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발전하리지방직 공무원 시험 관련 수험준비 등이 궁금합니다.자녀가 고3 졸업 후 지방 행정직 공무원에 도전하려고 합니다.수험 방향 등...최근에 합격하신 분들의 고견이 듣고 싶어요.감사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모레도두근대는고슴도치40대후반 직업변화를 가지고 싶은데 가능할까요?저희 신랑이 지금 나이가 40대후반인데 이직을할지 고민중이에요 하던일을 접고 딴일을 배우기에는 늦었을까요? 요즘 100세시대라 늦지않을듯 싶은데 신랑은 고민이 많네요1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morgan면접때 남자 머리가 장발이면 채용 안할까요?직종은 물류 자제관리 지게차 운전쪽이라서 딱히 영업도 아니고 교류도 없는 직종인데 장발에 깔끔하게 묶고 다녀도 합격여부에 불이익이있을까요?1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겁나충직한셀러리직장 이직 고민... 추가근로시간으로인해 고민입니다출퇴근시간 조정된다고해서 들어간 직장이 몇달 근무하다보니 처음 말한시간보다 +1시간 근무하게 되었어요. 이제라도 손털고 나와야할지 ㅠ 다른곳가면 기본 그시간이라 참 그렇네요1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람은 화가 나면 징하다 징해라고 하는데 무슨 의미인가요?사회생활은 사람관계를 필수적으로 필요하고 때로는 화가나면 여러가지 표현을 합니다. 누군가 징하다 징해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무슨 의미인가요?1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은근히절제하는누룽지계약서 및 회사 퇴사직장문제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현재 사진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9/22일부터 일 시작했는데 퇴사가 절실합니다면접 볼때 4대보험 안된다고 3.3% 떼서 준다고 괜찮냐 라는 질문에 예전 카페알바에서도 그랬어서 괜찮다고 했습니다 하 지만 표근근로계약서와 프리랜서 계약서 두개를 작성해 (사장 님이 나쁜건 아니라고 설명하셨었고 직장은 처음이라 원래 이 런건가 하고 넘어갔었습니다) 시간이 지났지만 찝찝한 마음에 얼마전 아하에 질문을 남겨놓았습니다 답변으로는 탈세라 하 더라고요 저의 무지로인해 이러한 일이 생겼는데 퇴사하고 싶 습니다 또한 계약서상 점심시간이 1시간인데 실질적으로는30분인데 이런것도 항의가능 할까요? (점심시간 30분 뺀 총 근무시간 9시간)+현재 상황이 혼자 일하는 직종이고 두명에서 로테이션 근무 인데 한명이 이번달까지만 해서 복잡합니다 ㅠ 횡설수설 적은 것 같네요 도움 부탁드려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어쩌면기발한항정살취업준비가 길어지면서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어요취업을 준비하면서 사람을 만나지 못해서 그런지 점점 정신적으로 힘들어져서 심리상담을 받고싶은데 저렴하게 상담을 받아볼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물리치료사 포기하고 다른 직종으로 이직올해 졸업을 하고 신경계 물리치료사로 3개월 정도 근무했습니다하지만 물리치료사 일을 하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몸을 많이 쓰는 일이다보니까 내가 과연 이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저랑 같이 입사했던 동기들도 3개월 정도 되니까 다들 손목보호대를 하기 시작하고선배 치료사들도 다들 허리보호대나 손목보호대하면서 치료 들어가고..그리고 치료사들 연령대를 보니까 실장 팀장 말고는 다들 20대 중후반~30대 초반이 대부분이었고40대 이상 되는 사람들이 없었어요물론 첫 직장이라 정확한 물리치료사의 수명을 잘 모르겠지만..확실한 건 몸이 아프기 시작하면 일을 하고 싶어도 못하겠다는 점입니다그리고 제가 일했던 병원만의 특징인지는 모르겠으나모든 치료가 통보식이었고, 옵저 한번도 없이 바로 치료로 투입됐습니다그래서 모든 상황이 저에게 스트레스였고 불안했어요다른 동기들은 그냥 대충 시간 떼우면 된다 마사지하면 된다 이러는데저는 자신이 없었어요저는 신입이기도 해서 빨리 퇴사하고 다른 길을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퇴사했습니다(차피 다른 분야로 가면 물리치료사 경력이 인정 안 되니까)그래서 지금은 무역사무쪽 일을 알아보고 있고몇 군데 면접 보러 다니고 있습니다근데 병원 밖 사정도 쉽지 않더라고요AI가 대체한다 이런 소리가 들리고확실히 물리치료사 취업할 때보다 경쟁률이 높아서 이쪽 길도 쉽지 않구나 느꼈습니다지금은 일단 계속 무역사무쪽으로 이력서를 넣고 있는데어떤 길을 가야 좋을지 여전히 고민이 되네요...진로 방황을 자주 하는 것 같아요대학 다닐 때도 원래 가고 싶던 과를 가고 싶어서 반수하고..근데 원하는 대학이 안 붙어서 면허라도 나오는 과를 나오자 하고 마음 다잡고..원래 다들 이런저런 걱정과 불안을 안고 살아가나 싶기도 해요아무튼 저의 고민은...1. 물리치료사 일을 그만둘 만큼 무역사무쪽 일로 가는 게 좋은지?2. 무역사무쪽으로 가게 되면 나중에 이직할 수 있는 분야가 있는지?3. 신경계 물리치료 말고 물리치료사 면허를 살려서 갈 수 있는 분야가 있는지?4. 무역사무 일을 하다가 다시 물리치료로 돌아갈 수 있는지? (나이랑 경력 때문에 좀 걸립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짝쿵강력한냉면내년부터 직장인들 보험료 줄줄이 인상??내년부터 각종 연금 및 보험료 인상되서 직장인들 부담이 쫌 더 생길듯 하던데 어떠세요 다들?원래 예정되어 있던 일이다VS 펑펑 퍼준거 회수다여러분의 의견은?1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꼰대가 되지않으려면 어떤식으로 사고해야되죠?저는 제가 꼰대라고생각을 안했는데 최근에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 보니까 제가 꼰대인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떻게해야만 꼰대가 되지않을까요?꼰대사고방식은 무엇일까요?2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