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쥐뿔도 없는데 괜히 나대서 일이 꼬인거 같아요?받아들인 자세는 되어 있지만, 회사에 계속 껴달라고 할 방법이 있을까요? 이미지가 매우 나빠져있는거 같은데 가진건 주둥아리뿐이라 참 막막하네요. 노력해볼게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아니 능력이 없어도 같이 어우러지면 되지꼭 내보낼라고 꼽을주는지 모르겠어요. 다 두면 쓸대가 있는데 넘 다양성을 거부하는 회사에요. 오래버틸방법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돈에 대한 걱정과 부업을 잘 알아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제가 요즘돈에 대한 걱정이 많아요아 물론 사람은 원래 무소유고 아껴쓰면되는것이긴해요하지만 그거도 어느정도 한계가 이기도 하고요그러다보니까 속상하더라고요자꾸 부업으로 알아보고 있는데요어떻게하면 부업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아볼 수 있을까요?궁금합니다답변 기대할게요 감사해용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직원끼리 말투가 공격적이면 어떻게하나요?같은 부서는 아니지만 타 부서랑 가끔 연락할 때가 있거든요. 근데 이게 일을 떠넘기는 것 처럼 될때가 있어서 말투가 공격적으로 나갈때도 있습니다. 이럴땐 어떻게해야하죠? 그냥 참는게 나을까요? 내용은 문제가 없는데 말투가 공격적이면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회식을 할 때 1차 2차 3차 계속 끝도없이 가는 회사 어떡해야 하나요??회식을 할 때 1차 2차 3차 계속 이어지는 게 너무 힘들거나 부담스러울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계속 가야 하는 분위기거나 강요받는 것 같아서 걱정도 되고요 ㅎㅎ어떻게 대처하는지 궁금하고요 ㅎㅎ 나중에 피곤하거나 불편하면 어떻게 말하는 게 좋을지도 고민돼요 ㅋ다음날 또 출근도 해야하잖아요 ㅠㅠ으 불편해라~~ 혹시 이런 상황에서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ㅎ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아 사무실에서 친한척은 겁나하면서 은근작은소리로 거슬리게 일방해하네요. 참 대놓고 나가라하던가 그러지도 않고 신경쓰이게만 맞대응이 뭐가있을까요? 몇번대응하다 유치해서 놔두긴하는데 진짜 바보들같아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직장 다니면서 부업하려고 하는데 시간 관리와 균형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런지요?최근에 물가도 오르고 내 월급은 그대로인데 지출할 항목들은 더 늘어나다보니 본업 외에 추가 수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자주 들게 되더라고요. 퇴근 후나 주말에 할 수 있는 부업을 한 두개씩 찾아보는 중인데요 회사 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도 꾸준히 할 수 있는 부업으로 뭐가 있을지 고민이네요. 온라인 강의에서부터 프리랜서로 작업물 의뢰를 받거나 블로그 수익화 등을 고려하고 있는데, 실제로 회사 다니면서 이런 부업을 해보신 분들의 찐 후기 알 수 있을까요? 주변에서는 뭐 하루에 시간 얼마 안 쓰고도 부업으로도 짭잘하게 번다는 분들도 있고 그거 괜히하다가 몸 망가진다는 말들도 있으셔서 말들이 나뉘다보니 더 궁금해지더라고요.부업을 하다 보면 본업에 지장이 생기거나 건강이 나빠질까 걱정도 되는데, 일과 부업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비결이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세븐나이츠뫕일게이나이 40에 1년 계약직 대기업 이직하는거 별로죠??나이 40에 1년 계약직으로 대기업에 이직하는 게 괜찮은 선택인지 궁금해서요??안정성이나 미래를 생각하면 걱정도 되고 하지만 새로운 경험이나 도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맞는 결정인지 잘 모르겠어요??그래도 노는것보다는 낫잖아요..제 입장에서도 당연히 불안하지만.. 어떤 게 더 좋은 선택일지 고민이 되네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사무실에서 가장 친한 동료가 퇴사한다고 할 때 어떻게 응원하면 좋을지?얼마 전 같은 팀에서 3년 넘게 함께 일했던 동료가 퇴사를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처음엔 많이 섭섭하기도 하고 우리 팀을 왜 떠나려고 하는지 이유가 궁금했는데 더 좋은 기회를 찾아서 떠난다고 하니까 진심으로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지더라고요.퇴사하는 동료에게 어떤 말과 선물로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게 좋을까요? 간단한 메시지카드를 쓸까 생각중인데, 너무 가볍지도 않고 무겁지도 않게 진심이 담긴 말을 하고 싶어요. 또 송별회는 어떤 분위기로 준비하면 좋을지, 꼭 피해야 할 말이나 행동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색다른콜리160상대방의 괴상한 논리에 같이 일하는 다른 사람도 어이없어 합니다?작년부터 같은 팀이 되고 나서 함께하는데,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배려를 같은 팀이 되기 전부터 좀 받고 있었어요.퇴근도 남들보다 빨리 하고요.그런 혜택을 받았다면 최소한 기본적인 업무는 처리해줘야 하는데.기본적인 것 부터 제대로 안 하는 인간이 있는데요그걸 지적하니 다른 사람들이 지나치게 민감한 거라고 합니다.문제 지적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일을 할 때는 자지마라 -> 잔 게 아니라 잠깐 눈 붙인거다 (패딩 모자 뒤집어 쓰고 앉아서 자는 자세)최소한 확인 해야 될 것들은 꼭 해라 ->다른 사람들이 민감한거다(불과 몇달 전 일 터져서 서비스 다운)우리가 업무 다 하게 하지마라 -> 자기도 1인분 하고 있다 (장애 터진 것 20분 이상 방치하여 다른 사람이 늦게 처리함)나이는 45살이나 먹어 놓고 정신 놨나 싶을 정도의 인성에 능력은 커녕 책임감도 없고 그래서 큰소리 칠 자격도 없도 없다고 생각합니다.현재 팀에서 나이 가장 많고요. 건강 약하다고 전부터 함께 했던 사람도 질릴 정도로 배려를 해줬는데그게 권리가 됐고 그대로 작년에 저랑 같은 팀이 된 케이스 입니다.배려 해주던 사람도 지쳐있는 상황이고이미 윗선에 몇차례 얘기는 해 둔 상태인데요.다른 사람들도 저런 경우를 본 적이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어떻게들 처리해 왔는지 알고 싶어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