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편안한코코아회사근처 흡연할곳이없어서 회사주변회사근처 흡연할곳이없어 직장인들 이다주변아파트에서 핍니다 재떨이도있고 저도 거기서 흡연을하는데 입주민 노인내가 담배핀다고 쌍ㅈㄹ을함.그래서 대꾸안하고회사복귀햇는데 재떨이잇는곳에서 좀더 앞에서 피긴햇어요..직원유니폼아닌 사복 입고 폇는데 회사에 해꼬지 같은거 못하겟죠?당연못할거라곤아는데 상당히 찝찝해서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참신뢰할수있는핫도그거짓말 때문에 회사를 퇴사해야 될거 같은데 상당히 꼬였네요;;지금 있는곳 대표가 아버지 거래처 30년지기인데예전에 퇴사사유를 힘든걸 티내지 않기 위해 아버지회사가 엄청 크다는 식으로 부풀려 말한적이 있는데그중엔 말도 안되는 거짓말이 있어서, 그간 상사나사수에게 아버지 회사소속, 나이 말한게 있는데조금만 까면 모든 진실이 밝혀질 위기인데..문제는 사수의 사수가 전직장 상사인데 이분한텐비밀없이 털어놓는 편이었는데 이분이 모든사실을ㄷ다 알고 있어서 무지 난감하네요;; 안그래도 일적으로맨날 혼나는 편이라 자연스럽게 수습후 퇴사할까망설였는데 전 직장 상사가 논리적으로 퇴사하고나면 무슨 계획이 있냐?면서 1시간을 만류하면서거의 하루종일 술한잔 했는데 이제와서 퇴사하겠다고하면 이분 돌변해서 제 비밀 모두 폭로할까봐 두려울지경이네요.. 이 업계는 다시는 발을 못들이는건데솔직히 퇴사한다 해도 바로 당일퇴사가 아니라 며칠있다 퇴사하지 않나요? 전 직장 상사도 성격이 괴팍해서 어떻게 설득할지도 모르겠고 나름대로 제 비밀다 털어놓게 유도해서 제가 거기에 걸려들어서 제 얘기다했는데 평소엔 이분이 얘기 안하는편인데 돌변하면언제 폭로할지 몰라서;; 거기다 회사mt가 있던데여기에 대표가 필참하는지라 나중에 자연스럽게저희 아버지가 누군지도 알게 될텐데.. 빠른이직해서 모든 불을 꺼야하는데 진짜 미치겠네요..일을 하면서 걸린 상태에서 퇴사하게 되면 모양새만더 안좋아지는 꼴인데.. 전직장 상사는 어떻게밉보이지 않게 설득해야 하는지.. 회사에서는제가 나가도 눈 깜빡 안할텐데 이거 미치겠네요;;만약 걸리게 된다면 전 이 업계는 물론 사회생활도(여기가 무지 좁아서 제 주변인들 대학동기, 군대동기 등 다 알아서 회사를 넘어 일상적 사회생활이 불가능 합니다;;)어려워지게 될판인데.. 사실대로 말해도 아버지 회사하나 몰랐냐고 말도 안된다고 하면서 제 모든말에의심할 판인데 이거 어떻게 해야 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억수로격렬한북극곰직장동료의 장례식장은 얼마나 가까워야 가나요?같은 팀 사람이면 무조건 가는 거고, 같이 일했던 적이 있으면 부조금 정도 하면 되는 걸까요?아직 주변에 있었던 적은 없는데 미리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ㅠㅠ보통 어떠한 기준을 두시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끔조심스러운동치미퍼포먼스 마케터 물경력인 것 같아 걱정입니다전공이 방송쪽이여서 2개월 인턴 생활하다 방송쪽으로는 손 놓은 상태입니다.인턴하기 전에 자대에서 학교행정도 하고 콘텐츠 경험도 살려 마케팅으로 이직을 했습니다..현재는 수습 기간 중 경영상 문제로 계약을 못하게 되었습니다ㅠ근데 갑자기 해고되고 나서 생각이 많아지는데퍼포먼스 마케터하면서 저도 마케팅이라고는 학교 전공수업이 다라서 실무에서는 잘 몰라서 어떤 걸 신경써야되고 잘 봐야되는지 몰라서 일단 하라는 대로 다하고 대행사랑 소통하고 기획하고 등 닥치는 대로 했습니다그래서 마감기한만 신경쓰다보니 성과나 로아스 등? 