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에 갈까요 일을 계속 할까요?(제과제빵)

안녕하세요 저는 제과제빵사로 현재 근무 중입니다

1학년 1학기만 끝나고 휴학 후 취업해서 2년째 다니는 중입니다. 제과제빵이라는 일이 학위가 엄청 중요한 직업은 아니니까 자퇴할 생각으로 휴학을 했고 직장을 2년 정도 다니니 어린나이임에도 나름 인정도 해주시고 많은걸 배웠고 앞으로도 많은걸 배울수 있는 회사에 다니고 있어요.. 근데 요즘 문뜩 저처럼 사는 20대 애들도 있지만 제 주변에 저 처럼사는 또래는 저뿐이라서 뭔가 내가 인생을 너무 못 즐기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들 청춘을 저렇게 즐기는데 나는 뭘까 싶기도 하고 옛날엔 그들이 부럽지 않았고 내가 더 낫다라 생각하며 살았는데 이제는 그들이 부럽기도하고 인생의 중심이 내가 아닌 회사가 된 거 같아요 그래서 대학에 가서 여러사람도 만나보고 알바도 해보고 청춘이란걸 즐겨보고 싶은데 지금 그만두게 되면 현재 제가 배울수있는 기술들을 포기해야하는데 대학에 다시 복학하면 어떨까요?

대학은 지금 복학 안하면 그냥 자퇴할거같고 한 한달 전쯤 번아웃이 크게 와서 더 그런거 같아요 회사에 직원들도 안정화가 안돼서 더 힘든것도 있는거 같습니다

5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각을 해보시면 됩니다 지금 이 일을 하는게 너무 좋고 대학을 굳이 안다녀도 될 거 같다면 일을 계속 하시고요

    지금 이 일이 미래도 없고 나와는 잘 맞지 않는거 같다 라는 생각이 1% 라도 든다면 대학에 가는게 맞을거고요

    두가지를 잘 비교해보면 답이 나올겁니다 고민을 조금이라도 해보시면 될겁니다.

  • 안녕하세요! 고민이 정말 깊으시네요. 제과제빵사로서 이미 실무에서 인정받고 계시고, 동시에 청춘과 대학생활에 대한 갈증도 느끼고 계신 것 같아요. 이런 고민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선택의 순간에 서면 무척 막막하죠. 아래에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몇 가지 생각해볼 포인트를 정리해드릴게요.

    1. 제과제빵, 학위의 중요성

    실무 중심의 업계

    제과제빵 분야는 학위보다는 실무 경험과 기술, 그리고 창의성이 더 중요하게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2년간 실무에서 인정받고 계시니, 경력적으로는 좋은 출발을 하신 셈이에요.

    학위의 부가가치

    다만, 나중에 교육 쪽(예: 제과제빵 강사), 창업, 혹은 해외 취업 등을 생각한다면 학위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청춘과 대학생활의 경험

    대학의 장점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동아리나 알바 등 여러 경험을 하면서 시야가 넓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번아웃이 왔다면, 새로운 환경에서 리프레시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놓치고 싶지 않은 기회

    지금 복학하지 않으면 자퇴할 것 같다는 말에서, 대학생활에 대한 미련이 남아 있는 듯합니다. 인생에서 '경험'은 나중에 돈이나 시간으로도 사기 힘든 자산이 될 수 있어요.

    3. 번아웃과 현재 회사의 상황

    회사 환경

    직원들이 자주 바뀌고, 조직이 안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정말 큽니다. 번아웃이 온 것도 환경의 영향이 클 수 있습니다.

    잠깐의 휴식

    번아웃 상태에서는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거나, 1~2주만이라도 여행이나 짧은 쉼을 가지는 것도 좋습니다.

    4. 실질적인 선택지와 조언

    A. 복학 후 대학생활에 집중

    2~3년만 투자하면 평생 후회하지 않을 대학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시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제과제빵 기술은 잠시 멈춰도, 다시 돌아오면 충분히 이어갈 수 있습니다.

    B. 현재 직장에 남아 경력을 쌓기

    지금의 경력을 더 쌓아 업계에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번아웃이 심하다면, 회사 내에서 역할을 바꾸거나, 휴가를 내는 것도 방법입니다.

    C. 잠깐의 휴식 후 결정

    휴학을 좀 더 연장하거나, 짧은 여행 등으로 리프레시 후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번아웃이 해소된 후에는 생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5. 결정의 기준

    후회 없는 선택

    5년, 10년 후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어떤 선택을 하라고 조언할지 생각해보세요.

    내가 진짜 원하는 것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보세요.

