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일하는데 고민이 있어요 방법쥼저의 고민을 털어 넣어 볼게요 저와그분은 전 병동 팀장님과 저랑 가족보다 더할정도로 친했는데 그분이 퇴사하시면서 현 팀장님을 세워주셨어요 저또한 지금 병동에 꽤나 오래 몸을 담궜고요 저는 그분과 계속 마주치면서 일로 트러블이 생겼죠 생길 원인이 아니기도 하고 다른쪽은 애초부터 부딪히지도 않구요 그리고 그분의 말투또한 저에게 늘 상처로 다가와서 저는 한때 이명.. 소리까지 못들을 정도다라는 진단까지 받을 정도 였구요 그래서 저는 윗분에게 말해도 달라지지 않았고 어쩌다보니 한 6개월 바꿨나 ㅎㅎ은 엄청 연배가 있으셨는데 그분도 못버티고 다시 제가 돌아오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때도 윗상사분이 사정사정 해서 더이상 그분이 간섭을 안하기로 하였는데 오늘도 그분의 말투로 인해 저는 상처를 받았네요 그분이 담주면 다른병동으로 가게 되지만 어떡하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