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사람들은 자기가 고용인일때 해달라는 요구가 많은 반면, 자기가 고용주일땐 직원의 요구가 아깝다고 할까요?지인중에 작년에 사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이 친구가 본인은 회사 다닐때 근로 노동자들 시위에 참석도 많이 한 사람입니다즉, 노조에 가입이 되어 있는 사람이였어요그런데 작년에 사업을 시작하여 직원을 채용햇는데한번씩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보면 완전히 내로남불이더군요주 5일제에도 회사에 타격이 큰데 앞으로 주4일제 시행이 되면 자기 회사 문닫을 만큼 타격이 너무 크다고 합니다제가 친구보고 너도 일할땐 그거보다 더 많이 요구했잖아? 라고 하니까너도 사업해보아라, 내 심정 아니까 이러네요이런 사람들은 어떤 심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