    6.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쌓아온 실무 경험은 절대 사라지지 않습니다. 잠시 멈췄다가도 언제든 다시 이어갈 수 있어요. 반면, 대학에서의 청춘과 다양한 경험은 나중에 다시 얻기 어렵습니다.

    혹시 가능하다면, 복학 후에도 아르바이트나 파트타임으로 제과제빵 일을 병행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그 선택이 '나'를 위한 것이라면 옳은 결정입니다.

    힘내세요😊

  • 제빵사로 근무하시면서 소득이 생기니 학업에 다시 매진하고싶다는, 청춘이 아깝다는 생각을 하실때가 있을겁니다.

    현재에 매진하는 방식으로 사셨다면, 이제는 미래를 준비하셔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을 마치는데 꼭 중요한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일것입니다.

    제빵사가 힘든 일은 맞습니다. 직업수명이 그리 긴편도 아닌것도 있고요. 제가생각할때는 제빵사로 오랜 기간 더 근무하시기보다는 일단 학업이 본인의 미래에 비젼이 있다고 판단된다면 학업을 끝마치고 학위를 딴 뒤에, 다시 제빵사로 일을 해야 할지, 아니면 전공을 살려서 다른 직업을 찾아볼지 결정을 할 것 같습니다.

    이제 20대의 초반이니, 졸업을 한다면 20대 중후반을 향해 달려갈것입니다.

    지금에 만족하지만, 한편으로는 선택하지 않은 길에 대한 의구심도 들었다고 하시니 선택하지 않았던, 아직 멈춰있는 대학교를 다시 다녀보는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명심할 것은 본인의 선택에 대해서 확신을 가져야 한다는것입니다.

    이미 선택하지 않은 길은 지나온 길이니 후회를 가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고민하는 청춘에게,

    1등으로 살면서 왜 평균이 되기를 원하는지 여쭤보고 싶네요.

    모든 프로는 젊은 시절을 님처럼 보냅니다.

    스스로의 선택을 의심하실 필요없습니다.

    다만 의심된다면 현재의 선택은 왜 했는지를 기억해보시기를.

    그때와 달라진 것이 무엇인지?

    전 포항공대, 카이스트를 졸업해 정부연구기관에서 일하는 가방끈 박사입니다.

    제 아이들 모두 대학졸업장이 없습니다.

    세상은 넓고, 재미난 일은 많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시는 일에 매진하고, 잘 하는 것입니다.

    젊음을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세계 1등이 되거나, 창업을 해서 세상속에서 내 것을 갖는 것입니다. 창업, 회사원, 공공기관 종사자가 어려운 순서입니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대학 졸업장? 아무 것도 아닙니다.

    부족한 것은 스스로 배우고, 채우며, 돌파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명문대일수록 기본기만 가르치고, 빨리 내보냅니다. 학교에서 더 가르쳐봐야, 배워봐야 쓸모가 없기 때문입니다. 실전에서 살아남는 것이 최선!)

    고등학교 졸업하면,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기본기는 모두 배웁니다. 인간으로서의 소양, 관계의 중요성, 끝없이 배워야한다는 사실, 나머지는 필요한 곳에서 필요한 만큼 배우면 됩니다.

    50대 가방끈.

  • 저도 요식업계에 종사 중인데 솔직히 과거로 돌아간다면 바꾸고 싶은것 중 하나가 대학을 안가고 바로 일을 할걸 이었습니다

    학교에서의 배움과 교류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사회에서의 교류가 더 잘 형성되고 학교에서의 교류는 크게 남지 않더라고요

    하시고 있는 일에 확신을 가지고 하시면 어떨까 싶네요

  • 저는 제 인생에서 잘 한 일 중 하나가 대학을 안간거에요. 저도 님처럼 친구들 보다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친구들 대학다닐 때 전 열심히 일했고. 친구들 서른 전후 열심히 일하기 시작 할 무렵 저는 푸욱 쉴 수 있었습니다 ㅋ 저는 그만큼 다른 친구들 보다 앞서 갔다고 생각해요

    잘 생각해보시고 선생님 마음 가는 쪽으로 하시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젊은 나이에 인정도 받으시고 대단하시네요

    부럽습니다

    뭘 하셔도 잘 하실것같아요

    아무쪼록 후회가 적은 쪽으로 좋운 선택을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먼저 열심히 자기일을 하면서 고민이 된다는 점이 너무 좋아요

    기본이 되어 있는 사람이라면 어떤 선택을 해도 꼭 성공할수 있습니다

    본인의 뜻이 원하는데로 해도 꼭 이룰수 있지요

    시간이 꼭 해결 해줄꺼입니다

    화이팅~~

    너무 좋아요

  • 대학교가 질문자님 앞으로의 진로에 비젼있는 과 선택인지 모르겠어요

    앞으로 잘먹고 잘살기 위해

    본인이 하고픈 꿈등

    생각해서 신중히 결정하세요

    대학 나온다고 취직 다 되는것도 아니고 물론 그 시절 청춘 즐기시는것도 중요하지만 앞날에는 먹고사는 전쟁입니다

    또다른 비젼있는 자격증공부가 더 중요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대학에 복학하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어요.

