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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늘자연친화적인한라봉강아지 분변이 너무 무른데 원인이 뭘까요?일주일정도됬고 병원에서 약을 사서 먹였는데도 증상이 똑같습니다ㅜ 노견이긴하지만 건강한 아이고 밥먹을 때도 엄청나게 신나하며 산책도 꾸준히 시키고 있는습니다.사진을 발췌해온 건데 저희집강아지가 D와 E 상태입니다. 형태는 나타나지만 집는 순간 형태를 바로 잃고 바닥에 잔여물도 많이 남습니다 색깔의 형태는 연갈색입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현재도편견없는라일락강아지 여드름 같이 올라왔는데 이거 뭔가요강아지 턱 아래에 저런게 생겼는데 정확히 저게 뭔지 알 수 있을까요?언뜻 보기에는 사람 여드름처럼 흰색 점 점 이 보이는데 이게 뭔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성실한따오기76집에서 반려동물 키울 때 냄새 확실하게 줄일 수 있는 방법있나요?강아지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집안에서 키우다보면 털 뿐만이 아니라 특유의 냄새가 심하게 난다고해서 고민입니다. 종종 부모님께서 찾아오시는데 이 냄새때문에 꽤 잔소리를 할 거 같아서 미리미리 관리해주려고 하는데요 공기청정기는 매번 틀고 있고 이외에도 탈취제나 자주 환기시켜주면서 전용 세제를 쓰는 것도 방법이라던데 실제로 반려동물 냄새 가장 확실하게 줄일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해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강아지가 진드기에 물리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강아지가 산책 중에 진드기에게 물린 거 같은데 빨갛게 부어올랐네요. 진드기한테 물리면 어떻게 치료를 받아야 되는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해기숙8개월 강아지 사료 급여 시간 질문 드려요!8개월 미중성 수컷 강아지몸무게 3.1kg급여 사료 : 나우 스몰브리드 퍼피(2024이후)일일 적정 급여량은 85이나 실제 먹는 양은 40~50 정돕니다. (가끔 많이 먹어야 60)현재 5시간 간격으로 하루 3번, 1끼 25~28g씩 줍니다.하루 2끼로 바꾸려는데 몇 시간 간격으로 급여하는 것이 적절한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해기숙1살 미만 강아지 제한급식 질문 드려요저희 강아지가 건사료만은 먹지 않아 물에 불려 줘보고 전자렌지에 뎁혀 줘보고 건사료 8 화식 2 비율로 섞어도 줘봤는데도 잘 안 먹어 제한 급식을 하려는데 아직 생후 8개월인데 제한 급식 하며 몇 일 굶어도 건강상 지장이 없을까요? 그리고 몇 일 정도까지 굶어도 괜찮나요?제한급식 주의사항 또는 참고사항도 간단히 알려주세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신랄한파리300디스커스 열대어를 분양받았는데 사육온도는 어떻게되나요?디스커스 열대어를 분양받았는데 사육온도는 어떻게되나요? 아무리 히터가 있어도 여름과 겨울 온도차가 생길수 밖에 없고 여름엔 에어컨도 켜야하고 겨울엔 아무래도 히터로만 유지하는것도 전기요금등.한계가 있어보이는데.. 어떻게 관리하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매우말쑥한살구강아지 목에 이물걸린것처럼 켁켁 후 리버스스니징 증상아침에 갑자기 칵칵 거리더리 이물질 아주 조금 구토 한후 계속 켁 켁 거리다가 갑자기 리버스 스니징 증상처럼 숨을 잘 못쉬더라구요 그 이후에다 작은 잔기침 처럼 켁 켁 거리다 지금은 멈췄어요원래 심장병 b1이고 1주전에 검사했을때도 별 이상 없었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기막히게초롱초롱한남작강아지가 힘이 없고 간식도 안 먹는데 왜 그럴까요?10개월 된 강아지인데 아침에 밥을 주니까 잘 안 먹더라구요 근데 워낙 편식이 심한 아이라서 잘 안 먹을 때 있는데 오늘은 간식조차도 안 먹어서용 매일 저녁에 놀이터가서 2~3시간 노는데 전날에도 2시간 좀 넘게 놀았던 거 같아요 혹시 너무 힘들면 간식도 잘 안 먹는지 궁금해요 잠만 자려고 해서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내일도효율적인뽕나무고양이 갑자기 애교 골골송 아픈걸까요저는 혼자 외국에 살다가 본가에 귀국한지 얼마 안됐습니다. 고양이 주양육자?가 어머니시고 고양이가 제일 좋아하는 가족이 어머닌데 이번에 2주동안 집을 비우시게 돼서 얼레벌레 집에만 있는 제가 거의 혼자 고양이 케어를 맡게 되었어요.한국에 온지, 본가 고양이랑 같이 부대끼고 산지 이제 막 한달인데 고양이가 저에게 익숙해진건지 경계심 푼 모습과 만져주면 홀라당 누워서 배를 보여주고 그루밍하는등 안정된 모습은 보여줬어요.그래도 얘가 저한테 애교를 부리는 애는 아니었는데…어머니가 집을 비우신 이후 살짝 만져주기만 해도 엄청 골골 거리고 털을 빗어줘도 골골거리고. 자려고 누우니까(새벽에 엄청 활발해요) 또 방에 와서 혼자 골골대면서 가구랑 여기저기에 얼굴을 부비적대고…뭔가 저를 보고 말하는듯이 예쁜 목소리로 애옹거리는데 무슨 말을 하고싶은지도 모르겠어요.다 크고 나서는 이렇게 선명하고 크게 골골대는건 별로 없었던거 같은데…물론 저는 여기 온지 얼마 안돼서 잘 모르지만, 제가 봤을땐 오빠나 어머니한테 털 빗겨질때나 희미하게 골골 대는게 끝이었거든요.평소에도 조금 애교있는 머스마 성격이라 걱정할 정돈가? 싶은데 애교가 너무 과한거같기도 해서요…그래서 어디 아픈가 걱정돼서 보면 밥도 엄청 잘 먹고 똥이랑 오줌도 잘 눈 거 같아요 ㅠㅠ 또 놀아주니까 미친듯이 팔팔하게 놀고 물그릇까지 엎을 정도로 우다다 달리며 노네요.아픈건 아니겠죠? 갑작스럽게 애교가 많아진거랑 만져줘서 기분이 좋다고 해도 너무 크게 골골거리는거, 그리고 간헐적으로 숨소리도 평소보다 조금 큰 거 같아서 너무 걱정돼요. 스트레스 받아서 행동에 변화가 생긴걸까요?? 집에 사람많은거 좋아하고 관심을 즐기는 관종고양인데 최근에 집이 복작하다가 조용해져서 그런건지…제가 귀국짐 정리한다고 제 방 가구배치도 바꾸고 그랬거든요(제 방이 거의 고양이 전용 아지트예요)그것도 스트레스였을까요…최대한 편하고 안정시켜주고 싶은데 고양이는 잘 몰라서 어려워요 ㅠㅠ…그리고 이 고양이도 가족이라 하지만 저는 이렇게 가까이서 같이 지낸건 얼마 되지 않아서 사소한 습관, 평소패턴을 정확하게 알지못하니 막 신경쓰여서 잠이 안와요.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어머니가 보고싶은지 중문에 가서 문열라고 시도하는 것도 좀 맘아파요..(근데 평소에도 호기심 많아서 그냥 단순 장난인지 모르겠지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