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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억수로격렬한북극곰

억수로격렬한북극곰

직장동료의 장례식장은 얼마나 가까워야 가나요?

같은 팀 사람이면 무조건 가는 거고, 같이 일했던 적이 있으면 부조금 정도 하면 되는 걸까요?

아직 주변에 있었던 적은 없는데 미리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ㅠㅠ

보통 어떠한 기준을 두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평한관수리81

    태평한관수리81

    보통 직장 동료라면 옆부서 사람이라도 가는거 같아요. 같은팀 사람이라면 친하든 안친하든 장례식장은 가거나 팀에서 돈을 모아서 보내주기도 하구요

  • 직장 동료의 장례식 참석 여부는 관계의 깊이와 현재 업무 연결성을 기준으로 판단하면 됩니다. 같은 팀이거나 현재 함께 일하는 사이라면 직접 방문해 조문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예의로도 맞아요. 예전에 잠시 함께 일했거나 얼굴을 아는 정도라면 부조금만 전달해도 충분합니다. 또 너무 distant한 관계라면 회사 명의로 전달되는 조문만으로도 무리가 없어요. 가장 중요한 건 억지로 형식을 맞추기보다, 상대가 부담 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선에서 예의를 지키는 것입니다.

  • 저는 그래도 너무 멀지 않으면 직장동료 같은 팀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인사하고 연락처 있는 사이면 갑니다. 이게 경사보다 조사를 챙기는 것이 더 좋다는 말이 있더군요. 그래서 조사는 더 잘 챙기려고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