    물론 대학이 지금하는 제빵과는 연관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하는 제빵사 직업이 평생 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대학복학을 해서 새로운 진로도 모색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대학에서 새로운 경험과 사람들을 만나면서 인생의 즐거움도 찾을 수 있고

    지금 배우는 기술도 계속 발전시킬 수 있거든요.

    하지만 일도 소중하니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본인에게 가장 맞는 길을 선택하시면 좋겠어요.

  • 졸업장도 필요하긴하지만 역시 자격증이 가장 중요하지않을까합니다 아무래도 학교를다니면서따는게 더 수월할수도있어요...

  • 안녕하세요. 지금 글쓴이의 글을 보니 정말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애요. 그래도 나름 제과 제빵사로서 인정을 받고 있다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우선 대학 졸업증이 있으면 사회에서 대우해주는게 다릅니다. 만약에 저라면 대학에 가서 대학 졸업증을 따는게 더 좋을 거라고 조언을 해줬을 거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일을 계속해도 그 방향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신중히 생각하셔서 판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대학을 복학해서 비전이 있어 보이면 복학을 해도 좋을 것 같고요.

    현재의 제빵사의 길을 쭉 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신에게 최대한 이득이 나는 결정을 하면 좋겠습니다.

  • 만약 님이 제 아들이라면 대학에 진학하라고 할겁니다.

    저도 우리나라 대형 제빵회사 연구소에 다년간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현장에서 부딪히는 제빵사의 길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젊은 시절엔 제빵사로 일 해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으나, 평생직장으로 보기는 힘들것 같아요.

    대학에 진학하여 전공을 살려서 그쪽 분야로 진출하는걸 권합니다.

    간혹 대학이 간판이라고 하시는 분도 있으나, 그렇지 않습니다.

    아직 사회에서는 분명 대학 졸업한 사람과 아닌 사람 차이가 있습니다.

    대학 다니면서 낭만도 즐기고, 주변 친구들과 소통하면서 사회에 진입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물론 뭐가 더 좋은지는 시간이 흐른뒤에 판단이 나겠지만, 학업이라는건 시간이 영원치 않다는 걸 명심하셔야 합니다.

    님의 생활력이나 판단력을 봐서는 어딜가나 잘 하실것 같긴 하네요.

    현명한 판단 하시기 바랍니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의 운명을 좌우할 수도 있어요.

  •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모든 일이 선택입니다. 또한 모든 것을 다 만족할 수 있는 선택은 없고요.

    저도 시간이 많이 지난 후에야 느꼈지만 학창시절에 공부든 즐기는 것이든 둘 중 하나를 더 열심히 할 걸 하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둘 다 잘 하는 사람도 있죠. 하지만 대부분은 하나는 포기해야합니다.

    님도 현재 자신의 스펙과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젊은 나이에 즐길 수 있는 캠퍼스의 낭만을 그리워 하시는 것 같은데 그걸 한번에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네요.

    지금 즐길 수 있는게 있고 시간이 지나도 할 수 있는게 있죠.

    잘 고민해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저라면 지금 좀 힘들지만 안정적인 직장과 스펙을 쌓고 학업은 조금 후에 해도 되지않을까 싶네요.

    화이팅 입니다.

  • 대학을 졸업 먼저 하시는게 났다고 봅니다..저도 제과 제빵을 해봤는데..

    대학을 못간게 엄청 후회되요.. 지금 아주 젊으시니 제빵은 학교 졸업하고 다시 할 수도 있어요..

    아니면 복학하고 다른쪽으로 배워 보시는것도 좋아요 AI쪽을 배워서 대기업쪽으로 입사해 보는것도 좋겠죠.. 세상이 바꼈습니다..

  • 글쎄요 대단히 중요한 문제인것같네요

    한국문화는 아직도 학벌이 엄여히 존재하고 있으니 차분히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사회는 학벌이 상당히 뿌리깊게 존재합니다

  • 정말 현재 20댜들이 많이 하는 고민거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대학이라는것이 꼭 학위만 취득하기 위해 다니는것은 아닐겁니다. 교양증진, 인간관계 확대등 학위가 아닌 다른것도 얻는것이 많을겁니다.

