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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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생활고민상담나는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사생활 침해 질문입니다. 동료가 나의 사생활에 지나치게 간섭하여 갈등하게 됩니다. 동료의 사생활에 간섭을 해결하고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기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사생활 침해 질문입니다. 동료가 나의 사생활에 지나치게 간섭하여 갈등하게 됩니다. 동료의 사생활에 간섭을 해결하고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기 어떤 방법을 사용할 수 있을까요? 라고 옆 사람이 말해서 동료가 사생활을 해결하기 위한 대화를 시도합니다. 사실 그런 말 자체가 너무 불편한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나는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상사의 비현실적인 기대 때문에 스트레스를 느낌 입니다. 상사의 비현실적인 기대를 현실적으로 조정하기 위해 어떤 접근법을 사용할 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상사의 비현실적인 기대 때문에 스트레스를 느낌 입니다. 상사의 비현실적인 기대를 현실적으로 조정하기 위해 어떤 접근법을 사용할 수 있을까요? 상사와 대화를 통해서 기대를 조정해야 하는데 이 부분에서 비현실적인 기대를 어떻게 잘 이야기 해야 할까요? 무조건 하라 그리고 나중에 이야기 해라... 식입니다.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나는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팀 프로젝트에서 지원이 필요하지만, 지원을 요청하지 않아 업무가 지연됩니다. 지원이 필요할 때 이를 효과적으로 요청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야?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팀 프로젝트에서 지원이 필요하지만, 지원을 요청하지 않아 업무가 지연됩니다. 지원이 필요할 때 이를 효과적으로 요청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할 수 있을까요? 필요할 때 어떻게 요청하는 지도 중요한 거지요. 태도요. 그리고 구체적으로 왜 무엇이 어떻게 필요하다고 말해야 하는 거지요?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나는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자기 확신 부족에 대하여 자신의 의견을 자신 있게 표현하지 못해 갈등이 생깁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궁금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자기 확신 부족에 대하여 자신의 의견을 자신 있게 표현하지 못해 갈등이 생깁니다. 자신의 의견을 자신 있게 표현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에 매일 같은 옷을 입고 가는 것은 옷 선택하는 시간을 줄여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가요?외국 CEO 중에 매일 같은 옷을 입고 출근을 합니다. 똑 같은 옷을 여러벌 구매해서 매일 같은 옷을 입고 출근을 하는데 옷 스타일 고르는 시간이 줄어들어 효율적이라고 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앙념치킨두려움이 커서 이력서를 못내고 있어요안녕하세요.28살 남성입니다.전문대 졸업에 25살쯤 군대 제대 후 지금까지 3년째놀고만 있습니다.취업에 용이하다고 해서 작년에는 지게차 자격증도취득을 했는데 소용이 없네요.잘하는것도 없고 하고싶은것도 없고 지금은 건강상이유때문에 수술일정이 잡혀 있어서 재활까지 두달정도 후에 생산직에 이력서를 넣어 보려는데 두려움이큽니다.어떤 두려움이냐면 저는 "3년 백수","무경력 28살"인데어느 회사가 좋다고 뽑아줄지 떨어지면 뭘해아되지 생산직이 그나마 저같이 경계선지능을 가진 사람도 적응할 수 있는 단순반복적인일로 아는데 떨어지면 어떻게먹고 살아야된지 시도 전부터 걱정에 사로잡혔습니다.주변에서는 생산직은 스펙 낮은 사람들도 들어간다고수술 끝나면 지원해보라는데 근심이 크네요..2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앵그리버드서부지법 폭도중 회사에서 짤리는 사람도 나오고 있네요?서부지법 폭도중 회사에서 짤리는 사람도 나오고 있네요? 30대 여의도 증권맨이 무단결근으로 짤렸다는 기사를 보게 되서요.하지만 이사람뿐만 아니라 다른 직장을 가진 사람도 이정도로 시간이 지나면 짤렸다고 봐야 하겠죠?저런 사람들 보니 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선동에 넘어가서 저렇게 된걸 보니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털털한멧돼지89장애인일자리기간제하는데 옆에직원이풋이러고웃어요안녕하세요 25년1.1일자로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시작했습니다 1월은무난하게잘지냈는데 2.12일쯤인가 환경공무직분이새로오셨는지교육을들어야되니까 다른곳에잠시앉아있어라고해서 알겠다고하고 앉아있었는데 제옆자리에 사복9급공무원이라는사람이 풋 이러면서 웃고가는겁니다 진짜 상당히 기분이나빴고 제가 이분을 신고를할려고하는데 신고가 가능한지 여쭤봅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편안한코코아여러분들은 직장생활하면서 선임이 깔때..그야말로 직장생활하면서 직책있는사람이나 선임들이 일못햇다고 꾸중할때 멀생각하여 버티나요?나이는잇는데 급여도 쥐꼬린데 이런저런 스트레스가많아 걍 하루하루 혼술하며 스트레스푸는데 직장인분들은 머로 푸는지궁금합니다ㅠ 급여라도 많이받음 돈보고참겟다만ㅠ 머 경제활동은 해야하니 급여가적어도 참고있긴한데 힘드네요ㅠ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숲라이브무경력에 3년 백수면 많이 심각한건가요..?28살에 무경력 3년 백수 남성입니다.요즘 많은 생각이 드는데 오늘 오랜만에 대학교친구가 4년만에 연락이 왔는데 직장도 다니고또 다른 친구는 벌써 결혼도 한다네요.그 이야기를 듣고 나는 이제까지 뭐하고 살은건지 너무 한심하게 느껴지고 부끄럽더라구요..나도 일하고 싶도 돈도 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잘못된건지 요즘 너무 우울한 감정만 드는데 나빼고 다 직업이 있는거 같고 온세상에 나만 백수같이 느껴지네요..저는 그냥 백수도 안좋게 보는데 3년 백수면 살면 안될만큼 한심한건가요..109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