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에게는 그래도 할 말은 하고 단호한태도를 계속적으로 보여 주면 남동생도 조금 바뀔 거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저는 솔직히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 스스로가 육체의 노동을 하고 주변에 시선이 너무 부끄럽다고 한다면 그 일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자기 스스로 땀 흘려서 돈을 벌고 노동을 한다는게 얼마나 값어치 있는 일인지 아직 잘 모르는 거 같아요 그런 거에 부끄러워하면서 남의 시선까지 생각하면서 살기에는 질문자님의 인생이 너무 아깝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