  • 제가 제과계에 대해서는 잘 몰라요

    그래서 자세한 사항은 모르겠네요

    하지만 선생님보다 인생을 조금 더 살은 선배로써

    인생은 후회가 없어야 되요

    그런데 걸림돌이 있지요

    선생님은 지금 걸림돌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럼 후회없는 선택을 하는 것이 맞지요

    저라면 복학할 것 같습니다.

  • 현재 본인이 이루고 계시는 일에 대해서 과소평가 하시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대학에서의 경험보다 지금 사회에서 겪고 있는 경험과 인맥이 더 훌륭하고 가치 있는 시간일 수 있습니다.

  • 그 시기에 즐기던 사람들 중 상당수는 졸업하고 취업도 못 해서 집에서 쉬었음 으로 인생을 온전히 누리지 못 하는 경우가 많아요.

    인생에서 그 시기에 가장 돋보이는 것들이 있긴 하지만 단언컨대 30대 이후엔 결혼과 안정적인 수입에 행복한 가정입니다.

    좋은 사람이 있으면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 게 젊었을 때 즐기는 거 이상의 행복이니 못 가진 것에 미련을 갖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어린나이에도 일찍 부터 고생 하시네요.

    일단 지금부터 경력을 쌓아두시면 나중에 그 경력으로 인해 인정을 받으실것 같고 대학을 선택하신다고 해도 청춘을 즐기실수도 있고 공부를 더 하실수 있어서 좋으실것 같아요.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직장을 다니시면서 야간학교를 다녀보시면 어떨까 생각을 하는데 진짜 힘드시겠지만 나중에 더 인정받을수 있는 길이라서 추천드려봅니다

  • 크게 대학이 필요없는 19살부터 시작한 18년차 공직입니다 저는 3개월만에 대학 때려치웠었네요 아니다 싶었던,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청춘이요? 결국 금전 문제로 이성관계도 이어가기 힘들고 뭐가 남는가 싶었습니다

    그리고 일해가면서도 많은 연애를 했었구요

    할수있습니다! 또 언제건 결혼할 인연이 나타날것이고 그때를 대비해 많은 경제적 부를 쌓는게 중요합니다 자본주의 사회고 가난을 물려주면 안되니까요 목표한 바 금전을 모으셨을때 즐겨보려는게 좋은 선택 같습니다..사기같은거 조심하시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19살때 게임에 빠져 돈 많이쓴걸 후회합니다 씨드머니로 많이 모았다면 충분히 파이어족이 되었을텐데 말이에요.. 술담배도 안했으니 가능했었을텐데 아쉽습니다 지금은 월급 대부분 적금 주식 연금 등등 넣고 있으며, 앱테크나 코인, 만보기 등 하면서 용돈벌이하며 불로소득을 위해 노력해가며 삽니다.. 참고해주세요ㅎㅎ

  • 제 생각에는 제빵 관련 직종으로 계속 일하실 생각이시라면 제빵 관련 학과에 가시는게 좋고 아니면 일을 계속 하시면서 제빵 관련 자격증을 취득 하셔도 괜찮을거 같아요

  • 인생의 매 순간에 결정을 해야하는건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인거 같아요.

    미래를 알 수 없으니 어떤길을 선택해야 후회를 덜 할 수 있을지, 미래에 더 행복할지 알 수가 없기 때문인것 같아요...

    그래도 최선을 다해 결정하려는 모습이 참 현명해 보여요.

    정답은 없지만 저 같으면 학교 생활을 다시 해볼것 같네요.

    학교 생활은 지금 나이가 지나가 버리면 다시 하기 힘든 경험이지만 제빵은 졸업 후에도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으니까요.