광고 목표나 성과에 신경을 안썼습니다그래서 제가 만든 광고가 막 이렇다할 성과가 없는데포폴은 써야겠고, 취업은 해야되는데 막막합니다ㅠ최근에 한 일이 퍼포먼스 마케터니까 그 쪽으로 지원을 해야될 것 같은데 지금 회사에서 한 업무가 성과도 없어서 물경력인것 같아 고민입니다그냥 포기해야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끔딱딱한불고기정규시간이 9시라고 하면 출근해서 하는 개인행동에 대한 것은?정규시간이 오전9시라고 하면 바로 일을 시작하면 문제는 없다고 보여집니다.허나, 9시에 출근해서 자리에 앉아 아침으로 양배추즙과 얼굴에 화장을 하고, 계란을 먹는 등 그런 모습은 개인시간이 아닐런지요.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비범한텐렉29제가 가진 문제로 정신과를 방문해도 될 지, 이런 부분들도 잘 봐주시는지 궁금합니다.제목 그대로 제가 현재 고민 중인 것들로 정신과를 방문해도 될 지, 효과가 있을 지 문의 드립니다.1. 저는 인간 관계 사이에서 상황 판단이 어렵습니다.일을 할 때는 척척 잘 합니다. 어딜 가도 일 못 한다는 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어요근데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일은 정말 힘듭니다.어렸을 때는 몰랐다면 지금은 인지가 되어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그래서 과하게 조심스럽게 대하고, 과하게 소심합니다. 어떤 상황을 보고 판단 하는게 인간관계에서는 많이 어려워요. 2. 공감능력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제가 겪어본 것들, 상상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는 공감을 할 수 있으나 제 기준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들은 공감이 되지 않아요. 그래서 이 사람이 이 말을 했을 때 무슨 반응을 원하는지, 어떻게 말 해줘야 하는지 파악이 잘 안돼요.3. 시간관리?라는게 어렵습니다.한 번에 두 가지를 신경쓰지 못 해요. 자잘한 것 뿐만 아니라 예를 들어 취업 준비와 연애, 가족 챙기기와 이직 이런 식으로 요즘 문제를 많이 체감하고 있어요.나름 고쳐보려 이것저것 시도해 봤는데 플래너를 작성하면 작성할 때 부터 부담감이 심하게 몰려와서 실행할 생각조차 안 들어요. 그래서 자잘한 것들은 아침에 머릿속으로 정리를 한 번 해 놓고, 하루 일주일 이런식으로 계속 머릿속에 정리하면서 하다 보면 차차 하더라고요. 문제는 당장의 성과를 낼 수 없는 것들, 오랜 기간 시간을 들이고 해야하는 일들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시험준비, 취업준비.. 이런 것들이요처음에는 이 문제들을 인지하는 것도 힘들었어요.제가 강의 듣는 걸 좋아해서 점차 인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남이 봤을 때 저에 대한 문제들이 많을 수 있지만, 말씀드린 3가지만 개선되어도 인생에 큰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약을 복용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보지만 혹시나 가서 도움이 될 지 .. 