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이라고 하는 것은 엄청난 운동 신경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미식축구나 농구 선수들을 보면 사실 인간 이상의 능력을 가지고 있고 엄청난 동물적인 감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것도 사실 초능력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단순히 영화에서 물체를 띄우거나 순간 이동을 하는 것이 초능력이 아닌 피지컬 적인 초능력인 것이죠.미식축구 선수들의 던지는 능력이나 90야드 패스 능력을 보면 사실 말이 안 나올 정도로 제구력이 좋습니다. 또 농구 선수들의 볼 컨트롤이나 점프 높이를 보면 인간 수준 이상이죠. 그래서 이런 것이 사실 등장하지는 않지만 초능력이지 않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