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부유한가재212공고 제목에 출하 및 생산관리 담당자 채용이라고 되어있어서 햇갈리는 부분이있어 질문드립니다.제목은 출하 및 생산관리 담당자 채용으로사출품 출하 및 생산 담당대표의 지시 업무 처리 품질 및 재고관리 라는대 이건 생산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무적 일하라는 걸까요 ?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40대 넘은 주부가 할 수 있는 일들이 있을까요??와이프가 아이들을 어느 정도 키워서 이제 다시 일을 해보려고 합니다. 어떤일들이 어울릴까요? 할만한 일들이 좀 있나요?지금 나이에 무기계약직 공무원을 할 수 있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귀여운참새255알 면접을 보고 붙으면 보통 언제부터 출근하게 되나요?보통 회사나 알바 면접을 보고 벝으면 이 때부터 출근하라고 통보를 하잖아요! 그게 보통 바로 다음 날인가요? 아니면 그냥 사장님마다 차이가 있는건가요? 보통 다음날이라고 보는게 맞는거겠죠? 궁굼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안전관리 담당자에 대한 수요는 어떻게 예상하시나요??사내에서 안전보건관리체계에 대한 실무 담당을 하고 있고 실제 위험성평가 계획 등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해당 직무에 댜한 관심이 좀 생겼는데요 안전관리자에 대한 앞으로의 수요는 어떻게 예상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갑자기자비로운백만장자대학에 갈까요 일을 계속 할까요?(제과제빵)안녕하세요 저는 제과제빵사로 현재 근무 중입니다1학년 1학기만 끝나고 휴학 후 취업해서 2년째 다니는 중입니다. 제과제빵이라는 일이 학위가 엄청 중요한 직업은 아니니까 자퇴할 생각으로 휴학을 했고 직장을 2년 정도 다니니 어린나이임에도 나름 인정도 해주시고 많은걸 배웠고 앞으로도 많은걸 배울수 있는 회사에 다니고 있어요.. 근데 요즘 문뜩 저처럼 사는 20대 애들도 있지만 제 주변에 저 처럼사는 또래는 저뿐이라서 뭔가 내가 인생을 너무 못 즐기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들 청춘을 저렇게 즐기는데 나는 뭘까 싶기도 하고 옛날엔 그들이 부럽지 않았고 내가 더 낫다라 생각하며 살았는데 이제는 그들이 부럽기도하고 인생의 중심이 내가 아닌 회사가 된 거 같아요 그래서 대학에 가서 여러사람도 만나보고 알바도 해보고 청춘이란걸 즐겨보고 싶은데 지금 그만두게 되면 현재 제가 배울수있는 기술들을 포기해야하는데 대학에 다시 복학하면 어떨까요?대학은 지금 복학 안하면 그냥 자퇴할거같고 한 한달 전쯤 번아웃이 크게 와서 더 그런거 같아요 회사에 직원들도 안정화가 안돼서 더 힘든것도 있는거 같습니다5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이력서 경력 공백 기간, 솔직하게 쓰는 게 좋을까요?이력서에 경력 공백 기간이 좀 길게 있는데... 솔직하게 작성하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ㅜㅜ 솔직하게 작성하면 면접에서 불이익을 받을까 걱정되고... 그렇다고 거짓으로 꾸며 쓰자니 나중에 문제가 될까 봐 걱정됩니다... 솔직하게 작성한다면 어떤 식으로 설명하는 게 좋을까요? 예를 들어, 건강상의 문제로 쉬었다거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잠시 일을 쉬었다거나... 아니면 직무 관련 교육을 받았다거나 하는 식으로요... 어떤 이유가 가장 설득력이 있을까요? 면접관님들은 어떤 답변을 가장 좋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또, 경력 공백 기간을 솔직하게 작성했을 때, 면접에서 어떤 질문을 받을 수 있을까요? 미리 대비하고 싶어서요... 솔직하게 작성하는 것과 어느 정도 포장하는 것, 어떤 방법이 더 현명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알려주세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매혹적인쌀국수다양한 마케팅 분야에서의 업무 이직 성공률은?안녕하세요. 진로 고민 중인 20대 중후반 여자입니다.엔터사에서 홍보 마케팅 업무를 하던 도중, 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제안을 받아 다시 타 엔터테인먼트 홍보+콘텐츠 기획 업무로 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취업 전에는 콘텐츠 마케팅 쪽을 준비했지만, 나름 한 마케팅 분야 안에서 연결고리가 있고 이직할 때 무리가 없을 것이라 판단되어 엔터 홍보 업무를 택했습니다. 하지만 직접 겪어보니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흥미가 느껴지지 않는 것 같아 많이 고민이 됩니다.최종 목표는 전공(영문학과)을 살려 외국계 기업이나 글로벌 마케팅, 혹은 학습 브랜드에서 영어 교육 콘텐츠 마케터로서 재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재정상의 어려움 등 현실적인 문제로 어쩔 수 없이 빠르게 이직할 수 있는 곳을 선택해 입사를 앞두고 있는 상황인데요..목표로 하는 기업/직무에 새로 일할 회사에서의 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지, 이직에 성공할 가능성이 충분할지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일단근사한사자이럴때는 돈을 빌려줘야 하는건가요?안녕하세요. 중소기업 다니는 스무살 중반 청년입니다.얼마전에 팀에 신입직원이 들어오고그 사람이 나이는 저보다 많지만 제가 사수역할이라 주된업무는 어느정도 가르치고 있습니다.2주 좀 지나고나서 일하는중에 갑자기 저한테 와서40만원 빌려줄수있냐고 그러더라고요집에 뭐 일이있어서 그런얘기도 아니고돈 계산을 잘못해서? 뭐 이런얘기를 하더군요갑자기 물어봐서 거절을 하긴 했는데.여러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5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반반임재입사 하는곳 공장에서 진전 없는거 봤는데도...재입사 한곳 공장에서 전에 다닐때 진전 없는거 봤는데도 다시 받아준이유는 무엇일까요? 사람들이 못버텨서 그런걸까요 하 요번에도 진전없으면 큰일인데 휴 저두 잘하고싶은데 그게안되네요 ㅠㅠ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검소한늑대134은행원은 과연 직업 만족도가 높을까요?현제 화장품 사무직에 종사하고 있는 한 남성입니다.그런데 직업전망이나 급여적인 부분에서 너무 저를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은행원에 도전하고 싶은데, 과연 은행원은 직업만족도나 전망등에서 괜찮을까요..?전문가님들의 고견 여쭙니다.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