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때가 되면 다리가 시리고 저리는 느낌이 나요평소에는 불편함이 전혀없다가 잘려고 누워서 잠이 스르륵 올때쯤이면 다리쪽이 간질간질? 저릿저릿? 하면서 너무 불편해요 아픈것 아닌데 가만히 있질 못하겠고 시리다고 표현해여할지 느낌이 너무 이상해서 잠을 잘 못자겠어요 해결방법으로는 그냥 다리를 끌어안고 약간 새우자세보다 더 심하게 다리를 안고 손바닥으로 문지르면 조금 나아지는데 그상태로 잘수가 없어서 힘들어요 이유가 몰까요? 매일 그러는건 아니고 가끔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