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육체노동하니, 주변 시선도 너무 부끄럽고, 남동생의 강압적인 분위기가 너무 싫습니다.~

육체노동(추울 때, 제일 바쁨) 하는데, 사람들 다 보이는 곳에서, 해서, 사람들 많이 쳐다봤고, 모여서 수근수근거리고,

어떤 아줌마는 대놓고, 뚫어지게 보구요.~ 남동생과, 어머니와 일하는데, 남동생이 공격적이고, 폭력적이이어서,

그걸 16년째, 견디는 제가 너무 불쌍하기도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상황 정말 힘드시겠어요.

    먼저 안전이 최우선이니 폭력이나 공격이 계속된다면 도움을 받아야 해요.

    주변 친한 사람이나 지역사회 기관에 상담 요청을 고려해보세요.

    그리고 자신을 위해서라도 조금씩 휴식을 갖거나 마음을 다스릴 방법을 찾는 것도 중요해요.

    혼자서 감당하기 힘들면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힘내세요, 꼭 해결책이 있을 거예요.

  • 제가 생각하기에는 남동생이 폭력적일경우에는 우선 남동생과 같이 사는것이 좋지는

    않는것 같아요 우선 독립을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특히 남동생과 멀리 떨어져

    사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다른 일자리를 찾아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현실적이

    이야기 입니다 아니면 폭력을 쓸때마다 경찰에 신고를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 남동생에게는 그래도 할 말은 하고 단호한태도를 계속적으로 보여 주면 남동생도 조금 바뀔 거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저는 솔직히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 스스로가 육체의 노동을 하고 주변에 시선이 너무 부끄럽다고 한다면 그 일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자기 스스로 땀 흘려서 돈을 벌고 노동을 한다는게 얼마나 값어치 있는 일인지 아직 잘 모르는 거 같아요 그런 거에 부끄러워하면서 남의 시선까지 생각하면서 살기에는 질문자님의 인생이 너무 아깝잖아요

  • 자신이 하는 일이 적성이나 부끄럽게 느껴진다면 다른 일을 하셔야 합니다 직업에 귀천이 없다지만 우리나라는 귀천이 있습니다 자신의 일에 자부심이 있어야 오래할 수 있고 즐겁게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