확인 후 정신과를 방문하고 싶어 질문 드립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피카츄백만볼트학원에서 부장님이 저에 대한 거짓을 얘기하는데 너무 불편합니다 .회사에서 운동얘기가 나오는데, 학원 부장님이 제 몸을 보면서 무조건 약이라고 스테로이드를 쓴다고 그냥 말을 하는데 아니라고 그냥 웃어 넘겼는데 그런 현상이 반복되어 불편해서 본인이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회사를 이번달에 그만두게 되었는데, 이런 부분은 처벌이 가능한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역대급고상한사막여우특정인을 오지 말라는 소리를 어떻게 하면 알아들을수 있을까요제가 일이 있어서 집을 비워야 되는데 집에 고양이가 있어요 그래서 클럽에 부탁을 해서 방문탁묘 해주기를 청했는데 이 클럽조장이 그럼 회원들하고 말해서 돌아가면서 봐주겠다는거에요 헐 저는 시간이 되는 회원분을 연락해주면 돈을 드리고 부탁 할 생각이였거든요 근데 그렇게 무료로 돌아가면서 봐주겠다는데 솔직히 좀 싫네요 왜냐면 이중에 조모씨는 저를 싫어해서 제 욕을 은근하게 하고 사람들 앞에서도 교묘하게 저를 깐단 말이죠 저만 알게 그렇게 교묘하게요 심지어 이미ㅅ이라는 분은 조모랑 가깝게 지내는거 같더니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보기 시작하는거에요 왜 조모씨가 저를 싫어한다고 생각하냐면요 제가 조씨 옆에 가서 앉으면 일어나서 자리를 바꾸더라고요 여러번 그랬어요 한 7번은 그랬어요 제가 옆에 가서 앉으면 일어나 딴데를 가더라고요 회의 곧 시작하기 직전이라서 조씨가 첨부터 딴데를 가려고 한 타이밍에 제가 왔을 뿐이라는건 말이 안돼요 노트랑 다 펼쳐놓고 자리 잡고 앉아 있었는데 제가 옆에 가니까 가방 챙겨서 다른 자리로 옮기더라고요조모씨는 앞에서는 생글생글 웃으면서 무슨 저를 보면 십년지기 친구를 본거마냥 막 손 흔들면서 @@님~~ 이러지만 뒤에서나 딴 사람 앞에서는 교묘하게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어요저번 날은 회원들끼리 공원에 놀러 갔어요 근데 제가 옷을 얇게 입었거든요 그래서 덜덜 떨고 있는데 최ㅇㄷ이라는 회원님이 (어머~ @@님 춥겠다 이거 스카프 둘러요)하면서 자기 스카프를 주실려고 하는데 이 조씨가 (@@님은 그런거 안해요) 이러는거에요 그런거? 그런거는 어떤건지? 저를 남의 성의를 그런거로 취급하는 사람으로 만들더라니까요 그리고 이런 똑같은 일이 작년에도 있었어요 옷 얇게 입어서 다른 회원 분이 무릎 담요 둘러주려는거 이 조모씨가 (@@님은 그런거 안해요)라고 이ㅁㅅ이라는 분도 그렇고 최ㅇㄷ 회원님도 처음에는 안 그랬는데 조모씨랑 가깝게 지내는거 같더니 저를 이상한 눈빛으로 보기 시작해서 그런거 안해요 라는 말이 평범하게 들리지 않네요 이ㅁㅅ이란 분도 그렇고 그 최ㅇㄷ이라는 분하고도 저는 접점이 없어서 이상하게 보일 일도 없거든요 그저 조용한 성격이라 모나거나 튀는 행동을 한적이 없거든요 저는 그저 있는듯 없는듯 존재감 없는 그런 타입이에요 근데 조ㅁ씨랑 가깝게 지내고 붙어 다니더니 저를 이상한 눈빛으로 보기 시작하더라고요 심지어 이ㅁㅅ이란 분은 저를 학다짐 하면서 경악을 금치 못하는 눈빛으로 보더라고요 전 진짜 그런 눈빛 받을만한 아무것도 한게없는데 말이죠 이ㅁㅅ이란 회원 분은 다른 회원이 없을때는 저를 아줌마라고 부르더라고요그러면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님너무 예뻐요 이러면서 다른 회원 없을때는 이름을 알면서 이름 안 부르고 저희는 회원님이라고 부르는게 입에 더 익거든요 근데 굳이 아줌마라고 부르면서 거리를 두는건 저를 싫어하는 표현을 드러내는거죠 뭐 제가 싫을수도 있죠 제가 뭐 달러도 아니고 모든 사람이 저를 좋아해야 할 이유는 없잖아요 근데 이 조모씨가 우리 집에 왔다가 고양이 모래가 바닥에 있는거 보면 또 옳거니 하면서 동네방네 다른 회원들한테 제 흉을 볼것 같단 말이죠 그래서 이 조모씨가 안 왔으면 좋겠는데 조장한테 뭐라고 해야 조모씨는 안 올수 있을까요? 