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취업으로 인해 남들과 비교가 됩니다.안녕하세요 저는 남자이고 30대 후반입니다. 지금까지 3군데 회사를 다녔고 물류분야로 총 경력5년 정도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개인사정으로 인해 1년 반정도 쉬었고 다시 회사를 구하기 위해 채용공고를 보고있지만 취업시장이 많이 어렵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점점 자존감도 떨어지고 저도 모르게 남들과 비교 당하는거 같이 너무 힘든 상황입니다. 제 주변 사촌동생들은 전부 결혼을 했고 차도 있지만 전 여자친구도 차도 없습니다. 친척들을 잘 만나진 않지만 만나는 자리가 생기면 괜히 눈치 보이고 또 뭐라고 하는 사람은 없지만 괜히 취업도 결혼도 못한 저를 안좋게 보는 것같은 느낌도 괜히 들더라구요. 저도 빨리 괜찮은 곳에 취업도 하고 결혼도 하고 싶은데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이런 잡생각도 나지 않고 또 자존감도 극복할 수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국내에서 PC-off제 하는 회사가얼마나 되나요 제가 이번에 헤드헌터가 추천해준 회사가 캄텍이라는 곳인데그곳이 PC-off제를 하더라구요근데 국내에는 PC off 제 하는 기업이 얼마나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컴활 1급은 도대체 어느 직무 또는 어느 분야에 사용 되는건가요제가 질문 답변을 하다 보니 컴활 1급을 따볼까 생각이 들었습니다필기 난이도 합격률실기 난이도 합격률각각 궁금하고 실제로 컴활 1급이 어느 분야 또는 어느 직무에 자주 사용되는 지 궁금합니다그리고 회사 지원할 때 1급과 2급 을 기재하는 것에 대해서 차이가 클까요 ?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상사가 혼내는 상황에서 부하직원이 웃는 것이 왜 큰 결례로 여겨지며, 이를 설명하는 속담이나 관용 표현이 있을까요?직장이나 조직 생활에서 상사가 부하직원을 꾸짖거나 지적하는 상황에서, 설령 상사에게도 잘못이 있는 경우라 하더라도 부하직원이 웃거나 가볍게 반응하면 매우 무례하게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이처럼 윗사람이 엄중하게 말하는 자리에서 아랫사람이 웃는 행동을 부정적으로 보는 문화적·사회적 이유는 무엇일까요?또한 이러한 상황을 빗대어 설명하는 속담이나 관용 표현(예: 분위기·위계·태도와 관련된 말)이 실제로 존재하는지도 궁금합니다.단순히 개인 성격 문제인지, 아니면 위계 질서·존중·상황 인식과 같은 한국 사회의 조직 문화와 깊이 연결된 문제인지, 그리고 왜 이런 행동이 ‘큰일’로까지 받아들여지는지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철저한제비삼수하면 나이로 취업할때 많이 안좋나요?그냥 현실적으로 얘기해주세요ㅠㅠㅜ안좋으면 어느정도 안좋은지제가 삼수를 할지말지 고민하고 있는데여자고 공대생입니다예를 들어 26살과 28살, 같은 스펙을 가진 사람 중 누구를 뽑는다 하면 당연히 26이니까그나이 될때까지 뭐했냐는 소리가 안 나올까요..ㅠ(특정 나이 비방하려는 의도가 아니고 예시를 든 거 뿐입니다ㅠ.ㅠ)2년이면 회사에서 경험을 쌓거나 대학원을 갈 수도 있는 시기라고 생각하면과연 20대의 2년씩 수능을 하는 게 맞나 의문이 듭니다삼수해서 연고대 공대정도 가면 의미가 있을까요?아님 취업할때 나이로 인해 불이익이 많을까요ㅠ취업해보신 분들이나 아시는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ㅠ1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일적인 부분에서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습니다.안녕하세요 현재 쇼핑몰 분야에서 물류팀으로 근무를 하고 있는 36살 남자입니다. 요즘 미래에 대한 고민이 정말 많은데 나이가 들수록 물류분야를 오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고 나중에 결혼을 하게 되어도 돈을 벌 수 있는 전문직을 해보고 싶은데 나이때문에 너무 고민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전문직이 가능할까요? 만약 가능하다면 어떤걸 해야 좋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ParkYiHyeonYoung특정인물, 01년모임 친근감, 회사생활질문 1 : 반인x 형과 이지x 누나와 박x규 형이 혼낸 이유는 뭔가요?질문 2 : 특정인물 얘기와 혐오공격 발언을 하면 안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질문 3 : 제가 친구가 없는데, 교회에서는 01년생 동생들과 잘 지낼수 있을까요?20260121 수요일날 저희 장애인 정신과 모임에서 사건 하나가 터졌는데요. 