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회사 내에서 남자휴게실을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여직원들에게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저희 회사 건물에는 남자와 여자 각각의 휴게실이 있습니다(모든 회사가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저희 사무실은 1층부터 3층까지 있고 남자휴게실이 2층, 여자휴게실은 3층입니다. 그런데 2층에도 여자 직원들이 근무하고(남자 직원도 있습니다)있다보니 2층 휴게실까지 여직원분들이 사용하는 경우가 빈번해요. 그럼 2층 휴게실도 여성, 3층 휴게실도 여성 직원분들이 사용하니 남자 직원들이 갈 데가 없어요. 더군다나 3층 여성 휴게실을 남자가 사용하는 경우는 보지 못했습니다(참고로 저희 회사 건물에는 남녀 성비가 비슷합니다) 직접적으로 당시 직원분들께 나가달라고 이치를 따지는 것은 말은 맞더라도 현명하지는 못한 것 같은데 혹시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요즘 대기업 생산직과 발전 그리고 미래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입학한 일반계 인문계 고등학교 1학년 재학생입니다 저는 대기업을 목표로 대학교를 가지않고 선취업을 목표로 두고있는데요현대자동차 그리고 기아자동차 생산직을 제외하고다른기업 예를들면 현대중공업,대기업생산직들은 요즘 부족하다고 그러잖아요,그래서 말인데 제가 입사까지 거의 3~4년 남았는데 그동안 막 로봇이 대체해서 취업못하고 그러는건 아니겠죠?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러블리한꾀꼬리195동기들과 술마시고 계산 후.....이번에 회사 동기들과 술을 같이 마시는 자리가 생겼는데요. 결제를 제가 먼저 했어요.다음날 한 분이 단톡에 계좌번호 알려달라고 하셔서 제가 단톡에 올렸는데 그분은 보내주셨지만 다른 분들은 읽으시고 정산을 안해주셔서...먼저 말하기도 그렇고...이럴 땐 일단 월요일까지 기다리는 게 좋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치킨마요덮밥말이 너무많은 상사..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부서이동을 했는데 여기 팀장님이 40대후반 남자분이십니다.엄청 과묵하게 생기셨는데 생각보다 말이 엄청 많으십니다..한번 이야기 시작하면 1시간은 워밍업이에요.일을 하는 업무시간에도 말이 계속이어져요..귀에서 피가날것같고 피로도도 엄청 높아집니다..이런분에겐 어떻게 대처해야 수다를 피할수있을까요?1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회사에서 얼굴만 아는 사람 인사해야하나요?같응 회사를 다니긴 하지만 사무실이랑 업무가 전혀 달라 겹칠일이 없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얼굴은 둘 다 인지를 하고있지만 따로 인사는 안하는 사람들이요. 이런 사람들을 회사 밖에서 마주치면 인사하는게 맞나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사막의 밝은 별빛 나그네65대기업은 의장은 어떤 직위인가요??옛날에는 사장님 회장님 그러다가 대표님도 생기고... 대표이사 . . CEO라고도하고 지금은 의장이라고도 하던데요. 의장은 뭐가다른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요즘에는 사내직원 결혼식에 부조도 안받나요회사대리급이 몇달전에 결혼얘기나오더니 톡으로 부조보내니 갑자기 취소됬다고 찾아가라하네요 며칠전에도 휴가내더니 결혼준비때문인거같은데 부조안받기로 했다고 하든지 도로찾아가라는건 나하고도 말도섞기싫다는건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친절한쿼카입이 가벼운 직장동료.. 진짜 스트레스받아요제가 개인적으로 친해서 개인적으로 직장동료 후배한테 남친에 대한 하소연을 했었는데요 (좀 남친이 그전에 막말이 심했어서 그 얘기를듣더니 그 후배가 별로라고 헤어지는게 낫지않냐 했었습니다) 근데 그 후배가 다음날 갑자기 회사사람들 다 있는데서 떠벌리며 이정도면 헤어져야 되는거 아니냐고 하는겁니다 진짜 너무 선넘는거 같아서 그 이후로 절대 얘기안하고 다른 친한 선배랑 우연히 술자리가 있어서 남친이랑 다시 만나는거 얘기하면서 그 후배한테는 얘기하지 말아달라고 했는데 (그 둘이 같은 팀인데)저를 볼때마다 다시 만나냐고 그 후배가 물어보길래 더이상 얘기하고 싶지 않아서 헤어졌다고 햇는데 갑자기 저랑 아무일도 없었는데 그 선배랑 술자리 가지면서 얘기한날 다음날이 그후배랑 선배랑 같이 일하는 날이였는데 저의 얘기를 한건지 어쩐지 다음에 저랑 마주쳤는데 저를 쌩까더라고요 그리고 갑자기 제 인스타를 차단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진짜 제가 이게 이정도로 잘못한 건가요? 직장생활 너무 피곤하고 여초집단 말이 많아서 숨이막히네요 왜 말하지도 않는데 묻는건지 질투도 많고 남잘되는꼴 못보는 집단같아서 인간혐오 올거같아요 ㅠㅠ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숲라이브3년 백수인데 요즘 우울하네요...안녕하세요.28살 남성입니다.20대초에 전문대 졸업하고 졸업하자마자 공익근무마치고 현재까지 3년동안 백수네요..너무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아직도 용돈을 받고 있고 알바도 한번 안해봤어요..사실 저는 경계선지능이라서 군대도 정신과 공익으로 다녀온건데 저의 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공부를 해서 자격증을 따라는데 저는 그게 너무 힘드네요..나름 취업해보려고 2년간 놀다가 작년에 운전면허랑 국비로 지게차 자격증을 땄는데 막상 취업까지는 안되더라구요..대학생때까진 공부는 못했어도 학교도 성실히 다녔고 사교성이 좋아서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는데 왜이렇게 못나진건지 제가 너무 한심하더라구요..이렇게 백수로 살기엔 인생이 많이 남았고 부모님께도 너무 죄송해서 늦었지만 생산직 알바나 생산직 정규직으로 구하는 중견이나 중소쪽으로 이력서를 넣고있는데 자꾸만 부정적인 생각만 들어요..3년 백수에 무경력 무스펙인 사람을 누구 좋다고 저를 뽑아줄지 요즘 경기가 안좋아서 경력 스펙 있는 사람들도 취업이 힘들다는데 저같은 사람도 취업이 될까 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보네요..나는 왜이렇게 지능이 낮게 태어나고 한심하게 사는지 요즘 내가 왜 살고있는지도 모르겠고 살아있는게 부모님께 피해가 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저한테는 그나마 단순한 일이 맞을것 같아서 생산직으로 알아보고 있는건데 저같은 장기백수자들도 생산직 받아줄 가능성 있을까요..?질문을 자주해서 죄송하고 항상 감사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기분이 태도가 되는 사람들은 어떤 문제점이 있는건가요?보통 회사 생활을 함께 하다 보면, 기분이 태도가 되는 사람들이 많은데, 어떠한 면이 부족해서 그런걸까요? 감정절제 능력이 없는건지요? 불편합니다 이런 사람들을 상사로 함께 해야 한다는게.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