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렁이퇴사통보 관련하여 궁금합니다 ㅜㅜ !현재 3개월 가량 일한 신입인데요! 저는 공공기관 계약직이구요.. 현재 우울증+여러가지 문제들(집과의 거리 등등..) 때문에 9.16 퇴사를 결심한 상황이에요 근데 금주 중으로 상사분께 통보해도 괜찮을까요...? 지금에서야 얘기드리는거 예의 아닌거 저도 압니다 그래서 제가 잘못한것도 알아요 ㅜㅜ 근데 원래는 한달전통보가 원칙아니냐, 도의적으로 이게 맞다고 생각하냐 등등 여러가지말들이 들려올까봐 퇴사통보하기가 너무 무서워요.. 원래 상사분하고 사이가 좋지는 않았어서.. 같은 방에 계신 동료분들께도 말씀 못드리겠고.. 하 맘만같아서는 책상에 사직서 딱 내려놓고 걍 지금이라도 나오고싶은 심정입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사람의 인성을 알 수 있는 부분들은 어떤것이 있나요?사람의 인성을 알 수 있는 부분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순간 순간 느껴지는게 있는데, 어떤 상황에서 상대방의 인성이나, 성격이 돋보이게 되는걸까요? 함께 일하는 직장동료간에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하야로비회사에 늦게들어왔는데 뒤로 신입은 안뽑을거같은데 다녀도될까요??일은 할만한데 뒤로 신입을 뽑을상황이 안생길거같아서 계속 막내로있어야 할거같은데 고민이되네요... 대신 대부분 사람들이 저보다 한두살 어려서 형 대우는 해주는데앞으로 계속 막내타이틀을 달아야해서...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종종신뢰할수있는사슴실내방안에서 우산을 쓰고 우산속에서한공간 방안에서 우산을 계속적으로 쓰고서 그밑에서 배개베고 누워서 핸드폰으로 사진찍는 소리도 나는데 이런 사람을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직장에서 혼자서 사용하는 공간도 아니고 ~~~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가운갈매기89직장 동료가 돈을 빌려달라고 하네요..직장 동료가 갑자기 메신저를 하면서 돈을 빌려달라고 합니다. 금액을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았지만 적지않은 돈이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매번옆에서 같이 일하는 동료인데, 어떻게 해여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퇴사를 언제쯤 말하는게 가장 좋을까요?안녕하세요 한 회사를 다니고 있고 다닌지는 이주정도 되었습니다. 일이 맞지않고 직원중에는 혼자라 일이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곳에 지원을 하였고 합격하여 오늘 지금 다니는 곳에 퇴사를 말하려고 하는데 출근하자마자 말하는건 좀 그런거같고 언제쯤 말해야 좋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풍족한개132육체노동하니, 주변 시선도 너무 부끄럽고, 남동생의 강압적인 분위기가 너무 싫습니다.~육체노동(추울 때, 제일 바쁨) 하는데, 사람들 다 보이는 곳에서, 해서, 사람들 많이 쳐다봤고, 모여서 수근수근거리고,어떤 아줌마는 대놓고, 뚫어지게 보구요.~ 남동생과, 어머니와 일하는데, 남동생이 공격적이고, 폭력적이이어서,그걸 16년째, 견디는 제가 너무 불쌍하기도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튼튼한에이스같이일하는동료 본인이살고있는 동네를 꼭알려줘야하나요?안녕하세요같이일하는동료 본인이살고있는 동네를 꼭알려줘야하나요?동료라지만 개인정보를 별로 밝히고싶진않은데 물어보면 말하지않아도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매일차분한잔치국수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작년 2024년 10월 10일부터 다닌 현직장이 있는데 올해 9월초에 다른회사에 이직면접을 보고 합격을해서 그회사와 입사일정을 조율했거든요 처음에 그 회사에서는 9월29일로 제안했었는데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회사에서 1달만 있으면 경력1년이라서 1년 채우고 이직하고싶어서 10월 13일까지 근무하고 채용담당자에게 혹시 10월 13일 이후로 입사일정 조율이 가능한지 여쭤봤는데 10월 20일로 가능하다고 해주셨거든요 그런데 저는 한편으로 지금 되게 걱정인게 그 10월 20일까지의 텀이 긴 기간이다보니 혹여라도 다른 지원자를 채용하고 저는 떨어지지않을까 하는 불안감에 계속 조금씩 불안하긴하네요 이번주중으로 처우협의 관한 자료도 금요일 이전으로 보내주신다곤 하셨는데 제가 너무 걱정안해도 되는부분일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사내폭력 괴롭힘 진정서 대응방안 및 준비저는 관리자고 사원인 친구가 일을 하다가 퇴사를 했습니다. 퇴사를 한뒤 사내폭력으로 진정서를 넣었다고 형사과에 연락이 왔습니다. 현재 사원인원 조사일자 말고는 진행된 상황은 없는데 사원인원이 사내폭력으로 진정서를 넣은 내용이 대표적으로 모든 팀원이 보는 곳에서 손을 묶어두고 괴롭힘을 했다고 하는데 전혀 그런사실이 없으며 팀원 모두도 다알고 증인을 설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상황에 대해서 말을하면 인원한명이 유튜브에서 손이 묶였을때 케이블타이로 벗어나는 방법을 알아왔다하여 저포함 모든인원들도 궁금하여 전부 다똑같이 한행동입니다. 경찰서가서 내용을 전부 들어봐야알겠지만 모두 같은 형식에 일입니다. 팀원들포함 전부 분위기가 서로 장난도치며 형동생처럼 지내고있으며 관리자인 제가 장난을치든 사원인 동생들이 장난을쳐도 누구하나 기븐나쁘게 장난친적은 없습니다. 팀분위기상 누군가 하는행동이 마음에들지않거나 본인이 싫으면 싫다고 얘기하지 못하는 분위기도 아니고 그런일이있을땐 정당하게 서로 사과하고 직위를 남용하는 부당한일은 없었습니다. 모든 팀원들이 증인이고 진정서를 접수했고 회사까지 연락이 온상황이라 너무 황당하고 당황스럽고 곤란한 상황입니다. 추가로 제가 혹시 준비해야될것이나 증명해야할게 더있다면 설명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금품갈취도 얘기가 나왔는데 제가 본바로는 강제성 및 그러한것들이 있어야 적용이 되는거같은데 퇴사한 사원이 퇴사 일자를 밝힌후 6개월전부터 제가 먼저 의견을 제시하고 의견을 제시했을때 거부의사같은건 전혀 없었으며 상대가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거절해도 된다고 했으며 본인도 동의를하고 합의하여 주에 소정에 돈을받고 6개월간 이미 퇴사 확정이라 일도 간단하게 부여하며 잔업일이 없어도 제가하는 일을 같이하며 잔업도 했고 본이이 잔업이 하기싫다면 강제로 일을 시킨것도 없으며 본인 의지하에 전부 행했습니다. 나가기전 조금이라도 돈을 더받고 나갔으면 해 시작한 의견입니다. 평소에 일도 제가 조금씩 대처를해주며 최대한 나가기전까지 퇴사후 직장이전을 하기전까지 편하게 있으라는 의미로 본인도 좋다는 의견하에 진행되었습니다. 퇴사 전까지도 모두가 식사자리까지 함께하며 기분좋게 마무리하였는데 퇴사후 진정서 접수 통화가 형사과에서 오니 너무 당황스럽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