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술버릇이 안좋은 사람이 술을 마시자고 하면 어떻게 사양을 해야 할까요?

저희 과장님께서 술을 많이 좋아 하십니다. 그런데 술만 마시면 완전 고주망태가 되서 전날 기억을 못하십니다. 그리고 평소에는 너무나도 착한 과장님이신데 술만 마시면 완전 상남자가 되시기도 합니다. 그런 과장님께서 오늘 날씨도 우울한데 한잔 하자고 하시네요. 이럴때 어떻게 사양을 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럴땐 핑계거리를 하나 만드시는게 상책입니다 집에 급한일이 생겼다거나 몸이 좀 안좋아서 약을 먹고있다는식으로 둘러대보세요 술버릇 안좋은 분이랑 마시는건 여간 고역이 아니니까요 그냥 웃으면서 오늘은 진짜 안되겠다고 딱 잘라 말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다음부터도 술자리 피하기가 한결 수월해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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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술버릇이 나쁘신 분이 술자리 같이 하자고 하면

    저라면 건강 상의 이유로 문제가 있다고 하시고

    거절하시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그런 방식으로 하면 뒷탈도 없구요.

  • 빠질 수 없는 약속을 만들어 두시면 좋을 거 같아요! 예를 들어 가족과 식사나 생일 이런 거요. 매일 권유를 한다면 예약되어 있는 취미생활&운동을 가졌다고 말하고 가야 된다고 해보시면 좋을 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술버릇 안좋은사람이랑은 술자리 안하는게 좋죠.

    처음부터 거절하기 힘드시면 한번걸쳐서 한번씩 거절하시고 거절횟수를 조금씩 늘려가시면 본인도 느껴서 얘기 안할듯싶네요.

  • 저라면 무조건 선약이 있다고 이야기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술버릇이 있는 사람들과는 정말 어떤일이 벌어질지 몰라 사양을 빠르게 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