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매우안정된긴팔원숭이인생고민너무힘들어요 세상살아가기가안녕하세여 요즘다들인생이어떻다고생각하시나여 다들 인생을 살면서 고민은주로 어떻게 해결하시나요?혹은 누군가에서 조언를 해줄수있나여?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참신뢰할수있는핫도그이 상사분 계속 봐야할까요? 말아야 할까요?솔직히 말해 가스라이팅이랑 통제하려는게많은 상사인데, 첫 회사 상사이기도 하고 현재는업계선배로써 따로 보는 사이기도 합니다. 특징이매우 괴팍하고 고압적이고 공개처형식으로 사람 바보 만드는 유형인데 그러다 당시 (첫 회사 시절)제 소문이 점점 안좋아질때 이분이 술이라도 한잔하자고 요구를 하더군요.. 당시 자리는의외로 업무때랑은 다르게 분위기가 달랐습니다..(그나마 술 살때는 모든게 다 잊힐만큼화끈하게 N차로 거하게 삽니다;;)그 이후로 저도 이분에 대한 마음을 풀었는데..문제는 업계언급을 정확히 말할 순 없지만 거의정보원마냥 그 사람의 평판 및 가십거리를 어디서 들었는지 싹 다 가져와서 죄다 씹고 다니고 (업계 특성상 술자리가 잦기도 하고 인원이 적어서 맘만 먹으면 누가 누군질 금방 알 수 있는 자리네요) 이후 저도 회사를 부적응을 이유로 사실 이번까지4번째 이직이긴 했는데 이전 직장을 꽤나 시끌시끌하게 나가서 (물론 사실상 인턴 채우기전 권고사직이라 보면 됩니다) 이분이 제 뒷조사를 했더군요..권고사직 당한 이유랑 이전 회사 평판은 어땠는지..(싹싹한 성격으로 추천을 꾸준히 받다가 일을워낙 못하고 큰 실수를 해서 거의 반강제로 버려졌습니다) 사실 백수시절 전에도 한번 보긴했는데 '꼴에 백수인 주제에 무슨 낯으로 날찾아온거냐?'고 하더군요.. 당시 같이 함께 다니던(밑에 나온 진석선배) 그분이랑 같이 온건데도요..이번에 4개월만의 백수(이것도 진작 이직 기회가있었음에도 트라우마 극복으로 늦어졌습니다)생활을 청산하고 이번엔 좀 어려운 부서로 전환해 이직하게 됐는데 매번 볼때마다 새로운 사실을 갱신해듣고와서 저를 자꾸 압박하더군요 '너 다니는곳마다그 회사 사람들의 너의 평판이 안좋다. 일못한다고다들 너 씹고 다니더라..'라면서요.. 심지어는 숨기고싶었던 얘기도 죄다 알아오고 2번째 회사때는 이분께는 겉으로 보이는 모습으로 나름대로무난한척 하면서 다녔는데 거기서도 평판 안좋은걸어떻게든 알아내서 압박을 하더군요.. 그날 분위기는시종일관 절 압박하는 모양새였고 제가 무슨 말을하든죄다 의심하고 반박을 하더군요.. (신뢰가 떨어졌다는증거겠죠) 되려 저한테 '평판 관리 잘해라.. 진석(이분이랑 같이 제가 유일하게 의지하는 선배)이네 부서쪽으로 너가 옮겼는데 너 이리 평판 안좋으면 진석이는너 볼거 같냐?'고 하더군요.. 제가 이거 관련해 '그래도인성적으로 평판 안좋게 한적은 없지 않냐?'고 하니깐'너 선배들이 뭐라 지적할때 대든적도 있다며? 나였으면반 죽였을텐데 그분들이 착하구나'라더군요.. 이거 무슨저만 죄인되고 그분들 입장에서만 얘기하니 미치겠더군요저도 솔직히 반박하고 싶은데 업계에서 제가 거의 뉴비수준이기도 하고 말해봤자 좋을게 없기 때문에 할많하않한건데 되려 이분이 저한테 '그 회사에도 나한테 소식을전해줄 정보원이 1명있다. 너 조심해라'고 하더군요..글고 심지어 다음주에는 전 직장이 나름 제 아버지지인이랑 관련있는 회사인데 그 관련된 분이랑 식사도한다더군요.. 이걸 제가 이분께 살짝 정보를 흘리긴했는데 사실을 아는 그분과 밥을 먹어 뭔가 2차 폭풍이터질 위기입니다.. (거짓말 등)이분 특징이 퇴사때 본인이랑 상의 안한걸 괘씸해하고평판 같은거에 저보다도 크게 신경써서 지금 회사서도평판 안좋으면 안본다고 압박하질 않나.. 제 입장에서는이젠 제 약점을 죄다 쥐고 있으니 보면 스트레스고 다른친구들로 봤을때 연락을 안드리고 가만 있으면 되려그 사람을 저주하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판입니다..