제가 조씨는 날 싫어해서 내 흉을 볼것 같으니까 오지 말게 해달라고 할수도 없잖아요 내가 다가가면 자꾸 자리를 옮기더라 @@님은 그런거 안해요 하면서 나를 까더라 라고 말해도 믿지 않고 오히려 제가 예민한 사람으로 보일꺼고 또 믿는다 해도 제가 차마 어떻게 조씨의 나쁜 말을 다른 회원한테 구구절절 설명할수는 없잖아요 ㅜ ㅜ 그리고 조모씨는 저를 싫어하니까 안올거라고 생각했는데 (저랑 다른 회원님들이랑 돌아다면서 봐드릴테니까 걱정 마세요) 이러면서 생글생글 웃는거에요 처음에는 와서 도와줄수 있냐니까 싫어하고 당황스러워 하는 태도였거든요.근데 생글 거리면서 오겠다고 하니까 제 흉 볼 거리 찾으러 오는것 같아서 불안해요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조모씨나 조장한테 뭐라고 해야 상처 안주고 조모씨가 안 오게 할수 있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역대급고상한사막여우회원들이랑 친하게 지낼 필요 0.1도 없어요우리 모임회는 6층짜리 건물에서 5층 6층을 우리 클럽이 사용해요 한번은 회원들이랑 엘리베이터 탔어요 보통 모임은 5층에서 하는 거라 저는 5층에 가야 되는데 6층만 눌러져 있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a회원님한테 (어? 회원님 6층 가요?) 이랬어요그랬더니 a회원님이 (네 전 6층에 볼일이 있어서 6층 가요) 이러는거에요근데 이때 b회원님이 (우린 5층에 가야 돼요 ) 이러는거에요5층에 간다면서 남이 누를때까지 안 누르고 뺀히 서있는거에요 그래서 내가(아 회원님은 5층 가시는거에요?) 이랬어요그랬더니 이 b회원님이 (그럼 제가 3층을 가겠어요~7층을 가겠어요오오오~~)이러는거에요 하 어이 없어서 3층은 피시방이고 7층은 옥상인데 그 말 뜻은 내가 대가리 박살난 소리 한단 뜻이 아니고 뭐에요5층을 가는데 5층을 쳐누르지 않고 서있다가 남을 정신 꺽어진 소리 하는 사람으로 만들더라니까요 뭐 사람들하고 친하게 지낼 필요가 1 아니 0.1도 없어 진짜 어이가 없어서 ... 그렇다고 내가 그럼 5층을 왜 안 눌렀냐고 하면 싸움이 일어나겠죠?? 그래서 그저 입 다물고 말았는데 참 어이 없고 회원들 친목 목적으로 가진 모임이였는데 정뚝떨이였어요 그 b회원님이( 5층을 가지 6층을 가겠어요)라고 말해도 문제인데 3층을 가겠냐 7층을 가겠냐는 소리를....니가 6층을 가는지 5층을 가는지 내가 어떻게 아냐고 6층만 눌러져 있어서 니가 6층에 가는줄 알았지 근데 뭐? 3층을 가겠냐 7층을 가겠냐 라는 사람을 개대가리 같은 소리하는 놈으로 만들어버리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세상직장동호회에서 나이먹고 들어온회원이 요구하는게 많은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직장내 마라톤 동호회가 있는데 친목도모가 주목적인데 마라톤매니아 성향의나이많은분이 가입해서 활성화시켜려고 건의를 많이 하는데 회장인 저로서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