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끔긍정적인목화40대 가장 추천 부업,창업 추천부탁드립니다.40대 아이둘 키우는 중소기업 다니는 가장입니다.경기가 안좋다 보니 월급만으로 생활이 어려워 대출받아 생계를 이어왔으나,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회사다니는 것도 점점 힘이드네요그래서 요즘 부업이나 앱테크 또는 소자본 창업쪽에 관심이 많이가고 있는데 sns에 올라오는 광고 말고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참센스있는전복죽7개월차 신입 회사고민 들어주세요…회사에서 디자이너로 7개월차 다니고있는 23살 신입입니당… 회사는 사람들도 너무 좋고 일도 괜찮고 동료들도 다 또래라서 좋은데요 일을 하다보니 한가지 걸리는 점이 있어요 저희 회사는 본사랑 영업팀으로 나눠지는데 본사에 제 사수인 디자이너 두분이 계시고 저는 영업팀 안에서 일을 하는 디자이너라 사실상 디자이너는 저 혼자입니다. 제가 한 브랜드의 디자인을 모두 담당하고 있는 셈이에요 본사에 계신 디자이너분들께 많은 도움이랑 챙김 받고있기는 한데, 디자이너다보니 감리를 가는 일이 많아요 문제는 지류 감리 가는것 까지는 괜찮은데, 회사 특성상 용기나 플라스틱 등등 감리를 갈때 엄청 멀고 외진…? 데로 가는 경우가 많아요… 물론 일이다보니 가는게 맞는데 아무래도 저 혼자다보니 혼자가야하고… 교통편도 많이 안좋고 외져서 어떻게가야하지 막막하고 가서도 좀 무서울때가 있어요 디자인하고 이런거는 너무 좋은데 그런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요… 어쨌든 다 좋은 일만 할수 있는건 아니라는걸 아는데 이게 맞을까요…? 회사랑 저희 팀은 영업팀 뿐이다 보니 같은 브랜드 일을 하더라고 저 혼자만 디자이너라 디자인 일은 내가 혼자 책임을 져야지.. 라는 생각이 큰거같아요 무튼 1년정도는 무조건 다니자 생각하고 있긴 한데 제가 너무 나약하게 생각하는걸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빛나는딸기회사 공간 배치를 바꿔야 하는데 고민이네요회사 공간 배치를 바꿔야 하는데 고민이네요매직플랜 , 폴리캠 이란 어플로 해보려고 했는데영어로 어쩌구 써있어서 포기하고 AI한테 사진 줘서 맡겨보려구 하는데 생산 업체 현장사진이라 문제되진 않을까 걱정되고 조심하게 되네요방법이 있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현재도유능한악어빠르게 반전하고 있는 AI 공부 해야하나?회사에서 ai공부 하라고 해서 하고 있는데 ai가 변화가 너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이 시대에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는지 의문이 드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올곧은꽃무지224성격이 예민해지고 있어요. 왜 그러는 걸까요...안녕하세요.저는 성격이 둔한 편이라고 생각하면서 지내왔는데요. 업무 중 스트레스를 받고 그 일에 대해 처리를 하다보니 자꾸 예민해지고 짜증이 늘어나는것 같더라구요. 이럴땐 어떻게 자기 자신을 컨트롤 할수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완전달달한영희퇴사 후 이직 면접 고민……………..전직장은 한달쯤 전에 관뒀고 퇴사 이유는 역시나 사람들 때 문이었는데요.괴롭힘을 당한 건 아니고 한명도 아니고 직원 거의 전부가 돌 려까는 등 앞뒤 다른 모습, 객관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행동들 을 함에 있어서 참고 다닐 수가 없어서 급히 퇴사했어요.곧 면접을 보러 가는데 동종업계라 회사 간에 통화가 있을 수 도 있고 면접 가면 분명 퇴사 이유를 물어볼텐데 둘러 생각 은 없고 전직장 사람들이 저랑 잘 안 맞았다고 얘기하면 안 좋 게 보일 것이 뻔하여 고민입니다.이럴 땐 뭐라고 설명하는 게 좋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매일 보던 사람만 보니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다들 어떤 일을 하시나요?매일 같은 사람만 보고 비슷한 사람과 모여 일하니 세상이 좁아지는 것 같아요.