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호기심에 리얼 같기도 해서 즐겨보는 방송입니다. 제작진의 의도가 뭔지 궁금합니다.소개팅 프로그램이면서 시청자들에게 호기심과 관심을 끌기 위한 제작진의 의도인지아니면 진짜 결혼까지 이어주게 하는 다리 역할을 해주는 건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일반인들이 나오는 나 쏠이나 돌싱글즈는 결혼까지 연결이 되어서 정말 리얼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봅니다.그러나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나오는 출연자들이 연예인이라서 방송을 위한 방송을 한다는생각이 듭니다.그냥 예능이라고 보면 되나요?여러분은 어떤 생각이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