    어떤 결정을 하시든 화이팅입니다!^^

  • 대학을 휴학하고 제빵사로 취직을해서 2년간 다니고 있다니 댄산한것같다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당장이야 인정도 받는것같고 실무적으로 재미도있고 금전적으로 수입이 있으니 좋아보일수있을것같아요

    하지만 제과제빵은 실무도 중요하겠지만 기본적인 이론이나 뇨육이 중요하다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 연장에서 배우는 실무는 본인것도 아니고 시키는것위조로 일을따라하는 수준일것같은데 개인적으로는 기본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상황이 안된다면 어쩔수없겠지만 가능한다면 순서대로 배워가는것도 좋다고생각합니다

  • 대학에 가고 싶다면 가기를 권해봅니다ㆍ학벌이란 평생 따라다니는것 같아요ㆍ일생에서 공부하는기간에 공부하는것이 좋습니다ㆍ대학은 방학도 길어서 대학생활하면서 직업도 알바식으로해서 기술도 배울수 있을겁니다

  • 10대에는 초,중,고등학교에 다니고 20대에

    보통 대학을 다니죠 물론 대학이 필수는 이니지만 그나에 맞게 한다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생활에 인맥 역시 무시하지 못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나이가들어 할수는 있지만 그때는 본인이

    처해진 상황에서 아마 힘든 부분이 될 수도

    있으니 나중에 후회하지 마시고 남들 하는거

    다해보길 바래요

    제 주변에 대학을 자퇴하고 후회한는 친구들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아닌 친구도 있지만요

  • 네 본인의 꿈 본인의 직업관에 열정도있고 확신도 있으신것같은데 대학 가서 의미없는 시간보내는것보다 자신의 꿈을 향해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공부할수있는 기회를 잡으세요

    기술은 나중에 배워도 가능한데

    공부는 늦으면 늦을수록 기회가 없어집니다

    공부하다가 도중포기해도 할만큼한거니

     나중에 후회는 덜할거예요

  • 어린나이에 대학을 가지 않고 제과제빵에서 2년을 배웠다고 하고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다면 계속 다니시는것도 좋을 듯합니다. 즐겁게 빵을 만드는 일을 한다면 자기 만족도 필요합니다. 꼭 즐기는것이 학교에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 공부엔 때가 있는 것 같네요. 1학년 1학기 마치고 휴학 후 2년째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다시 대학생활이 그립군요. 인생 깁니다. 복학하셔서 대학생활 즐겁고 보람차게 보내고 사회생활하셔도 괜찮을 것 같네요.

  •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개인적으로 자기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대학가셔서 제과제빵에 대한 공부하고 더 배우고 지식을 가질수있지만 현실은 현장이랑 학교는 다르다고생각합니다.!! 

    그래서 잘한전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 청춘의 때에 많은 사람들이 하는 힘든 고민을 하고 계시군요.불확신한 미래로 많은 생각을 하고 계시리라 사료됩니다.그 때는 불안정으로 인해 생각을 놓지 않을 때이지요.제 생각으로는 대학교를 마치고 그 속에서 많은 경험과 인간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나중에 나이 들어서 대학을 다니면 그 나이에 누리는 것을 누리지 못하는 것을 보았습니다.그것은 시간도 돈도 해줄 수 없는 일입니다.복학을 하셔서 학문적으로 인간 관계적으로 사고적으로 기초를 단단히 다지시고 일을 다시 시작하시면 나중에 후회나 미련이 없으실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일다 성인이되고나서 첫번째 기로에 서신거 같네요

    보통 이 생각들을 가장 많이하고 고민합니다 결정은 본인하는건데요

    앞으로의 어떤 것에 미래를 정할지 초반의 결정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지금 회사의 중심이 되가고있는 현재가 나쁜것은 아니에요 각자의 하고싶은것과 결정들이 만들어낸것이니까요

    대학교의 선택도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뜻이 없다면 굳이 대학교를 다녀서 다른 사람들처럼 청춘을 느끼고자하는거라면 굳이 그럴필요 없다고 봅니다 본인의 마음가는쪽이 가장 최선의 선택이라고 봅니다 나중에 놓친 선택을 하였다고 해도 다른 선택을하였다고 해도 인생자체는 무엇이든 다 선택못한것에 대한 후회가 생겨요

  • 아직20대면 정말 어려요!! 지금 당장하고싶은걸 해보세요. 나중에 후회안하도록 놀고 즐기는 것도 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어차피 대학 나와도 일하는건 마찬가지더라구요 

    휴무나 연차잇으시면 해외여행 다녀오시는걸 추천해요 

    저는 취업을 남들보다 늦게한 편인데 오히려 글쓴이님처럼 일찍 일햇다면 모은돈이 더 많지 않을까 라는 생각 합니다 ... 

  • 지금 하는 일을 평생 할 수 있을지를 먼저 잘 판단하셔야됩니다.

    일단 글만 봐서는 업무강도가 하실만 한거같은데 제가 알기로는 제과제빵쪽이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장기간 하기에 부담이 가는 일입니다.

    만약 진지하게 40,50 혹은 60세 이상까지 할 수 있을거같은지를 잘 판단해보셔야되고요.

    그리고 또 진짜 중요한게 고용 안정성입니다.

