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탕 끓일때 기름이 많이 나오는이유는 무엇인가요?곰탕이 사골과 도가니를 넣어서 뽀얗고 구수하긴해요.그런데, 투명한기름이 자꾸자꾸 생겨요.이렇게 심한것은 첨봅니다.사골작업한지는 한달가량 된것으로 냉동이고, 도가니는 최근제조예요.잡뼈는 2주정도 되어보입니다.보통 냉동은 이정도는 되는것이잖아요.사방이 엄청 끈적하고, 설겆이를 해도해도 미끄덩거려요.콜라겐이라고하는 도가니에 붙은힘줄같은것도 사골을 푹 꽈대도 잘 떨어지지않아요.지금껏 이렇게 심하지 않았는데, 이번껀 왜이런거지?다른것은 이번에 정육점을 처음 가는집으로 바꿔본것인데,너무 신선한탓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