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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부산북항, 공항, 기차역 등 주요 거점에 입출국 키오스크 설치하는 것은 어떨까요?부산북항국제여객부두, 김해공항, 인천공항, 부산역, 서울역, 그리고 서울·부산의 특정 번화가 등 주요 거점에 입출국 키오스크를 설치하면 발달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혼자서도 해외나 전국 이동을 보다 전하고 편리하게 할 수 있을까요?특히 장애인 선택 시 “보호자 동반이 필요합니다.”라는 안내가 뜨도록 메뉴얼이 설정되면, 실제 출입국 과정에서 안전을 확보하면서도 자율적인 이동을 지원할 수 있지 않을까요?이러한 시스템 도입은 법적·행정적 문제나 실적 어려움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