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고참이 '야'하고 부르는게 짜증나는데 제가 민감한걸까요?다른 분들은 다 직급으로 부르는데 제일 고참만 유독 저한테'야' 하면서 부릅니다.자꾸 쌓이니 기분나쁘고 몇번 이야기를 했음에도 자꾸그러는데 제가민감한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다니던 회사가, 잠정적으로 휴업을 하고, 다른 계열사로 이동을 원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사업을 정리하게 되면서, 기존 사업부에 있는 사람들에게 잠정적으로 휴직을 권고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다른 계열사로 이동시기까지 생활비에 대한 걱정도 있고, 사실상 이직도 어려운 상황이구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천운이나에게오고있다외국계 기업으로 전직하려고 하는데요. 영문이력서 관련 하여 조언 부탁합니다.외국계 기업으로 전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외국어 구사능력은 중급이상의 실력을 가지고 있는데, 막상 영문이력서를 작성하려고 하니 정확해야해서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를 모르는 상태입니다. 혹시 외국계 회사에 취업하신분들중에 영문이력서를 어떻게 작성했는지 예를 들어 이력서 작성 업체의 도움을 받았던지 요즘 유행하는 chatgpt를 이용했다던지 하는 노하우를 공유해주실 수 있는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세상똑같은 표현이지만 농담조로 나쁘게 얘기하는직원한테 그렇게 말하지말라고 해도될까요?직원끼리 대화를 하는데 남자는 맛없는 과자를 사온다는 표현을 남자는 쓸데없는 과자만 사온다고 본인이 가겠다는데 기분이 나쁘더라구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회생활을 하면서 '뾰족한 수가 없다" 표현 하는데 뾰족한은 무슨 의미인가요?사회생활이나 회사생활을 할 때 돌파구나 답을 찾지 못할 때 뾰족한 수가 없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여기서 뾰족한은 무슨 의리를 가지고 있는건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에펠탑선장40중반의 부부가 직장을 관두고 새로운 시작을 할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40중반의 부부인데 맞벌이 부부입니다.서로 일하는 분야는 다르지만 둘다 적성에 맞지 않고 아이들이 3명이다보니 직장 생활을 하는게 많이 어렵습니다. 부부가 둘다 직장을 관두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콜라설탕처리장직장상사가 퇴근후에도 전화를 거는데 이게 정상인가요?직장상가가 퇴근후에 1주에 2~4회 정도 전화를 걸어옵니다. 업무상 필요한 전화를 걸면 좋게 받겠는데 별 쓰잘데기 없는 사내정치 이야기 또는 밥약속 ,술약속을 하자고 하며 저의 개인시간을 침범합니다. 원래 직장상사가 친해지고싶어서 이렇게 질척거리기도 하나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온라인사업 한달에 한두번 쉬는거 어떤가요?안녕하세요?제가 한달 내내 하루도 빠짐없이 일을 합니다.영업시간 정해놓고요보통 손님 없을때는 제 할일하고 쉬고 이런식으로 하는데요.문제는 그러다보니 하루도 안쉬잖아요 그래서 제가 심적으로 지쳐있더라고요.온라인심리상담쪽이라 몸은 지치지 않아도 정신적으로 지치더라고요.보통 한가한날 정해서 한달에 한두번 정도는 쉬는날을 만드려고 하는데요.어떤가요?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확실히 진짜 휴무날을 고르는것은 어려운것 같아요이래서 직장인이 나은것 같기도 하고요.하 정말 고민이네요.여러분의 조언이 너무 필요해요답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제가 꼼꼼히 읽고 좋아요도 눌러드리니 잘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미리 고맙습니다불타는 금요일의 밤을 잘 보내시길 바래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엉뚱한두루미2025퇴사한 직장상사가 본인의회사로오라고하는데퇴사한 직장상사가 자꾸 본인의이직한회사로오라곤하는데 이제 신생회사라 언제없어질지 모를정도거든요. 이직을고민하는 나이라 현재직장에만족해야될지 위험부담은있지만 장기성이없고 단순연봉은 좀 높게받고가는거라 고민되는데 어떻게해야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회식에서 술이나 물 마시기, 성희롱을 강요하니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 하죠?저는 참고로 남자이며 그렇게 어리지는 않은 직원입니다. 대략 1개월 전 이야기인데 아직도 속상하여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술을 전혀 못 마시기에 거의 항상 회식자리에서도 구석을 차지하는데요. 문제는 누가 저를 챙겨주기를 바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조용히 먹으면서 시간이 지나길 기다라는 건데 자꾸 일부 선임(여성)이 남들은 술 마시는데 너는 물이라도 많이 마시라고 하면서 글라스잔에 있는 물을 다 마시라고 하고 자꾸 러브샷, 포옹을 하자고 합니다. 물론 회식이 밥만 먹는 자리는 아니라지만 이건 친목의 수준을 넘어서 남이 싫어하면 하지 않아야 하는데 러브샷, 포옹은 저뿐만 아니라 다른 직원들(남/녀)한테도 하는데 다른 사람들도 특별히 문제제기를 안하니 힘드네요. 같은 사무실이라 이걸 공론화(신고)시키면 저를 문제 일으키는 직원으로 생각할까 걱정되는데 어떻게 하죠?9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