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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수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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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끼리 말투가 공격적이면 어떻게하나요?

같은 부서는 아니지만 타 부서랑 가끔 연락할 때가 있거든요. 근데 이게 일을 떠넘기는 것 처럼 될때가 있어서 말투가 공격적으로 나갈때도 있습니다. 이럴땐 어떻게해야하죠? 그냥 참는게 나을까요? 내용은 문제가 없는데 말투가 공격적이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통세상

    소통세상

    사람관계는 일로서 부딪치다보면 본 인성이 나오는 경향이 많지요. 흥분하기보단 있는 사실 그대로 내의견을 말하는거지요. 내용이 중요하지 성향은 별개라고 생각하니다.

  • 타부서 사람과 전화 통화할때 그 사람의 말투가 공격적이라고 하더라도 같이 강하게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공격적으로 나가면 본인만 손해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어느정도 공격적인지 모르겠으나

    처음에는 말로 차분하게 대화하면

    지적하고 고쳐달라고 부탁을해보심이 좋아보여요

    이후에도 그러면 무시해보세요

  • 타 부서와 연락할 때 말투가 공격적으로 느껴질까 봐 걱정이 되신다면, 우선 본인의 말투를 한 번 더 점검해보는 게 좋아요. 내용 자체는 문제가 없어도, 짧은 문장이나 명령조, 혹은 감정이 실린 표현이 들어가면 상대방이 부담스럽게 느낄 수 있거든요. 특히 메일이나 메신저처럼 얼굴을 마주하지 않고 소통할 때는 말투가 더 딱딱하게 전달될 수 있어서, 평소보다 한 번 더 부드럽게 표현하려고 의식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이거 처리해주세요" 대신 "이 부분 부탁드려도 될까요?" "확인 부탁드립니다"처럼 요청의 느낌을 살짝 돌려서 쓰거나, "수고 많으십니다"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은 짧은 인사말을 앞이나 뒤에 붙이면 훨씬 부드럽게 전달돼요. 만약 순간적으로 감정이 올라와서 공격적인 말투가 나올 것 같으면, 잠시 숨을 고르고 한 번 더 생각한 뒤에 답변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참는다고 해서 감정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 내 감정은 인정하되, 전달 방식만 살짝 다듬어보면 업무도 훨씬 원활해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