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멋진부릉카100마음대로인 직원을 어떻게 처리하는게 좋을까요?안녕하세요. 제가 일을 하고 있는 곳에 후배가 작업시간에 텀이 있어서 화장실을 가게 되면 기본 30분정도 있는데, 말을 해도 생리현상 가지고 뭐라고 한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재빠른들소8금년 9월 입사한 신입직원의 경우 국가 건강검진 대상인가요 ?안녕하세요, 금년 9월에 입사한 신입직원의 경우 국가 건간검진 대상인가요 ( 짝수년 생일 )본인이 전 직장에서 대상이었는데 안 받고 우리회사로 온 직원입니다.건겅검진 미검잔시에는 과테료가 있는건가요 ?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검소한늑대134면접 볼때의 떨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다른 회사로 이직을 희망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저는 면접 볼 때마다 굉장히 많이 떠는 스타일인데요.면접을 볼 때 떨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간단히 알려주세요 ㅠㅠ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자기도 노르년서 내가 잘못만글어서 안되는거라고안되면 뭐가 문제인지 봐주던가 그것도 할줄 모르면서 내가 잘못만들어서 안되는거니 알아서 고치라고하드웨어만 했다면서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고하드웨어도 분야가 많아서 직접해본거 아니면 모르는거고딱 해본거 아니라서 봐주지도 못하고니잘못이니 니가 고쳐라 수준인데관리자도 모르면 이렇게 대응하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쩡나는데 무슨 아런관리자가 다있는지지가 가르친다고 해놓고 처음에만 조금 가르쳐주고그다음부턴 그것도 하나 못하냐고십어대고 뭐하나 안되면 며칠이나 지났는데 그것도 못하냐고 난리치고신경질까지 내고모르는게 당연하지 전에 그런걸 해본적이 없으니모르니까 인턴으로 온건데그것도 못하냐는식으로 갈구네요원래 인턴으로 오면 막무가내로 갈구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상대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때 몇 번 정도 되물어 보는것이 예의인가요?안녕하세요 사람이 사회 생활을 하면서 여러 유형의 사람과 대화를 하기도 합니다. 내가 알고 있는 분야에 얘기를 들으면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데 생소하거나 전혀 모르는 질문을 할 때는 예? 또는 다시 말해 주세요 하고 되물어 보는데 보통 2번 정도 되물어 보고 이해가 안가도 그냥 이해하는 척이라도 하는데 몇 번 되물어 보는 게 예의에 어긋나지 않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제법빈틈없는유자나무이런 회사 오너를 어떻게 샹각들 하시나요?요즘 다들 회사가 불경기라 회사에서 직원들 무급휴가를 일률적으로 보내면서 직원들에게 회사가 어려우니 약간의 양보를 부탁한다고 일방적으로 회사에서 통보하고 오너는 동남아 골프여행을 다녀오네요.. 저랑은 너무 결이 안맞는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참고로 이 회사는 개인사업장 입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발한무당벌레114직장 내 폭언과 욕설도 법적으로 대응이 가능한가요?요즘 다니는 직장에서 항상 짜증이 많으시고 화도 많이 내시는 분이 있는데 인사만 해도 폭언을 하시고 지나치기만 해도 괜히 시비거는것처럼 폭언을 하시는데 되게 기분이 안좋고 다른 직원분들 앞에서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조금 창피하고 수치스러운 것도 있더라구요 너무 짜증나서 그만둘까 싶기도 했는데 혹시 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문제인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나는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아이 둘을 과 혼자 사는 싱글 맘이라서 아이를 혼자 키우는 분들은 직장에서의 업무와 자녀 돌봄을 동시에 해결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아이 둘을 과 혼자 사는 싱글 맘이라서 아이를 혼자 키우는 분들은직장에서의 업무와 자녀 돌봄을 동시에 해결하기가 어렵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팀장 3명을 놓고 봤을 때 어느 쪽이 신규~3년차 직원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나요팀장이 여러 명 있고 각 팀장 밑에 신규, 2~3년차, 5~10년차 직원이 포진해 있습니다. 인수인계 매뉴얼이 부족하고 인원 수가 적어 사수가 꼼꼼히 체크하기 힘든 상황에서 팀원 관리감독을 전부 팀장이 맡아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직원이 처음 접하는 프로젝트가 있거나, 회사의 완성품을 보고 몇회 반복해도 지속적으로 헷갈려 하는 경우 팀장들의 대처가 각기 다릅니다. 잦은 이직, 잦은 임직원 조퇴로 인해 이런 상황에 대한 노하우가 쌓여있지 않는데 대부분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다른 분들의 경험이 궁금합니다.각 팀 팀장 성향은 이렇습니다.A팀장: 어려움을 말하는 즉시 혹은 직원의 상황을 인지한 즉시 자신이 과거에 받았거나 만들었던 참고자료 제공, 구체적인 작업방향 지시 후 결과물 보고 피드백.B팀장: 회사의 기존 자료를 참고하라고 지속적으로 격려하다 6개월~2년 후 과거에 자신이 받은 참고자료를 제공하고 격려. 최종결과물 보고 팀장이 수정.C팀장: 5~10년차 직원에게 우선 감독 지시, 최종 결과물에 한해 검토 후 피드백.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