    본인이 지금 직장에서 평생 일하고 싶더라도 회사의 사정으로 내보내야한다면 어쩔 수 없습니다.

    동종업계 혹은 다른쪽으로 재취업이 잘 될 수 있는지 잘 알아보셔야합니다.

    하다가 개인적으로 창업할 생각으로 하는 경우도 많은데 굳이 말씀 안 드려도 알겠지만 상당히 리스크가 큰 길입니다.

    그저 제 개인적인 경험과 판단으로 조언드리자면 대부분의 생산직은 장기근무가 힘듭니다.

    아무리 이악물고 버텨도 몸이 망가져 40전후에 어정쩡하게 붕뜨는 경우 많습니다.

    할 수만 있다면 당장 급여가 적더라도 사무직쪽으로 가야하는데 이게 또 대학졸업장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큽니다.

    서류 낼때부터 대학졸업장이 없으면 시도조차 못 해보는 경우가 많거든요.

    너무 심각하게만 말씀드린거같은데 아직 젊으시기에 설령 일이 잘못되더라도 다시 시작할 기회가 많으니 하고 싶은 일하셔도 됩니다.

    물론 별생각없이 막 살아란 말은 절대 아니고 고민만 하다 아무것도 안 하는 최악의 선택을 피하라는 뜻입니다.

  • 100년넘게 사는세상 나이들어 노는게

    멋진인생.젊을때 더더깊이 매진.시간과 돈아끼는게 노후결실 최고.개나소나 다니는대학 그거 아무나 할수있지만 그시간에 제빵전공 멋져요 젊은인생 홧팅!♡

  • 인생은 즐길 수 있을 때 즐기라고 하지만 어디까지나 경제적으로 여유가 되어야 즐길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제빵회사를 다니면서 소득이 있어 마음의 여유가 생기다 보니 다른 친구들처럼 대학생활 즐기고 싶은 생각이 강하데 드는 거 같은데 결국 인생은 안정된 직업이 있어야 살아가면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저 같으면 대학을 가지 않고 제빵 일을 계속할 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인정을 해주고 있으며 그래도 주말에는 시간 여유가 있으니 내 생활을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결국 후호하지 않을 선택을 해야 하는데 제빵일 계석 이어나가지 못하는 후회와 대학 복학해서 즐기지 못할 후회 둘 중 어느것이 후회가 덜 되는지 생각하고 선택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전 근본적인 원인을 생각해보며 글을 읽어나갔습니다

    그걸 고민하기전 선행되어야할 고민이 있어요

    근본적이라는 말은

    정말 사소한거 하나만 고치면

    다른 것들이 나비 효과처럼, 도미노처럼 쓰러지며

    결과까지 초스피드로 이루어 지는 출발점인데요

    작은 첫 도미노 같이 정말 작은 힘에도 힘이 모이고 모여 끝에 도미노에 맞은 큰 공이 골인이 되는 원리지요

    속도만봐도 빠르지요

    전 그게 개인적인 취미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읽으면서 정말 안타카웠던건..

    본인의 성향, 본인의 특징, 본인의 감정, 본인의 전체적인 상황, 인간관계 등등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정보들이 쑥 빠져있더라구요..

    그걸 모르고 남들이 섣불리 조언하게 되고,

    내담자의 상황을 제대로 몰라

    제대로 조언 못해줘 부족하게 해주게 되면

    그걸 따라해보다 잘 못 빠지거나,

    잘못된 길로 빠지게 되면,

    해보다가 실수하게 돼

    처음의 상황보다 더 심각해지게 돼요

    심한 사람들은 우울감에 자살하기도 하고

    그래서 먼저 자신을 알아가는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심호흡부터 길게 하셔서 일단 교감신경을 차분히 하신 다음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던 '나'에 대해서 생각해봐요

    지금 내 심장은 빠르게 뛰는걸까?

    이게 천천히 뛰는건가 빠른건가?

    손바닥에 땀은 났나?

    손발은 찹나?

    속은?

    내가 뭘 할 때 가장 행복했었지?

    내가 누구랑 할 때 제일 재밌었지?

    그 사람은 아직 내 옆에 있나?

    없다면 어떻게 다시 관계 회복해보지?

    그 전에 먼저 그럴 필요가 있나?

    난 어떤 성향의 사람과 있을 때 마음이 편한가?

    난 혼자 있을 때가 더 좋았나?

    내가 가장 편한 가족은?

    그 전에 내가 가족을 가족이라고 생각하나?

    난 어디 있을 때 가장 마음이 편한가?

