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각적인해물탕직장 상사 부모상 장례식을 못 갔어요.회사 소속인 상사는 아니고 프리랜서 계약으로 같이 일하게 된 상사예요. 회사랑은 친분이 있는 상사인데 저는 이번에 처음 같이 일을 하게 됐어요.소수 팀이라 밥도 같이 먹고 일도 배우면서 하고 있고요그러다 갑자기 부모상을 당하셨는데, 저는 당연히 부고 연락이 오겠구나 하고 연락을 받으면 가려고 했어요. 다른 지방 출신인 분이라 기차도 찾아보고 있었지요... 당사자한테 못 받아도 회사 통해 연락이 오겠거니 했어요.그런데 3일이 다 되도록 아무에게도 연락이 안 와서 부담될까 연락을 안 하시는 건가하고 그냥 넘어갔네요. 위치도 몰랐고요... 그땐 다른 동료에게 물어볼 생각을 못했어요ㅠㅠ부조라도 드려야겠다고 생각은 했는데 뭔가 타이밍을 못 잡아서 흐지부지 며칠이 지났고요ㅠㅠ그래도 같이 일하는 분이라 마음이 쓰여서 지금이라도 부조금을 드려야하나 싶은데 애매하게 뒤늦게 드리는 것도 어색한가 싶고... 또 준다해도 어떻게 드려야할지도 모르겠어요 현금봉투로 드려얄지.... 카톡송금같은게 나을지... 하는게 맞는지 그냥 지나가는게 맞는지 고민이 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매우단호한키위상 끝나고 오신분들은 어떨게 챙겨드리나요?(초년생 질문)제가 단기 아르바이트라 곧 계약 종료입니다마지막일차에 상이 있었어서 3일정도 휴가를 만들어주셔서 쉬고 가는데요.중간에 같은 부서분들이 오셔서 조의금도 내시고 방문도 해주셨는데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이게 제 마지막 출근이고 너무 감사해서 작은 선물을이라도 드리고 싶은데 어떤걸 준비해 가야할지 모르겠네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겁나놀라운갈비(현실적 조언 구합니다)스케줄 근무 vs 사무직 이직 고민27세입니다. 서비스직(3교대 스케줄 근무)으로 약 2년 근무 후, 사무직으로 이직한 지 4개월 차입니다.현재 재직중인 회사는 반차/반반차 사용이 비교적 자유롭고 9~18시 근무로 퇴근 눈치가 거의 없으며(대부분의 인원이 5시 30분부터 퇴근 준비, 입사 당시 50분까지 퇴근 준비 안하고 일하고 있으니 왜 퇴근준비 안하시냐며 여러차례 질문 받음) 기본적인 복지(간식 한달 치 제공….말고는..)는 무난한 편입니다.다만 조직 내 문제가 큽니다.타 부서 주임 한 명이 편 가르기, 텃세, 뒷담화 등으로 지속적으로 갈등을 만들고 있습니다.(주임 소속 부서 포함)저 또한 입사 하고 한달정도까지 이유 없는 미움을 받았고요. 지금 와서 친해진 동료들과 이야기해보니, 부서가 달라 엮이기가 힘들었고 업무를 적응해나가야했던 그 당시는 그저 그 사람의 기싸움이었더라고요.해당 직원은 본인 위에 과장 직급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과장에 대한 욕을 하고 다니는 상황입니다.참고로 그 과장님은 직원들 사이에서 오히려 본인을 낮추고 직원들을 존중하며 대하는 분으로 평가가 좋은 편입니다.이 인물로 인해 최근 여러 부서에서 불만이 제기되었고 대표가 전 직원 개인 면담까지 진행했으나, 이후에도 분위기가 크게 개선되지는 않았습니다.(입사 당시 같은 해에 4명이 퇴사)급여 차이도 고민 요소입니다.서비스직 당시 월 280~290만 원현재 사무직 월 200만 원 선으로, 100만 원 가까이 차이가 납니다.물론 두 직종의 장단점도 존재하죠스케줄 근무(서비스직)장점: 급여 높음, 평일 휴무 가능단점: 생활 리듬 깨짐, 체력 소모 큼사무직장점: 근무 시간 규칙적, 장기적인 커리어 가능단점: 급여 낮음, 인간관계 리스크 큼결론은 인간관계 리스크를 감수하고 고정적인 시간대의 근무와 감정노동이 비교적 덜 한 사무직 커리어를 계속 가져가는 게 맞는지, 아니면 체력소모와 감정노동이 컸지먼 급여와 만족도가 높았던 서비스직으로 돌아가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인지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용감한굴뚝새257대기업 다니는 임직원분들도 담배 피나요?안녕하세요 저는 비흡연자인데 궁금해서 물어봐요 혹시 대기업 다니는 임직원분들도 담배 피나요? 삼성이나 현대차, lg 다니는분들이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암담한운명의대한민국이여불성실이 끝판왕인 빌런 사원... 여러분도 본 적 있나여?불성실이 끝판왕인 빌런 사원... 여러분도 본 적 있나여? 과거에 상습적으로 지각을 하는 사원이고 10분 넘게 지각을 하는 것도 여러 번 봤네여... 여러분들도 이와 비슷한 불성실이 극에 달하는 빌런 사원을 본 적이 있나여? 있다면 어떤 유형이 있는지 답글 바랍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마티스회사 생활 업무 문제 제가 문제인걸까요?회사에서 제 업무와 별개로 다른 업무까지 맡아서 배우고 하라고 합니다관리자 자리를 제가 하면 좋겠다고 말하면서요그 부분에 대해서 관리자라면 전체적인 구조를 알아야하는 것은 맞지만 제가 기분이 나쁜 부분은 일단 제가 이미 전체적인 업무를 다 할 줄 알고있는데말로만 저런식으로 하고서는 같은 임금에 부려먹는 느낌이 계속 들어서 조금 화가납니다이런 상황에서 퇴사 고민중에 있는데 다른 직장도 저런 일이 많은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끝없이행복한라이온퇴사 발표 시점 고민입니다. 궁금해요퇴사를 결정했고 발표 전이며, 회사는 인사발령 시즌을 앞두고 있습니다. (일주일 내 예정)현 지점장님도 다른 지점으로 발령날 것이 거의 확실시되어 있는 상황인데인사발령 발표~ 실제이동일 사이에 현 지점장님에게 말씀드리는게 맞는지아니면 새로 지점장님이 부임해서 오면 당일 또는바로 다음날 말씀드리는게 맞는지조언을 구합니다. 공기업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요즘 취업시장이 많이 어렵나요? 궁금합니다.저는 현재 4년째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업무도 힘들기도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서 직장생활을 잠깐 그만두고 여행도 다니면서 조금 힐링할까했습니다.저는 일단 직장을 다니다보니 취준이나 이직준비하려는 사람들의 입장을 모르고 있는 상황입니다.지금 취업시장 많이 어려운가요? 괜히 사소한 부분으로 썡퇴사하면 문제가 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헤드헌터를 통해서 이직하는 방법에 대해서헤드헌터를 통해서 이직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생각보다 많은 기업을 지원해보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요인지도 안좋거나 평판안좋은 회사를 굳이 억지로 스카웃제안하진 않겠죠?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이직하고 후회할까봐 매우 걱정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풍요로운삶회사 동료의 부친 장례식 참석시 조의금은 어느 정도 해야 하나요?결혼식이라면 식대라는 것이 분명한데장례식이라면 조의금은 어느 정도면 괜찮을까요?참석하고 50,000원 정도 내면그래도 인사 치례를 되는 것일까요?9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