같아서 불안해요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조모씨나 조장한테 뭐라고 해야 상처 안주고 조모씨가 안 오게 할수 있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역대급고상한사막여우회원들이랑 친하게 지낼 필요 0.1도 없어요우리 모임회는 6층짜리 건물에서 5층 6층을 우리 클럽이 사용해요 한번은 회원들이랑 엘리베이터 탔어요 보통 모임은 5층에서 하는 거라 저는 5층에 가야 되는데 6층만 눌러져 있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a회원님한테 (어? 회원님 6층 가요?) 이랬어요그랬더니 a회원님이 (네 전 6층에 볼일이 있어서 6층 가요) 이러는거에요근데 이때 b회원님이 (우린 5층에 가야 돼요 ) 이러는거에요5층에 간다면서 남이 누를때까지 안 누르고 뺀히 서있는거에요 그래서 내가(아 회원님은 5층 가시는거에요?) 이랬어요그랬더니 이 b회원님이 (그럼 제가 3층을 가겠어요~7층을 가겠어요오오오~~)이러는거에요 하 어이 없어서 3층은 피시방이고 7층은 옥상인데 그 말 뜻은 내가 대가리 박살난 소리 한단 뜻이 아니고 뭐에요5층을 가는데 5층을 쳐누르지 않고 서있다가 남을 정신 꺽어진 소리 하는 사람으로 만들더라니까요 뭐 사람들하고 친하게 지낼 필요가 1 아니 0.1도 없어 진짜 어이가 없어서 ... 그렇다고 내가 그럼 5층을 왜 안 눌렀냐고 하면 싸움이 일어나겠죠?? 그래서 그저 입 다물고 말았는데 참 어이 없고 회원들 친목 목적으로 가진 모임이였는데 정뚝떨이였어요 그 b회원님이( 5층을 가지 6층을 가겠어요)라고 말해도 문제인데 3층을 가겠냐 7층을 가겠냐는 소리를....니가 6층을 가는지 5층을 가는지 내가 어떻게 아냐고 6층만 눌러져 있어서 니가 6층에 가는줄 알았지 근데 뭐? 3층을 가겠냐 7층을 가겠냐 라는 사람을 개대가리 같은 소리하는 놈으로 만들어버리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세상직장동호회에서 나이먹고 들어온회원이 요구하는게 많은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직장내 마라톤 동호회가 있는데 친목도모가 주목적인데 마라톤매니아 성향의나이많은분이 가입해서 활성화시켜려고 건의를 많이 하는데 회장인 저로서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억수로격렬한북극곰회사에서 일이 없어 고민이에요 상사에게 말하는 게 좋을까요?상사는 늘 바빠요. 근데 저는 일이 없어요...일이 없다고 말했는데 저에게 일을 주지 않으세요... 근데 실제로 본인도 일이 없다고도 하세요. 제가 상사가 바쁘다고 생각 하는 건지 아니면 바쁜 척을 잘 하시는 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회사 와서 너무 졸리기만 하고, 일하고 싶은데 너무 답답해요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상사에게 고민을 토로 하는 것이 좋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회사생활을 정년까지 하지 못할 것 같은데 이럴때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회사생활을 정년까지 하지 못할 것 같은데 이럴때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항상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회사원외에 다른 일도 키워야 할 것 같은데..회사원이 아닌 다른 길은 무엇이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체로소심한김치전인간 관계는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요?깊게 지속 하고 싶진 않지만 끊어지지도 않았으면 좋겠는 모임이 있습니다. 근데 이 모임에서 일박이일로 놀러 가자고 하는데 거기에 쓰는 돈이 아깝네요 가야 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알뜰한황새10쿠팡 단기알바 지원접수 안내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오후조로 신청했는데 어디조인지도 기재가 안되어있고보통 전날 날짜에 확정여부를 알려준다고 카톡이 오는데근무 가능여부를 그 당일에 바로 알려주는게 맞나요확정이 아니고 지원 접수만 됐다하고 아무런 설명이 없어서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