    집이라면 집의 구체적 장소, 방

    직장이라면 또 구체적인 스팟

    내가 좋아하는 운동이 있는가?(호흡 운동 포함, 세트나 횟수까지)

    (스마트 워치가 있다면)그 운동을 할 때 내 심박수는?

    내 평소 스트레스는?

    난 잘때 어떤 자세로 자는게 편한가?

    난 몇 시에 잠드는게 다음날까지 제일 마음이 편할까?

    밥 먹을 때 내가 가장 먼저 먹는건 밥인가 반찬인가 어떤 반찬인가?

    밥이 아니라면 난 평소 어떤 것들을 즐겨먹지?

    난 하루에 몇 끼를 먹나?

    양말은 어느 쪽부터 신나 신발은? 바지는? 상의는?

    등등등등등

    정말 디테일하게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보세요

    그러고 나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곳에서

    내가 가장 마음 편히 할 수 있는 것들을 찾고

    (전 글쓰기 명상이랑 스트레칭, 제빵하듯 손가락 운동, 머리 쓰는 고난도 게임을 해요!

    그럼 스트레스 쑥↓)

    건강도 하나하나 챙긴 다음

    (자율신경은 중요한 신경이에요

    심장, 폐, 방광, 눈 깜박임, 위산 등

    내가 움직여라!

    하고 의식 안해도 움직일 수 있게 조정해주는 신경이라

    얘가 망가지면

    신체가 차례차례 망가지고

    정신하고 신체는 연결되어 있어

    자율신경 말고도 하나가 망가지기 시작하면

    점차 차례차례 망가지기 시작하고,

    그렇게 삶이 피폐해집니당..!

    나와 맞는 취미부터 만든 다음

    유튜브나 네이버에 자율신경 실조증이라고 치셔서 하나하나 해결하세요!

    항산화(노화의 반댓말)도 하시고!

    운동도 하시고!

    여력만 되신다면 같이 해도 되구요 ㅎㅎ

    전 고작 1년 걸렸어요

    의료진이 이 사람은 시신이라고 봐도 된다고 했던 상태에서

    짱 건강해진거 까지요

    차근차근 해봐요 ㅎㅎ

    저도 급하지 않게 천천히 했어요 ㅎㅎ

    그러니 정말 빨리 됐어요!

    살 확률 고작 2%였던 사람이 누구보다 건강한 사람으로요

    (신체 나이 70대→10대)

  • 현실 직시 하시길

    대학 졸업해야 합니다.

    대학 졸업장이 필요한 나라입니다.

    해서

    저의 제안은

    우선 제과업과 관련있는 식품영양학등에

    전과를 하시고

    대학을 다니면서 직장 생활을 할 수 있으니

    그 방법을 찾아 보시길

  • 저는 복학하셨으면 좋겠어요 20대에 대학다니는 경험은 지금 아니면 인생에서 다시는 할수없는 경험이니까요..일과 돈만 쫓다보면 경제적으로는 풍요로울수있으나

    정신과 마음엔 결핍이 남아요 대학 생활하며 친구도 만나고 여러가지의 배움, 경험들이 쌓여 졸업후 다음에 제과제빵을 다시 하게됐을때는 정신적으로 더 성숙해져 힘들땐 멘탈도 잡아주고 넓은 안목도 가질수있고, 또 사람사이관계도 더 잘할수있을거예요.

    인생의 황금기인 20대는 다시는 돌아오지않지만 제과제빵은 지금다닌회사가 이력이 되어 재취업하면되니 저는 복학을 해서 졸업을 했으면 좋겠어요.

    인생을 코 앞만 보지말고 더 넓게 크게 보세요.

  • 저는 올해 76세입니다

    시골에서 태어나서 국민학교 졸업하고 서울로 이사왔습니다

    결혼하고 사회 생활하면서 생각했어요못 배운게 한이 되어서 50대 초반에 엄마들 다니는 중학교 방송통신고등학교 방송통신대학교 만학도 공부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나 자신이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젊을때 대학교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 대학을 갈 것이냐?

    일을 계속 할 것이냐?

    이 둘 중에 하나를 결정해야 하시는군요...

    아마도 질문자 님의 인생 목표가 대학이나 일은 아닐겁니다.

    대학이나 일을 통해서 돈을 버는 것도 질문자님의 궁극적인 삶의 목적이 아닐 겁니다.

    질문자님의 삶의 목적은 열심히 일해서 놀지도 않고 번 돈을 어디에 쓸 것이냐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학이냐 일이냐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질문자님의 궁극적 목표가 무엇인지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남들 신나게 노는데 못노는거 같아 억울한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걍 노세요.