다른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하네요😂여러 사람이 모이는 자리에 나가야 시야가 넓어질텐데 극내향형이라 여기서라도 여쭤봐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다시봐도흥미로운일을 할 때 과하게 긴장해서 고민입니다20대 초반 첫 직장 서비스직 쪽 일한지 일주일 정도 됐습니다. 선임 분들이 알려주신 내용이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 행동이 느려서 자주 지적받습니다. 알려주신 것을 잊는 것도 잦고요. 똑같은 내용을 계속 실수하는 제 자신이 너무 죄송스럽습니다.한 번 실수하면 당황해서 심장이 빠르게 뛰고 얼굴에 열이 확 오릅니다. 말로 설명할 때가 잦은데 이럴 땐 말할 내용이 머리 속에 떠오르지 않아서 설명을 몇 개 빠트리기도 해서 선임 분이 한 번 더 다시 설명하십니다...전부터 스스로 adhd 같아서 오늘 병원 예약을 했는데 예약날까지 기간이 꽤나 있어서 그때까지는 경과를 보고 일하고 싶었습니다. 근데 며칠 전 나이가 비슷한 선임분이 여기가 원래 바쁘기도 하고 이쪽 직종이 안 맞을 수도 있다고 말씀하시고 아닌 것 같으면 그만두는 게 맞다고 하셨습니다. 말을 듣고 제가 일처리를 못하니 민폐여서 빨리 그만두라는 건지. 아직 일주일도 안됐는데 그 정도로 일을 못하나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일머리가 없는 거 스스로 알긴 합니다... 센스도 없어서 사소한 거 하나 하나 물어보고 하는 편입니다. 그걸로 뒷말 나오는 것도 듣기도 했습니다. 애초에 소심한 성격인데 저런 말 들으니 일할 때 더 긴장하고 위축되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금보다 더 다양한 업무를 하게 될 건데 지금 제 자신에게 그 일을 잘할 확신이 없어서 문제입니다.업무 중에는 노트에 적으면서 이중으로 확인하고 퇴근하고 오늘 했던 일을 다시 써보고 시뮬레이션까지 해보는데, 실제 행동에 옮길 때는 일의 순서가 효율적으로 진행되지 못하고 행동이 느립니다. 알바를 할 때도 3개월간은 손이 느리다. 멀티가 안 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적응이 되고 일 잘한다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이 직종에 처음 일한지 얼마 안됐는데 제가 너무 섣부르게 판단 하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서론이 길긴 했는데 저는 여기서 일을 스스로 1인분 몫을 해내고 싶습니다.업무 중 과도한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이 있을까요?객관적으로 봤을 때 이 일이 저에게 맞지 않는 걸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빈틈없는여행가직장에 이런 사람이 있으신가요?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의류 브랜드에서 일 하는 20대입니다간단히 정리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1. 본인이 일을 잘하는 줄 압니다2. 같이 일하는 곳에 남자친구가 있어 기세등등3. 모두가 본인을 싫어하는데 본인만 모름4. 말투, 행동 하대하는 것 같은 말투(직급❌)5. 재입사 했는데 아직도 일처리 느리고, 실수 투성이6. 업무적으로 피드백 하면 자기 싫어한다고 소문내고, 피해망상 펼침7. 상사에게 저 사람 때문에 그만두고 싶다고 말함(매번)이런 사람을 매일 보고 있자니 화가 나고혼자만 그러면 괜찮은데,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줍니다. 이외에 이 사람과 마감을 하면 항상 +1시간 추가 근무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 모두가 힘들어 해요혹시 다른 분들 일하는 곳에도 이런 사람이 있으신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노동고고싱회사에서 야근을 하라고 하면 몇 시까지는 부담이 없으신가요?아주 바쁜 시즌이 다가오게 되면 회사에서도야근을 할 수 있을 것인데 이런 경우주로 몇 시까지는 그래도 부담이 없이야근을 할 수 있으신가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