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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srrrr강아지 뒷다리 힘빠짐 허리디스크 문의강아지가 11살 심장이랑 기관지 안좋음 몇달전에 미끄러져 허리디스크가 살짝와서 약먹고 자기혼자 뛰어다닐정도로 괜찮아졌는데 다친이후로 똥쌀때 비틀거림, 가만히 서있다가도 뒷다리 힘이 완전히빠져서 쭈욱 미끄러짐, 하루에 몇번씩 앉아있을때나 서있을때 몸을 떠는 증상이 생겼습니다 디스크때문인가요? 아니면 노견이라 그런건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호탕한슴새234강아지 항생제 부작용으로 소변에서 악취가 날 수 있을까요?강아지가 방광암에 걸려서 8월쯤 방사선 치료를 했고 방사선 부작용으로 방광염이 심하게 왔습니다. 최근엔 신우신염까지 와서 입원까지 했었는데요 그 이후 지금까지 항생제를 복용중인데 최근 소변에서 악취가 나는데 항상제 부작용으로 그럴수 있는걸까요? 지난주 토요일 병원에서 검사했을때 염증수치는 측정이 안될 정도로 낮다고 했고 방광염도 개선된 것으로 보여지긴 했습니다. 또 방광영양제로 시스토큐어를 급여중이라 방광염이 심해진건 아닐 것 같은데 항생제 부작용때문인걸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명랑한박쥐40강아지 설사 질문드립니다 (산책시 배변)안녕하세요저희 집 강아지는 2살된 웰시코기입니다산책을 자주 나가 주로 실외 배변을 시키고 있는데요간혹 집에서 배변을 보거나 산책 나가고 첫번째 배변은 상태가 정상적입니다헌데 산책 중간이나 끝날때쯤에 꼭 배변을 1~2번 더 하는데 이때는 양도 작고 설사기가 심합니다더 심할때는 거의 액체형태인 경우도 있습니다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요?집에서 싸거나 산책 시 처음 싸는 배변은 정상적이라 헷갈리네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때론맑은공작새강아지 정수기 꼭 필요한가요?…..강아지 정수기 꼭 필요한가요? 강아지 한테 사람이 마시는 생수나 수돗물 먹이는 것보다 강아지 전용 정수기 같은걸로 물 목이는개 강아지 음수량도 늘어나고 건강에더 더 좋은가요? 강아지 물 수돗물이나 사람이 마기는 물로 드녕 주고 있었는데..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morgan개복치는 평균수명이 얼마나 되나요?보통 사람은 100세시대 강아지는 15~20년 매미를 여름철 하루살이는 1일 이런식인데개복치의 기대수명은 얼마나 될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거창한굴뚝새129강아지가 커피나무 씹는 것 괜찮은 이유강아지가 씾는 것을 좋아해서 시중에 커피나무를 판매하기에 사주었습니다이빨갈듯이 커피나무를 쥐고 참 잘 먹는데커피나무가 어떤 이유로 강아지가 씹어먹어도 괜찮은 건지 궁금합니다 진짜 괜찮은건지도 궁금하고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이미존경받는두더지고양이 찡얼거리는데 왜 이럴까요ㅠㅠㅠ제가 2일전에 아파서 누워있느라 하루정도 놀아주지 못 했는데 그 뒤로 혼자 빠져서 찡얼거리나..? 싶어서 계속 1시간이상은 놀아주고 츄르도 주고 했는데 어쩔 때는 만지려고 하면 그냥 가만히 았는데 어쩔 때는 냥펀치 날리려고 뭐라하고ㅠ 그래서 그럴땐 만지지 마라고 하나보나 안만지고 잇으면 또 등토닥해달라고 와서 계속 관심 끄는데 해주면 또 가서 앉아잇다가 찡얼거리고 관심줄려고 하면 냥펀치 때릴랴고 하고 계속 반복되는데 왜 이럴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올곧은재칼30강아지가 자꾸 배위에 올라타는건 왜일까요 ??정말 사랑스럽고 다좋은데 가끔가다가 조금 피곤할때는 너무 과해서 귀찮아질때가있어요 이러면안되지만....왜 자꾸 배에 올라타는걸까요 ?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일단유식한도롱뇽고양이 성대제거 수술이 가능한가요?12살, 13살 고양이를 키우고있습니다. 그중 작은애가 새벽마다 혹은 이른아침마다 너무 큰 소리로 반복적으로 쉬지않고 웁니다. 달래도 줘보고 잠들기전 놀아도 줘보고 혼내도보고 철저히 무시도해보고 인터넷에 소개된 모든 방법을 다 시도해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나긋하게 조용히해~! 라고 하면 그 순간만 조용해질뿐 그 뒤에 다시 울기 시작하고. 여튼 조용히 시키는 방법은 크게 소리를 질러서 겁을 주는 방법 외엔 없는 것 같습니다.하지만 그게 고양이에게 나쁜 방법임을 알기에 되도록 철저히 무시하는 방법으로 노력해보고있지만 이짓도 7-8년간 지속되니 이제는 제 심신이 병들고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이제는 얘가 단 한번만 울어도 눈이 번쩍 뜨이고 심장이 두근거리고 참기 힘들만큼 분노가 치밀어오르는 지경에 이르러, 최근에는 정신과 약을 처방받아서 먹고있습니다.솔직히 파양은 정말로 하고싶지않습니다. 노묘라 누가 데려갈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참고 살기엔 제가 너무 오랫동안 고통을 받아왔고 이제는 저도 한계에 다다른것 같아요.단지 힘들고 화 난다고 충동적으로 떠올린게 아니라 진심 정말 오랜시간 고민하고 망설여온 것 중 하나인 성대제거수술로 고민이 깊어가고있습니다.물론 이런 고민을 하는 제가 너무 나쁜인간 같지만 수년동안 노이로제에 시달리고 매일매일 이성의 끈을 붙들기 위해 아슬아슬 줄타기를 하는 기분입니다. 수면의 질이 최악으로 떨어진건 말할것도 없구요.고양이 성대 제거 수술을 시키는 케이스가 흔친 않을 것 같지만 이런 선택을 하는 집사들도 있는 편인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친절한천산갑242지인이 강아지를 가져가리고 하네요?강아지를 가지고 오면 밥은 무엇을 먹여야되는지 목요도 시켜야 되는데 고민좀 한다고 해는데 키우는 것이 좋을까 아님 싫다고 이야기해야되나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