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힘든 취업 준비, 저에게 응원 한마디 해주실 분 계실까요?정말 솔직한 심정으로 말씀드리면, 요즘 취업 준비가 너무 힘들어서 지쳐가고 있습니다... 서류는 계속 떨어지고, 면접만 가면 긴장해서 제대로 말도 못 하고 나오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게 느껴져요... 주변 친구들은 하나둘씩 합격 소식을 들려오는데, 저는 아직도 제자리걸음인 것 같아서 불안하기만 합니다... 제가 뭘 잘못하고 있는 건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고 답답한 마음뿐입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지금도 취업 준비 중이신 분들 계실까요? 저에게 따뜻한 응원 한마디, 혹은 조언이라도 해주실 분이 있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작은 위로라도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ㅠㅠ 힘든 시기를 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공부할때 사람이 예민해지는 느낌이드는 이유대체 뭔가요. . .?일이랑은 또 다른게 회사에서 일하는건 남들과 어느정도 소통하면서 하니까 쉬워요소소한 즐거움을 얻기도 하고요근데 만약 이직시-> 새로운걸 다시시작하는 중 일때 엄청 예민해져요원래 사람자체가 예민하고 (신경질적?까진아님)편집증세 학생때부터 있었다면 공부중에는 더 심해지나요다행인것은 저를위해 '지금 너생각은 옳지않아,' 그게 아니다'라고 말해주는 사람도 있어요..고맙죠.. 헌데거기서 또 믿음이 안갈때도 있고.. '나를 방심하게 만들려는건가'라고 타인을 계속 의심해요ㅠㅠ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반반임심란하네요 ㅠ 공장 재입사 해서 이틀만에 실수를 ㅠ공장 재입시 해서 이틀만에 실수를 했네요 그다음날부터 관리자기 차가워 졌네요 그래서 나가기가 싫어지네요 ㅠ 다른데 또구하자니 오래 걸릴거고 돈때문에 꾹참고 있긴한데 다른직원들도 이상하게 보고 ㅠ 거기는 직원들이 오래버티고다니는사람보다 나가는사람 이많아요 하 짜증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무엇인가 물어볼 때 왜? 가 아닌 와이? 말하는 사람은 안 좋게 보이는가요?회사나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 성향의 사람과 어떤 특징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사람들 중에 무엇인가 물어보는 경우 왜? 말하지 않고 와이? 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듣기 거북한가요? 아니면 아무렇지도 않는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부유한가재212공고 제목에 출하 및 생산관리 담당자 채용이라고 되어있어서 햇갈리는 부분이있어 질문드립니다.제목은 출하 및 생산관리 담당자 채용으로사출품 출하 및 생산 담당대표의 지시 업무 처리 품질 및 재고관리 라는대 이건 생산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무적 일하라는 걸까요 ?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40대 넘은 주부가 할 수 있는 일들이 있을까요??와이프가 아이들을 어느 정도 키워서 이제 다시 일을 해보려고 합니다. 어떤일들이 어울릴까요? 할만한 일들이 좀 있나요?지금 나이에 무기계약직 공무원을 할 수 있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귀여운참새255알 면접을 보고 붙으면 보통 언제부터 출근하게 되나요?보통 회사나 알바 면접을 보고 벝으면 이 때부터 출근하라고 통보를 하잖아요! 그게 보통 바로 다음 날인가요? 아니면 그냥 사장님마다 차이가 있는건가요? 보통 다음날이라고 보는게 맞는거겠죠? 궁굼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안전관리 담당자에 대한 수요는 어떻게 예상하시나요??사내에서 안전보건관리체계에 대한 실무 담당을 하고 있고 실제 위험성평가 계획 등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해당 직무에 댜한 관심이 좀 생겼는데요 안전관리자에 대한 앞으로의 수요는 어떻게 예상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갑자기자비로운백만장자대학에 갈까요 일을 계속 할까요?(제과제빵)안녕하세요 저는 제과제빵사로 현재 근무 중입니다1학년 1학기만 끝나고 휴학 후 취업해서 2년째 다니는 중입니다. 제과제빵이라는 일이 학위가 엄청 중요한 직업은 아니니까 자퇴할 생각으로 휴학을 했고 직장을 2년 정도 다니니 어린나이임에도 나름 인정도 해주시고 많은걸 배웠고 앞으로도 많은걸 배울수 있는 회사에 다니고 있어요.. 근데 요즘 문뜩 저처럼 사는 20대 애들도 있지만 제 주변에 저 처럼사는 또래는 저뿐이라서 뭔가 내가 인생을 너무 못 즐기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들 청춘을 저렇게 즐기는데 나는 뭘까 싶기도 하고 옛날엔 그들이 부럽지 않았고 내가 더 낫다라 생각하며 살았는데 이제는 그들이 부럽기도하고 인생의 중심이 내가 아닌 회사가 된 거 같아요 그래서 대학에 가서 여러사람도 만나보고 알바도 해보고 청춘이란걸 즐겨보고 싶은데 지금 그만두게 되면 현재 제가 배울수있는 기술들을 포기해야하는데 대학에 다시 복학하면 어떨까요?대학은 지금 복학 안하면 그냥 자퇴할거같고 한 한달 전쯤 번아웃이 크게 와서 더 그런거 같아요 회사에 직원들도 안정화가 안돼서 더 힘든것도 있는거 같습니다5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이력서 경력 공백 기간, 솔직하게 쓰는 게 좋을까요?이력서에 경력 공백 기간이 좀 길게 있는데... 솔직하게 작성하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ㅜㅜ 솔직하게 작성하면 면접에서 불이익을 받을까 걱정되고... 그렇다고 거짓으로 꾸며 쓰자니 나중에 문제가 될까 봐 걱정됩니다... 솔직하게 작성한다면 어떤 식으로 설명하는 게 좋을까요? 예를 들어, 건강상의 문제로 쉬었다거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잠시 일을 쉬었다거나... 아니면 직무 관련 교육을 받았다거나 하는 식으로요... 어떤 이유가 가장 설득력이 있을까요? 면접관님들은 어떤 답변을 가장 좋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또, 경력 공백 기간을 솔직하게 작성했을 때, 면접에서 어떤 질문을 받을 수 있을까요? 미리 대비하고 싶어서요... 솔직하게 작성하는 것과 어느 정도 포장하는 것, 어떤 방법이 더 현명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알려주세요...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