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현재도유머감각있는너구리눈치보지 않고 루팡하는 법이 있을까요?제가 회사에서 신입이기도 한데생각보다 일이 없어요일 돌아가는거보면 진짜 없어요한가해요그래서 어떻게 루팡을 할지 고민이에뇨...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때론자랑스러운갈매기전 직장에서 연락이 왔는데 어쩔까요???전에 오래 다니던 직장에서 다시 와달라고 연락이왔는데 지금 회사에 어떻게 말해야핳까요…재입사 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마음이 반반이에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참치마요네즈취업에 관해 부모님께 뭐라고 말씀을 드리면 좋을까요?현재 취업을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이전에 회사를 다닌 후 조금 쉬다가 지금은 다시 일을 하기 위해 채용공고를 보고 있는데 채용시장이 너무 안좋아서인지 지원할 곳이 너무 없더라구요. 이러다보니 기간도 너무 걸리게 되고 저도 제 자신에게 화가 나는데 부모님은 저 때문에 더 힘드실것 같아 조금이라도 안심시켜드리기 위해 한번씩 걱정하지 마라는 식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특히 어머니는 한번씩 밖에서 점심한끼 하면서 지금 이러한 상황이니 너무 걱정하지말고 목표도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말씀드리긴했지만 그래도 마음이 편치 않더라구요. 아버지는 어릴때부터 무뚝뚝하고 화를 잘 내는 성격이어서 대화도 잘 안하고 하지만 취업 기간이 많이 길어지면서 또 조만간 화를 내시면서 빨리 취업하라고 할것 같아 오늘 치킨을 한마리 사서 저녁에 부모님께 잘 말씀 드릴려고 하는데 제가 말주변도 없고 아버지와는 대화를 원래 잘 안하다보니 어떻게 말을 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은근히자라나는자스민스트레스 받을땐 무엇을 하는게 좋을까요?매일매일 스트레스 받는중인데 무얼 해야 스트레스가 해소될지 추천 부탁드려요 마음이 넘 답답하고 힘이 들어서 늘 지치는거 같아요 .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완벽히확신하는떡갈나무회사에서 '가스라이팅' 동료를 만났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 게 현명할까요?단둘이 있을 땐 잘해주다가 사람들 앞에선 저를 깎아내리는 동료 때문에 힘듭니다. 저에게 호의를 베푼 사람이라 단호하게 말하기도 어려운데,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전혀 모르겠어요.지혜로운 관계 정리법이나 대처 노하우가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갈수록환영받는해마성형외과, 피부과 상담실장 되는 법?주변에서 다들 잘 어울릴거 같대요.. 몇년 전부터 그랬는데 snl에 나오고 난 후로 더더욱 다들 그래요!!그냥 뭔가 제가 상담하면 추가 시술 권유도 받아줄거 같대요.. 어떤 부분에서 그러는지 모르겠다만 어울린대요그런 소릴 듣다 보니까 궁금해졌는데 상담실장은 무슨 일을 하고 어떤 스펙이 있어야 할 수 있는거에요..? 전공이나 자격증이나 그런거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다시봐도신기한주인공대기업 QC vs 바이오 연구직 뭐가 나을까요안녕하세요. 바이오 석사졸 취준생입니다.삼바vs연구직너무 고민이 됩니다. 둘 다 챙기기는 어려울 것 같구요.참고로 바이오지만 전공 특성 상 제약은 힘듭니다ㅠ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술버릇이 안좋은 사람이 술을 마시자고 하면 어떻게 사양을 해야 할까요?저희 과장님께서 술을 많이 좋아 하십니다. 그런데 술만 마시면 완전 고주망태가 되서 전날 기억을 못하십니다. 그리고 평소에는 너무나도 착한 과장님이신데 술만 마시면 완전 상남자가 되시기도 합니다. 그런 과장님께서 오늘 날씨도 우울한데 한잔 하자고 하시네요. 이럴때 어떻게 사양을 해야 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제일산뜻한녹차여러분 저 면접에 관해서 질문있습니다~~~~~~안녕하세요 저번주 금요일에 면접을 봤습니다면접에서 직무, 연봉, 급여날짜, 직원수, 복지 등 자세히 다 나열 해주셨는데 제가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바로 입사는 안되지만 3주간 시간을 달라했더니 너무 늦네요 하셨습니다 그러곤 구경이란 구경을 다 시켜주고 다음주네로 연락 주신다 했는데 이건 어떤 의미일까요? 그리고 대부분 연락 언제 주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역대급욕심많은천사나이 30세 동물보건사 자격증 취득하려고 합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0세이고 반려동물을 키우다보니 자연스레 동물보건사 자격증에 관심이 생겼었는데 아픈 반려동물을 케어하다가 시간이 없어서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떠나보내고 동물보건사 자격증을 따겠다 마음 먹고 내년에 대학 편입을 해서 2년동안 학교를 다니고 시험 응시를 하려고 계획했습니다.제가 가고 싶은 쪽은 수의테크니션입니다만 여러 병원을 가봐도 다 젊은 분들이 일하고 계시더라구요. 제가 지금 준비하고 자격증까지 따내면 33살은 될텐데 그 때부터 시작하고 계속 그 일을 할 수 있을지 받아주는 곳은 있을지 현실적으로 모르겠어서 질문 드려요.앞으로 계속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이제 30대 후반 40대가 되면 병원에서는 선호하는 20대 분들을 뽑을거 같은데 내년 편입부터 준비하는게 과연 옳은 결정일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당장은 동물병원에 취업해서 곧 일할 예정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