제가 혐오하기 고민과 모임강퇴 고민이 있었습니다. 저는 박씨 장애인 00년생 남자입니다.저는요. 1째는 2012년에 네이버카페 슈x 마xx x잡이 에서 강퇴 되었고 2째는 2020년에 페북그룹 대xx통 마니x 에서 강퇴 되었고 3째는 2025년에 카톡옵챗방 f* 당* 풋*팀 에서 강퇴 되었습니다.장애인 회사도 여러군데 잘리고 뜻대로 되는것도 적고 (박씨, 이씨, 94년생, 00년생, 8월생, 7월생, 1월생) 들이 저를 괴롭혀서 혐오하고요.저희네 박씨가문은 성격 무섭고 구두쇠기도 하고, 엄마는 이씨인데 외가가 이복형제 가문이라 엄마는 저한테 잘해줘도 외삼촌과 이모가 저희에게 큰 타격을 줬구요. 혐오하는 외가사촌 동생 3명다 이씨입니다.00년생 또래친구는 주로 학교에서 초중고 12년간 많이 괴롭혔고 그중에서 유독 8월생이 대부분 괴롭히고, 01년 동생들은 무시뿐 아니라 반면 형오빠대접 이나 잘해주는 애들도 있었습니다.특정 혐오 부류에 대해서는 교회에서 장애인회사 인물 정신과기관 인물 얘기를, 회사에서 교회 인물 정신과인물 얘기를, 정신기관 에서 장애인인물 교회인물 얘기를 하여서 특정부류 (특히 박씨, 이씨, 94년생 등등) 에 대해 언급합니다. 그러다 보니, 없는사람 얘기도 저절로 하게 됩니다.(사진에 나온)1. 반인x 부대표 형이 뉴xx패xx 에서 경고했고, 다xx다 에서 이지x 누나와 박x규 형이 경고 했습니다.2. 제가 대인관계가 안좋은 편이지만요. 교회나 학교특수반 등등 소규모 그룹에선 굳이 꼽자면 00년보다 01년생 동생이 오히려 더 친했습니다. 왜냐면 00년 지옥그룹에 있으면 제가 약자 하바리 신세로서 먹잇감이 되기 때문이죠. 느린00 으로 속여도 01그룹 가입이 안되서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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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현재 일을 하면서 공부하는 것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현재 37살 남자이고 물류분야로 일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약 1년반전쯤에 코딩에 대해서 공부하기 시작했고 학원을 다니면서 1년을 다녔다가 지금은 혼자 공부를 계속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퇴근후와 주말에 계속 공부를 하고 있긴하지만 이것저것 찾아보니 30대 후반엔 개발자로 취업을 하는게 힘들다라는 글들이 많더라구요. 그래도 일단은 도전을 계속 해볼려고 하는데 잘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현업애서 노션을 실제 업무에 활용하는 비율이 많은가요?직군마다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노션을 업무에 직접적으로 사용하는 분들이 많은가요?회사에서 AI시대에 맞춰 새로운 업무툴을 활용해보려는 시도가 많은데.. 조직의 특성상 노션을 활용하는게 불필요할때가 많다고 느껴지는데...실제 다른분들은 어떤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매우안정된호랑이이건 처벌, 고소가 가능한 건인가요?현재 어느 한 매장에 매니저로 근무하는 중이고, 매니저는 매일 마감 때마다 매장 컴퓨터 카톡에 개인 계정을 로그인하여 보고하는 업무가 있습니다.그날도 마감 때 평소와 다름없이 제 개인계정을 로그인 하여 보고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다만 그날 근무 요일이 아닌 알바생 B가 근무중인 알바생A를 보기 위해 놀러온다고 하여 만나기 껄끄러운 관계라 일찍 퇴근을 하였고, 컴퓨터를 끄면 카톡이 자동 로그아웃이 되기에 별 생각않고 로그아웃을 하지 않은 채 앱만 끄고 퇴근을 하였습니다.다음 날 출근을 하니 전날 매출 정산이 맞지 않다하여 매출 정산을 다시 해야했고 그래서 cctv를 돌려보고 있던 중 알바생A가 카톡 앱을 켠 것이 찍혔습니다.cctv내용은 알바생A가 카톡이 로그아웃이 되지 않았다는 걸 알고 놀러온 알바생B를 불러 둘이 얘기를 하다 왼쪽 화면에 떠있던 카톡앱 창을 오른쪽 화면으로 옮기고 문으로 오른쪽 화면이 cctv에 찍히지 않게 사각지대를 만들었습니다. 그러고 대화창까지 미쳐 옮길 생각을 못한 것인지 왼쪽화면에 제 애인과의 대화창을 켜서 2분 가량을 보다가 서로 웃으며 끄던 내용입니다.이날 알바생A에게 왜 카톡을 켜서 봤냐 물어보니 처음엔 본 적 없다 얘기하다 이미 다 알고 물어보는 거라니까 너무 당당하게 거짓말을 하다 나중엔 웃으며 내가 본 건 어떻게 알았냐고 하더라고요. 이게 남의 사생활을 침해한 사람의 태도인지 모르겠고 너무 괘씸하여 자문해봅니다.처벌을 할 수 있는 것인지와 가능하다면 어떤 처벌이 가능한지 여쭙고 싶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