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가 현재 국민연금이 600만원이 밀려있고 56세입니다. 지금 시점에 추가납입해서 연금수령을 하는 것이 유리할까요?제가 알기로는 10년 이상 부어야 연금수령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건강상 이유로 쉬고 있고 납부를 못하고 있습니다. 여윳돈이 생기면 밀린 금액 전부 납부하고 10년치에 해당되는 연금을 미리 내서 연금 수령시기에 타 먹는 것이 효율적인지 아니면 그때 가서 일시불로 받는 게 나은지요?하도 고갈이야기가 나와서 고민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