    많은 사람들이 젊은 시절을 보내고 후회하는 것은 왜 그 때 좀 더 못놀았을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후회하는 것은 왜 좀 더 미래를 위해 준비하지 못했던가? 하는 것입니다.

    목표를 정확히 하고 목표를 생각하고 생각대로 행동하면서 꾸준히 최선을 다하면 분명히 내일은 더 나은 모습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목표가 정말 나의 목표가 맞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그것과 내 심장을 바꿀 수 있느냐를 생각하면 됩니다. 그 일을 할 수만 있다면 내 심장을 바치겠다. 그 일을 하다가 내 심장이 멈춘다면 여한이 없다. 라는 생각이 드는 일이 질문자님의 목표요 사명입니다.

    대학을 갈 것이냐?

    일을 계속할 것이냐는

    사명에 따라, 목표에 맞게 선택하면 됩니다.

    대학과 일 중에서 내 목표에 더 잘 어울리고, 더 효과적인 것을 선택 하시면 됩니다.

  • 후회와 미련이 남을 것 같다면 대학에 가시는 게 좋습니다

    그러나 대학교에서 청춘을 즐기려고 하는 것이면 신중할 필요가 있어요

    청춘? 술 마시고.. 클럽 다니고.. 친구들과 놀러다니고.. 그런 게 청춘은 청춘이지만 막상 그렇게 놀아 보면 현타도 오고 생각보다 이게 뭐지 싶습니다

    물론 밖에서 봤을 땐 부럽고 20대를 즐기고 싶지요. 그래서 미련이 안 남으려면 놀아 보는 것도 추천하지만 놀고 나면 생각보다 별 거 없고 자기개발이 훨씬 유익하고 정답이라는 것을 차츰 깨닫게 됩니다.

  • 고민이 깊을것 같아요 그러나 지나고 나면 어떤 결정을 하더라도 선택하지 않은 길에 대한 미련은 남더라구요 그러니 지금 현재 본인이 더 하고 싶은 쪽으로 선택하심이 어떠실지….그렇게 가다보면 또 다른 선택의 길이 나오리라 생각되요. 그러나 개인적으로 더 추천하는 길은 대학에 가는 걸 더 추천합니다 더 나이들어 대학에 갈수도 잇겟지만 그나이에 즐길수 잇는 것들이 잇거든요 코로나때 대학생이던 저희 아이도 코로나 끝나고 코로나때 못즐긴거 즐기라고 해도 3학년이 되어 학교에 가니 이미 취업과 과공부가 더 와닿는 나이가 되엇더라구요뭐든 다 때가 잇을수도 잇는거라 생각합니다

  • 대학 에 진헉 하여 현재 허고 있는ㅍ분야에 대한 이론 습득 과 그 종목과 관련하여 실무와 겸직 하여 전뮨가 가 되어서 사회.발전 기여 하세요.

  • 외국으로 이민 가지 않고 한국에서 일하고 싶으면,대학을 가는 것이 좋습니다.학연 지연을 타지는 한국(세계유일 한국만 학벌따짐)에서 살려면,똥통 대학이라도 가십시오.

  • 시간은 다시돌리수 없습니다 나중에 20대시절을 못 즐긴다면 후회가 될것같네요 다시 대학에가서 맘껏 즐기는것이 후회가 안남을것 같네요

  • 할수있는건 할수있을때 해야죠

    후회를 하더라도 해보고 후회하는게 났더라구요..

    그 나이에 누릴수있는건 꼭 다해보세요

    ㅎㅎ 청춘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고등학교 졸업후 바로 취업해서 2년째 빵집에서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저도 일을 하다보니 대학에 미련이 생기더라고요 뭐가 됬든 일단 해보고 후회할걸 하는 마음이 많이 크네요 확실히 직장에서도 배울건 많지만 주변 친구들을 보면 대학교에서는 고급 기술이라 해야 할까요 그런 기술들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지금 와서야 후회가 됩니다 저는 아직 젊은 나이라면 대학을 계속 다니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회원님께서 대학교를 가는 것도

    중요하시겠지만, 제빵제과 업계의

    최고가 되려는 노력도 실행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제빵업계 안스베이커리 사장님이

    현재의 사업을 일구기까지

    엄청 노력했다고 말하더라구요.

    대학교와 제빵기술을 병행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대학을 복학해서 비전이 있어 보이면 복학을 해도 좋을 것 같고요.

    제빵사의 길을 쭉 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신에게 최대한 이득이 나는 결정을 하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