평판은 되려 일을 못한다는 평판인데.. 전 직장은 그평판말고도 여러가지 가쉽이 있었던지라 더 머리가아프네요.. 이거 어떡하면 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어쩌면믿음직한해물파전회사에 대한 스트레스로 인해 어떻게 살아야할지내가 왜 이러고사는지 모르겠습니다회사를 퇴사하려고합니다너무 힘들어서 쓰러지기도 했습니다.너무 회사에 다니기가 싫어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라스트댄스회사에서 저만 빼고 단톡방 만들어서 뒷담화하는 거 알게 됐는데 어떻게해야 할까요?우연히 동료 핸드폰 화면을 봤는데 제 이름 언급하며 비웃는 내용이 가득하더라고요.믿었던 사람들인데 배신감이 너무 크고 내일부터 회사 가서 얼굴 볼 자신이 없습니다.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1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약간푸근한아보카도다들 영어공부 어떻게 하세요????각잡고 하니 잘 안되는데 다들 어떻게 늘리시나요?다들 방법있으먄 하나씩 얘기해주세요~~~~~~~간단한거라도 좋아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많이스마트한살모사경기도 안좋은데 이직 할 수 있을까요?32살 여잔데 이직 가능할까..왤케 점점 더 자신이 없어지지 ㅜ회사에서 서로 정치질 너무해서 어지럽다ㅠ그냥 무시하고 감정 상해도 다니는게 맞을까..?가뜩이나 서비스직이라 감정노동 그만하고싶은데 동료끼리도 이러니까 어지럽다 ㅜ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럭저럭충실한목련내일 직장 첫출근하는날인데요 !!!!근무복 지급해주시는 걸로 아는데 그래도 옷은 깔끔하게 입어야할거 같은데 뭘 입어야할까여? ㅜㅜ 서비스직 회사를 처음 들어가는거라 옷을 뭘 입어야할지 상상이 안가서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매일웃긴음악가회사에 정말 가기 싫을땐 어떻게 하시나요?첫 직장을 가진 사람인데용 어떻게 몇십년씩 회사를 다들 잘 다니시나요?? 정말 신기해요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회사를 다녀야한다는게 참 그르네어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마이율럽37세 직장인 진로 및 노후 고민입니다.안녕하세요 37세 직장인 제테크 고민입니다.현재제테크 및 부업등 부의 전환점을 만들고자합니다.주식투자 및 부업 하고있는데.본업 및 부업(주말알바) 둘다 요리를 하고있어요.40대가넘고 점점 힘에 부칠텐데 언제쯤 몸쓰는거에서 머리쓰는걸로 넘어가야하나 .. 예를들어 본사 물류, 마케팅, sv등..급여가 현재보다 적어지는걸 막고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현재 외식업 근무하시는분들 의견 듣고싶어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심퉁난토깽이직장 다니면서 자기계발 시간관리?!퇴근하고 집에 오면 녹초가 돼서 자꾸 눕게만 되고 공부를 시작하기가 너무 힘든 것 같아요 다들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하시는 건지 아니면 주말에 몰아서 하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효율적으로 루틴 만드는 방법이나 슬럼프 극복하신 경험있으면 알려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